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what보다 how가 더 중요하다 퍼시픽 안녕하세요, 퍼시픽입니다. 지금까지 많다면 꽤 많은 셀러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각종 강의도 들어보고, 컨설팅도 받아보며 나름 반년에서 1년정도 셀러 업을 해오셨던 분들에게 보이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설명을 위해 가상의 인물 A씨를 만나봅시다.
A씨 사업자의 매출은 대략 월 1천만원~3천만원 정도입니다. 키워드 분석을 해서 상품 소싱과 등록도 몇 번 진행하여 나름 잘 팔렸던 경험도 갖고 계십니다.
쿠팡, 스스, 11번가, 지마켓, 올웨이즈, 카카오쇼핑 등 입점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 입점하였습니다. 모든 플랫폼에서 한 두개씩 매출이 나와 통합 관리하기 위해 샤방넷도 가입하여 힘들어가며 스토어를 관리중입니다.
힘들지만 마진을 40프로 정도로 잡았으니 판매자 관리 페이지 매출의 40프로는 내 돈이라고 생각되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반년 뒤 A씨는 고민에 빠집니다.
마진도 잡았고, 매출도 나오는데, 왜지? 왜 내 통장은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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