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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광역 밴쿠버 공실 급감, 렌트비는 고공행진

높은 주택 보유비용과 많은 인구 유입으로 기존 렌트비와 새 렌트비 차이 급격히 벌어져 중앙일보 재인용: 메트로밴쿠버의 기존세입자와 신규세입자의 월 렌트료 비교 (CMHC자료) 밴쿠버 주택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가장 공실률이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 CMHC)의 2022년도 렌트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의 렌트 주택의 공실율이 2021년도의 1.2%에서 0.92%로 급감했다. 또 2베드룸 렌트 평균 비용은 2002달러로 전년 대비 5.7%가 올랐다. 이렇게 밴쿠버가 공실율은 낮고 렌트비는 급속도로 증가한 이유로는 CMHC는 다음에서 찾았다. 기준 금리 인상으로 모기지 이자율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주택 보유비용이 높아지고, 인구 유입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특히 작년 상반기에 해외에서 BC주로 들어온 이주자가 2배로 늘고 이들 대부분이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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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 주택 가격 하락, 이제 시작인가?

생각대로 캐나다 뉴스 브리핑 캐나다 주택 가격 하락의 고속도로를 탈 것인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캐나다의 주택가격이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눈에 띄는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년 대비 무려 12% 하락으로심상치 않다. 이와 같은 급속한 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지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많은 주택 소유자들이 높은 모기지 이율을 감당하지 못하고 싼 값에 집을 던지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풀이되며 기준금리 인상이 멈춰지지 않는다면 집값 하락은 당분간 계속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12월 캐나다 전역의 평균 집값이 기록적인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국부동산위원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전국의 평균 주택가격은 62만6,318달러로 2021년 초의 81만6천 달러보다 크게 하락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2%나 떨어졌다. 한때 치솟던 전국 부동산시장은 지난 1년간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고, 많은 주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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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한남 수퍼마켓 랭리 꼼꼼 탐방기

한남 수퍼마켓 탐방을 시작하며 생각대로 캐나다 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쾌청해서, 여행 온 것 같은 날씨에요. 테니스 치기도 좋은 날 :) 아이들은 테니스 수업에 들어가고, 우리는 어제 코슷코에서 다 못본 장을 보러 한인 마트, 한남 수퍼마켓 in 랭리를 가요. 보무도 당당하게 한남 수퍼마켓 in 랭리에 도착했어요. 순대 판다는 현수막 때문에 더욱 신남. :) 랭리 한남 수퍼마켓 위치 Hannam Supermarket Langley 6350 196 St, Langley, BC V2Y 1J2 캐나다 위치는 바로 여기인데요, 저희는 한 번은 한아름 h 마트, 한 번은 한남 수퍼마켓 이렇게 번갈아 가게되는 것 같아요. 이 곳에 있는 물건이 저 곳엔 없고, 저 곳엔 있는 물건이 이 곳에 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여하튼, 오늘은 한남 수퍼마켓을 면밀히 그리고 꼼꼼히 사진 찍어 탐방하기로 해요. 고국에 계신 지인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는 이렇게 한국과 거의 다를 바 없는 식재료로 잘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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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캐나다 기준금리 소폭상승, 동결전망

캐나다 기준 금리 동결 전망 출처: 네이버 캐나다가 지난 1.26 기준 금리를 이전 대비 0.25% 인상한 4.5%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기존 급속히 상승된 물가 안정화 정책의 일환으로 빠른 속도로 기준 금리를 올려왔던 것에 반해 기준금리 상승폭이 눈에 띄게 낮아진 것을 알 수 있다. G7 중앙은행중 캐나다가 금리 인상 중단을 가장 먼저 시사했는데 물가가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은 없을 것임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의 이번 기준 금리 인상은 사실상 마지막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세계 기준금리의 향방에 신호탄 역할을 한다. 이에 한국도 기준금리를 3.5~3.75% 에서 멈출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물가 안정화를 목표로 시행된 한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어느정도는 효과를 보았으므로 한국의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한 것이 사실이다. 다가오는 미 연준 회의에서 금리인상폭의 축소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의 이목이 향후 기준금리 움직임에 집중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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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인기요인, 캐나다와 품목별 가격비교, 인기아이템, 후기, 이슈까지 종합정리

