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위탁판매 - 온라인 비즈니스 최강자인 이유
안녕하세요, 퍼시픽입니다. 3년 전, 과일 위탁판매를 하겠다는 저의 선택이 인생의 방향성을 무엇보다도 크게 바꾸었습니다. 돈도, 시간도 없고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의대생이었던 제가 돈을 벌기 위해 해야 할 것이 비즈니스란 것을 몸으로 느꼈으니까요. 하루에 2시간만 써도 1년에 20억 매출, 순이익으로 4억 정도를 법니다. 좋은 집과 차, 비싼 기타는 사실 가지기 쉬운 것들이더군요. 행운도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이 필요 없고 손실을 볼 위험이 없어 시작했던 과일 위탁판매가 알고 보니 가장 강력한 1인 온라인 비즈니스였기 때문이죠. 과일 위탁판매의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소비자가 판매자(ex. 퍼시픽)의 과일을 3만 원에 주문하면, 판매자는 공급처에게 상품 발송 요청을 하고 2만 원을 결제합니다. 판매자는 차액 1만 원을 수익으로 가져갑니다. 판매자는 할 일은 크게 2가지입니다. 1. 판매할 과일을 정하고, 그 과일을 가지고 있는 공급처를 찾기 공급처는 농장 혹은 도매업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