요즘 다시 잠자기 전에 책 좀좀따리 읽는다. 갠적으로 벽돌책을 소지하고 있는게 좋다..
“독서의 즐거움”, “채근담”, “세이노의 가르침”, “한낮의 우울” 거의 흉기급이다. 세이노의 가르침을 자기전에 읽게 되면...
너무 인생 헛 산거 같아서 각성되어버려서 잠이 달아나버린다. 그래서 세이노는 낮에 읽어야 됨 ㅠ 이런 상황 있을 때 또 사진 찍어줘야 되거든요;; 블로그에 올려야 되서 옆을 보면 역시나 나처럼 사진 찍고 있는 즈후 쌤 발견...
(너두....?) ㅂㅎ쌤이 semi 두바이 초콜릿 갖오와서 먹었다.
아무튼 엄청 달다. 키위가 한 바가지 왔다.
즈후쌤의 블로그를 이전에 게시글에 링크를 걸어서 올렸더니 홍보비를 주셨다. 압도적 감사...
하나 둘 모아서 나도 이모티콘 사야쥐.. 후하후하...
한 300번만 게시글 올리면 하나 살 수 있을 것 같다 ^^ 그때까지 아zㅏ아zㅏ!! 강남..
어쩌다 또또간집 되어버렸네... 근데 사진이 이거 밖에 안찍었나?
샌이 결혼한다고 언제 알려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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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제 내 세상이 무너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