출처: 픽사베이 편집 나 갑지가 Canada 가게 됐어. 그으래? 룰루레몬 많이 사 입어!! 그랬다. 웰빙에 관심있는 많은 젊은, 혹은 젋지 않은 여성(젊은 여성들이라고만 쓰려했더니 내 친구들은 이제 어느덧 안 젊은 여성들이 되었구나. 나처럼...............)들도 다 알고 있는 그 브랜드, 룰루레몬은 캐나다의 유명 요가복 브랜드이다. 드물게 제조업의 무덤인 캐나다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켜, 룰루레몬이 운동복계의 샤넬, 요가복계의 샤넬이라고 회자되는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떨치는 이유를 알아보자. 또한 추천 모델과 가격, 그리고 한국과 캐나다의 가격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를 세밀히 비교해보고 룰루레몬과 관련된 이슈들도 살펴보자. 룰루레몬 이란? 룰루레몬 홈페이지 룰루레몬은 캐나다 밴쿠버의 키칠라노(Kitsilano)라 불리우는 동네에서 낮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밤에는 요가스튜디오로 운영되는 작은 건물에서 시작 되었다. 현재 북미와 유럽, 아시아, 중동, 호주 등 전 세계에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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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캐나다 환율과 동향, 전망

출처: 네이버 증권 캐나다 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나가다가 소폭의 반등이 지속되던 날들이 지나고 한국시간 23.1.30 기준, 다시 내림세로 전향했다. 오늘자(1.30) 캐나다 환율은 922원으로 현찰 구매시 1 캐나다 달러당 940원을 지불해야한다. 출처: 네이버 주식 불과 3개월 전, 작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캐나다 달러 환율은 최고점을 찍었는데, 그때 환율은 1달러당 1047원. 캐나다를 갈 수 있을까. 진지 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던 그 시점이었다. 최고점을 찍던 10/31에 비해 현재 캐나다 환율은 100원 이상 떨어져서 다행이다. 출처: 네이버 주식 작년 9.8 캐나다 환율은 최고점 1062원을 찍었는데, 생각만 해도 살 떨린다; 그래도 환율이 많이 안정되어서 다행이다 싶다. 캐나다 환율이 늘 이렇게 높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이 캐나다와 우리나라 환율 사이에 존재한다. 출처: 네이버 주식 지금으로 부터 2년 전쯤에는 841원이라는 아름다운 환율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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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 부촌 랭킹 순위

캐나다 경제매거진 'Canadian business'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자산을 기준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가장 부유한 커뮤니티는 다음과 같다. 캐나다 최고 부촌 1,2,3위는 모두 광역 토론토 지역의 도시가 꼽혔다. 이번 순위에서 4번째로 부유한 부촌으로 손꼽힌 도시는 광역 밴쿠버의 쇼네시 하이츠이며, 5위는 케리스데일이다. 4위르르 차지한 쇼네시 하이츠의 평균 가구자산은 약 1381만 1800달러로 한화로는 127억이 넘는다. 연평균 쇼네시 하이츠의 가구 자산 소득은 약 6억 4500만원이다. 부자 인정! 1위를 차지한 광역토론토의 Sunnybrook의 가구당 평균 자산은 209억이 넘는다.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광역 밴쿠버 지역은 부촌랭킹 20위 권에 출처: 밴조선 2022 부러워서, 날씨 따뜻해지면 구경 가야겠다. #캐나다부촌리스트 #캐나다부촌순위 #밴쿠버부촌 #토론토부촌 #서니브룩 #쇼네시하이츠 #캐리스데일 #캐나다부촌자산 #캐나다부촌연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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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다른 캐나다 학교 점수 평가척도 in 밴쿠버

오늘은 Language Art 시간이 있었다. 어떤 책을 읽고 학습지에 있는 6문제에 대한 서술형 정답을 쓰는 writing 시험이었다. 선생님께서 27명의 우리반 학생들의 시험지를 채점하는데 1시간 20분이 걸렸는데, 채점이 끝난 후 이 시험채점은 완전 시간 낭비였고, 너희들은 정말 글을 못 썼다 라고 우리를 호되게 꾸짖으셨다. (물론 잘한 친구들도 있었다.) 나는 대부분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낮은 점수를 득점했는데, 점수의 이름은 Developing- 였다. 우리반 전체는 그러한 이유로 오늘, 재시험을 보게 되었다. 그랬는데 나는 오늘 Proficient- 점수를 받았다. 점수가 Developing- 에서 Proficient-로 확실히 올랐다. 내 친구가 얘기한 바로는 캐나다와 한국의 점수 평가 체계가 다르다. 한국의 통지표는 보통 노력 요함-보통-잘함(-매우잘함)으로 표기되는 반면, 캐나다는 Emerging-Developing-Proficient-Extanding이 으로 평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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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 아날로그에 아날로그 (캐나다 현관문 in 밴쿠버)

몇 년 전 하와이 여행을 갔을 때 Vbro를 통해 지금과 비슷한 타운하우스를 렌트했었다. 그 때의 문화 충격을 꼽자면, 첫번째, 현관문이 나무문이라는 것. 둘 째, 현관문에 유리창이 나있다는 것. 셋 째, 디지털 락이 너무너무 단순하다는 것 이해를 돕자면 바로 이런 식인 거다. 단단한 철제 현관문만 평생을 보고 살던 한국인에게 퉁퉁소리나는 현관문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저 연약한 나무문이 과연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나를 안전하게 잘 지켜줄 것인가. 그런데 점입가경인 것은 그 문의 절반은 유리이고, 그 유리에는 외부인을 확인할 수 있는 블라인드가 쳐져있다. 외부인을 확인할수 있는 인터폰없이 외부인과 얇은 나무문 하나로, 그것도 절반은 유리로 된 나무문 하나로 마주하고 서야하는 것이다. 누군가 갑자기 주먹으로 내 집 현관문 유리를 퍽-! 친다면 바로 외부와 소통하게 되는 것이다. 아. 이 곳에서 현관문 존재의 이유란 무엇이냐. 너와 나의 경계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는 경계선역할이 다 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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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대저택에 목숨 걸고 다녀왔다. (캐나다 중고거래)

입국한지 얼마 안되어 생활용품들이 필요한 시점이었어요. 급하게 차를 사고, 필요한 물품과 가구들을 사야하는 찰나, 남편이 고급주택 거라지 세일을 한다고, 어서 그 곳에 가야 한대요. 음? 전화통화를 했는데, 할머니야. 엄청 좋은 물건이 많을 것 같은 느낌이야. 희망에 부풀어 있는 모습에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오후, 그렇게 우리는 거라지 세일 장소로 출발했어요. "어떤 품목을 파는데? " "몰라, 엄청 좋은 물건이 많대. 일단 오래" "어디서 알게 된 정보인데? " "Craiglist!" What? Craiglist??? 여기서 잠깐! craiglist는 현지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중고거래 사이트 중에 하나로 한국으로 치면 중고나라나 당근마켓 정도 되는데, 이 곳에서도 범죄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캐나다 당국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직거래시 오픈된 공간-쇼핑센터 주차장-에서 거래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cra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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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조립해 (신발장 조립 in 밴쿠버)

한국에서 새 식탁과 새 침대를 구매할 때는 어김 없이 친절한 전문 기사님들이 가구를 가지고 오셔서 빠른 시간 내에 정성껏 조립을 해주고 가셨다. 감사해요 기사님! 그 땐 몰랐다. 그것이 그토록 특별한 서비스였다는 것을. 우리 집은 3년전 올인테리어를 하며 마음에 드는 원목식탁과 가죽 소파를 구매했다. 배송 기사님들이 오셔서 그 자리에서 뚝딱뚝딱 조립해주시고 수평도 맞춰주시고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셨다. 한국에서 가구를 선택함에 있어 가구조립의 난이도나 가구이동의 편의성 따윈 나의 고려대상이 전혀 아니었다. 이제와서 너무 그립다. 기사님들. 밴쿠버에서는 신발장을 따로 사야한다. 한국에서처럼 funished된 신발장은 아직까지 내가 아는 바로는 없다.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집을짓는거냣 그래서 이케아 신발장이 불티나게 팔리고 이케아 신발장의 인기색상 (화이트)은 언제나 out of stock이고 해당 모델 중고거래가도 매우 높게 책정되어 신품의 가격을 위협한다. 아래가 바로 그 구하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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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좋아, 레인쿠버에 햇살이 쏟아지면

거의 일주일 만에 비가 안오고 햇살이 쏟아진다. 우리 집으로 말할 것 같으면,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정!남향 이라는 것 ! 모처럼 정오에 정확히 저렇게 햇살이 쏟아져들어오니 포근하고 따뜻하다고 아빠도 아들도 좋단다. 구글포토는 인공지능인가? 따뜻한 햇살을 즐길때 즈음, 딱 요 사진을 띄워주었다. 맞다. 서울 우리집도 이렇게 햇살이 짱짱해서 아이들이 저렇게 배깔고 누워서 일광욕을 즐기곤 했었는데. 잘 있지? 우리 꼬맹이들의 산 역사를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을 우리집아. 우리 없이도 잘 지내고 있어. #레인쿠버겨울햇빛 #밴쿠버겨울 #밴쿠버겨울햇빛 #밴쿠버겨울햇볕 #생각대로트랄랄라 #생각대로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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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컷! 캐나다 eTA 신청 방법, 세상 꼼꼼한 개인 레슨(40만원 절약 꿀팁)

캐나다 eTA를 유학원을 통해 4인 가족이 신청한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최소 40만원이에요. 40만원 아끼세요. 아껴서 똑 사드세요. 4인 가족 단 돈, 28$ CAD (한화 약 2만5천원)로 캐나다 eTA 쉽게 신청하시고 떡 사드세요. ^______________^ 캐나다 eTA란? 캐나다 무사증 여행허가서라라고 말씀드릴게요. 한국인이라면 캐나다에 비자 없이 최장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한데요. 단,캐나다 비자가 없는 사람들은 비자대신 eTA가 있어야 입국이 가능해요. 그러니 캐나다 여행, 단기 체류 예정이신 한국인분들은 기본적으로 캐나다eTA를 모두 발급 받으셔야 해요. 캐나다 eTA는 신청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므로 캐나다를 재방문할 경우 5년이 초과하지 않았다면 재발급이 필요없어요. 캐나다 eTA 신청에 들어가기 앞서 by 생각대로 캐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eTA (전자여행허가) 받는 방법을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아낌 없이 알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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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1/3은 이민자인 나라, 캐나다

한국경제신문 2022 캐나다의 인구증가율은 G7 국가중 최고이다. 캐나다도 한국 못지 않게 저출산 고령화로 사회적인 진통을 겪고 있지만, 이와 같이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까닭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생산인구의 감소를 대비해 발빠르게 이민자 유치에 총력을 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1년 기준, 캐나다의 이민자 비율은 전체인구의 23%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정부는 2041년까지 이민자의 비율을 30%대까지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우수인력 위주의 경제이민자를 주로 받아들이겠다는 기조를 유지한다. 현재 캐나다는 세계 곳곳의 젊은 이민자를 유치하며, 인구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자그마치 65%로 G7국가중 최상위다. 캐나다 15세 미만 아동의 부모 중 1/3은 적어도 한명이 이민자이다. 이민자 부모가 1/3인 나라, 그 곳이 인종용광로 캐나다이다. (출처: 2022 한국경제) "넬슨 만델라를 아시나요?" 로로가 며칠 전, 학교를 다녀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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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만델라를 아시나요?"

로로가 며칠 전, 학교를 다녀오면서 잔뜩 상기된 얼굴로 들어왔다. 엄마, 우리반 친구랑 오늘 같이 왔는데, 우리 집이랑 진짜 집이 가깝더라 아, 그래? 근데, 그녀석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이민을 왔대. 그래? 어떻게 생겼는데? "걍 백인이야." 아, 그렇구나! 그래서, 내가 너 Nelson Mandela 아냐고 물어봤어. 헙. 잘 했다. 잘했어. 너 넬슨 만델라도 알어? "그럼! 남아공하면 알만한게 뭐가 있어? 딱 넬슨만델라지." ㅋㅋㅋ 그래 잘했다. 잘했어. "걔도 안다더라구" 캐나다는 이민자 학부모가 전체 학부모의 30%를 차지한다. 우리처럼 이민자가 아니라 다른 나라 국적의 단기체류 학부모들까지 합산하면 정말 말그대로 다문화 짬뽕사회이다. 우리 로로가 요새 즐겨노는 주변 친구들만 봐도 정말 그렇다. 거의 매일, 방과후 우리집 현관 초인종을 수줍게 '띵동-' 누르는 한 살 어린 소년 사이르는 스리랑카에서 온 이민자이다. 벌써 캐나다에 온지가 7년이라니 인생의 대부분을 캐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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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사람들만 아는 밴쿠버 유니폼

Q. 밴쿠버의 다른 이름은? A. 레인쿠버 한국에 있을때는 외식이 일상이었는데, 이 곳 밴쿠버 중에서도 위성도시 랭리에 오니, 일단 근처에 걸어갈 밥집도 가깝지 않고 돈도 없고, 매일매일 집밥이 일상이다. 요리에 자신이 없는 나에게 십년 전, 중국이모는 자꾸 해보다보면, 실력이 늘 거라고 조언해주곤 했다. 그 이모의 말씀이 10년동안 빛을 못 보고 빛이 바래 갈 때쯤, 이제서야 서서히 그 말이 진리로 선명해진다. "중국이모, 말씀이 맞으십니다!" 서론이 길었다. 오늘은 하도 집밥을 해먹으니, 식재료가 바닥이 나서 코슷코를 다녀왔다. 오늘도 여지없이 하루종일 비가 쏟아지는 밴쿠버. 코슷코에 당도해서 차에서 내리는데, 여기도 저기도 요기도 고기도 사방팔방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있는거다. 모두가 쌍둥이인거다. 어떤 옷이냐구? 요래요래, 요런 옷. 요래요래, 어린이는 요런 옷. 후드가 달려있는 얇은 자켓을 너도 나도 입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도 비슷한 옷을 입고 있다. 바로 요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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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다 틀린 시험지를 가지고 집에왔다. in 밴쿠버

나름 촉망 받는다고 믿어의심치 않는 우리집 어린이가, 오늘은 시험지 확인 싸인을 받아가야 한다고 시험지를 가방에서 꺼내어 내밀었다. 그런데, 이게 뭐지? 두둥, 충격과 공포! 캐나다로 넘어와서 아무리 공부를 안했어도 그렇지. 아무리 적응기간이라고 해도 그렇지. 아들아. 우수수-. 비가 쏟아진다. 끝도 없이 쏟아진다. 내 마음에 쏘나기가 되어 마구 쏟아진다. "어.....어찌된거야 아들?" 엄마, 나 다 맞았는데? 여길 봐, 엄마. 65/65 Fantastic! 다 맞아서 선생님이 퐌타스틱도 써주셨어. 헙. 그랬다. 일전에 동료에게 들은 기억이 비로소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캐나다는 우리나라와 채점 기호가 정반대라고 했던 것이 스물스물 기억나기 시작했다. 우리는 맞은 답에 동그라미를 치지만, 캐나다에서는 틀린 답에 동그라미를 친다. 우리는 틀린 답에 V자 표시를 하거나, 거칠게 / 선을 그어 버리지만 캐나다에서는 맞은 답에 V자 표시를 한다. 모두 다 틀렸는 줄 알고 사색이 되어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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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캐나다에서 임시운전면허증 교환, 캐나다 운전면허증 받기

캐나다 입국2일차. 캐나다에서 차가 없는 것은 고립의 길을 택한다는 뜻이다. 입국 후, 집 밖을 나가보았다. 음? 10분, 20분을 걸어도 '가게' 비스무리한 것은 1도 안보인다. ㅠ.ㅠ 망했다. 서울집에서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 주변에 가까운 편의점, 약국, 병원만 수백개다. -_- 극과 극의 체험이랄까. 그렇다. 우리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캐나다에서 영위하기 위해서는 차가 필요하다.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고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서 ICBC를 가야한다. 평상시에는 8시 오픈인데, 이 날은 연말이어서인지 8:30 오픈 안내장이 붙여있었다. -_-a 줵 ICBC에서 캐나다 운전면허증 교환하는 방법 www.icbc.com ICBC Home www.icbc.com 내가 방문한 곳은, #ICBC LANGLEY ICBC Driver Licensing 19950 Willowbrook Dr j7, Langley Twp, BC V2Y 1K9 캐나다 그런데,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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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랭리 교육청에 무상교육 학생 등록하기

캐나다 밴쿠버가 속해 있는 BC주의 경우, 부모가 work permit/ study permit일 경우 자녀들은 무상교육이 제공됩니다. 우리 집의 관할, 랭리 교육청을 중심으로 자녀 무상교육 관련 제출 서류를 알려드려요. 자녀 무상교육 관련 제출 서류 -온가족 여권과 비자 -거주 증명서 중 택1 (첨부 문서 참조) -study permit/ work permit 증빙서류 (첨부 문서 참조) 첨부파일 MDI_Parent-Guardian_Consent_Letter_2022.docx 파일 다운로드 랭리 교육청 담당자 이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 로 문의사항이 있을 때 메일을 보내면 친절하게 답변해준다. 시간은 약 하루정도씩 걸렸다. 입국후, 서류를 가지고, 교육청에 방문한다. #랭리 교육청 (Langley School District Foundation)의 주소는 요기. Langley School District Foundation 4875 222 St, Langley,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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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해외 인터넷전화기 대신, 인터넷 전화앱 + 해외에서 문자수신 설정 방법!

캐나다 오면서, 인터넷 전화기를 한국에서 가입하고 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좋은 정보를 알게되었어요. 이제, 더이상 엘지유플러스나 SK, KT같은 인터넷 전화기를 가입해오지 않아도 되어요. 제가 새로 알게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저렴하게 전화를 거는 인터넷 전화, 아톡을 소개해요. ATALK 아톡 070 인터넷 전화어플 아톡, 저렴한 국제전화는 물론 투넘버 및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www.atalk.co.kr 스맛폰에서 아톡 다운 받아서 선결제 혹은 기본 요금 결제하여 전화번호 할당 받아 사용하면 끝! easy ! 생각보다 한국에 전화 걸 일은 많지 않은데 그때마다 로밍 요금 이용해서 전화하는 것은 부담스러웠는데 저렴한 요금으로 필요할때마다 인터넷 전화요금으로 한국에 전화할 수 있어서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저는 1만원 선결제하고 사용량만큼 차감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해외에서 한국 문자 받는 방법 아참, 한국에서 캐나다 오실 때 1. 공폰에다가 한국 유심 꽂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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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동반유학 학적처리, 미인정? 면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초중등교육은 의무이다. 그런데, 의무교육인 초등교육을 받지 않고 해외 학교로 유학을 간다면? 의무교육을 더 이상 받지 않는 정당한 이유를 학교에 알려야 한다. 해당 학교에서는 아이의 출국 사유에 따라 미인정 혹은 면제 처리한다. 우리 아이의 경우, 어디에 해당되는지 미리 알아보고 행정적 처리를 요청하면 보다 일이 수월해진다. 해외 유학시 학교 학적 처리 미인정 유학 면제 사유 -자녀가 유학생 신분 (study permit)으로 해외 유학하는 경우. -가족 전체 이주가 아니라 한 부모만 동반하는 경우 -온가족 해외 출국 (주재원, 부모 유학 등 *온가족 동반 출국이 핵심) 사후 처리 연간 총수업일수의 1/3까지 미인정 결석 처리 , 이 후에는 유예- 정원외 관리 *출국 당해년도, 재취학 요청시 출석일수 부족으로 유급될 수 있음. 취학 의무가 면제됨 제출서류 학적처리 확인서(보호자) 출국 관련서류 면제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출국관련서류 (항공권으로 갈음) 출국사유 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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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세브란스 비자 센터 신체검사 예약 쉽게하기

회사 마무리 하랴, 아이들 챙기랴 출국 준비하랴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그렇습니다. 비자신체검사를 안한 것을 알았지요. 허허....... 집에서 가까운 강남 세브란스 비자검진센터를 예약하였습니다. 강남 세브란스 비자검진센터 신체검사 주의! 강남 세브란스 비자검진센터 ≠ 강남세브란스 강남세브란스병원 비자검진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235 비자검진센터 강남 세브란스 비자검진센터는 강남 세브란스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같은 곳이 아니에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비자 | 강남세브란스병원 캐나다 비자발급을 위한 비자신체 검사 예약 안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gs.severance.healthcare 출처: 네이버거리뷰 강남세브란스 비자검진 센터 진료시간: 8:30-11:00, 13:30-16:00 (토) 8:30-11:00 준비물: 여권, 여권사진1, 미성년자는 보호자동반 비자검사비 주차: 가능 검진센터 앞에 약 6대 정도 세울 수 있어요.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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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캐나다 밴쿠버 집 구하는 방법, 집 렌트 사이트, 월세 시세, 렌트절차

캐나다 집구하기, 캐나다 집 렌트 생각대로 캐나다 음? 또 하나의 악재가 발생했다 캐나다에서 집 구하기가 요즘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고 한다. 게다가 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랐다네? 우린 현지인도 아니고, 입국하자마자 노숙할 수도 없는 노릇. 캐나다 집 렌트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다. 집을 구해야했다. 내 시키들을 나지에서 재울 수야 없지 않은가 ............................................................................. 캐나다 집 렌트 사이트 생각대로 캐나다 1. Craiglist Vancouver vancouver, BC apartments / housing for rent - craigslist vancouver, BC apartments / housing for rent - craigslist vancouver.craigslist.org 출처: craiglist 현지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집 중개 사이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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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당근, 중고나라, 아름다운 가게 다 모았다. 캐나다 중고거래 사이트

업을 접고 왔으니, 긴축재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하하.. 눙물 좀 닦구요 그래서 우리는 잔뜩 허리띠를 졸라매고 #중고 물품을 찾기로 합니다. 그런데, 캐나다는 제조업이 발달되지 않은 나라이다보니 워낙에 신품도 넘 비싸고 ㅠ.ㅠ (한국 다이소 물품들, 최소 한국가격의 3배 ㅠ.ㅠ) 중고물품들도 보통 가격이 한국당근과 비교도 안되게 높게 책정되어 있답니다. 맴찢 -_-a . . . . . . Anyway!! 우선, 한국인들끼리의 거래가 활발한 중고사이트를 찾습니다. 1. 헬로밴쿠버 네이버카페 즐거운 캐나다 라이프 ~ 헬로! 밴쿠버 : 네이버 카페 캐나다에서 사는 한인들이 이민, 유학, 취업, 창업, 여행 등 생활 정보를 나누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 cafe.naver.com 1년, 2년 살기가 유행인 요즘이니만큼 이케아 제품이 많고 같은 한국사람들끼리 거래이다 보니 의사소통이 원활한 장점이 있지요. but 어디나 그렇듯, 먹튀도 종종 있어요;;;;;; 일,이년 살다가시다보니 뒷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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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고차 거래 사이트, 내 차 팔기

캐나다에서 자동차 구입 방법 및 생생구입기 입국하고 임시 운전면허증도 발급 받았겠다, 이젠 차만 있으면 되는데 차가 없다. 원래는 갑자기 높아진 환... blog.naver.com ICBC에서 캐나다 임시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았으니, 이제는 차를 사기로 한다. 현지인 분께, 차량 구입에 대해 여쭤보니 자동차 지금 딱! . . . . . . . 자동차 품귀현상이 절정이란다 ㅠ 어쩔....................tv 한국에서도 자동차 품귀가 지속되어 중고차 값이 새차 값을 상회하긴 했지만, 우리가 우리 차를 팔 때 즈음엔, 마음 아프게도 . . . . . 품귀현상이 끝나고 중고차값이 떵값이 되어버렸다......................... 먼. 산. 3000cc 독일차를 똥값으로 팔고 왔으니 말 다 함. 불과 몇개월 전에 비해 가격이 거의 2/3로 폭락 ㅠ.ㅠ 했단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 한국에서 내 차를 좋은 값에 팔기 위해서 우선, 다음 사이트들에 등록을 했다. 등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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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학제와 학년, 캐나다 학교 랭킹 순위

캐나다 밴쿠버 학제 캐나다 조기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캐나다 학교의 학제이다. 우리나라 학교는 초등(6학년) - 중등(3년) - 고등(3년) 으로 6-3-3 학제인 반면, 캐나다는 지역마다 학제가 달라 매우 혼란스러웠다. ㅠ 캐나다 자녀 유학 준비하면서 맞딱들이는 첫번째 관문. #캐나다 #밴쿠버 학제 멘붕 그렇다면, 캐나다 밴쿠버 지역의 학제와 한국의 학제가 어떻게 다른지 한번 비교해볼까? 캐나다 밴쿠버 지역별 학제 (광역밴쿠버) 학제 해당 교육청 2단계 학제 Elementary (G1-7) - Scondary (G8-12) 노스밴쿠버, 밴쿠버, 웨스트밴쿠버, 델타, 버나비, 써리, 랭리 일부 (Walnut Grove, South) 3단계 학제 Elementary (G1-5) - Middle (G6-8) - Secondary (G9-12) 랭리 일부 (Willoughby, Downtown), 코퀴틀람, 아보츠포드, 빅토리아 #밴쿠버학제 부모가 work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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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자동차 구입 방법 및 생생구입기

입국하고 임시 운전면허증도 발급 받았겠다, 이젠 차만 있으면 되는데 차가 없다. 원래는 갑자기 높아진 환율로 리스로 1년정도 차를 타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럴수가. 우리는 캐나다 신용이 전혀 없으므로 리스는 애시당초 불가능하단다. 다급해진 우리는 여기저기 사이트들도 뒤져 개인간 거래를 시도해보기도 하고 딜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보고 정착서비스를 해주시는 분께 요청해보기도 했다. 그런데 새차를 구할 수가 없다. 게다가 중고차도 연식이 얼마안되는 것은 새 차 값을 상회하므로 중고차 메리트도 전혀 없단다. 한국에서는 중고차 값이 떵값이 되었는데, 캐나다의 차값은 여전히 천정부지였다. 그럼에도 우리는 차를 구해야만 한다. 며칠이 지났을까? 정착서비스해 주시는 분이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왔다. 딱 한 대가 수배되었다고 한다. 누군가 수령하기 직전, 계약을 취소했다고 했다.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당장 차가 필요하므로.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닌 것이었다. 바로 Deposit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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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밴쿠버에 대해 알아보자.

Metro Vancouver? 광역밴쿠버 ? Greater Vancouver ? 오늘은 통칭 밴쿠버라고 칭하는 광역 밴쿠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광역밴쿠버 또는 메트로 밴쿠버 로 일컬어지는 이 지역은 지역적으로 British Columbia 주의 남서쪽에 해당하며, 밴쿠버 urban 과 suburban 지역을 통칭합니다. 구체적으로 밴쿠버, 노스밴쿠버, 리치먼드, 버나비, 서리, 랭리, 화이트록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지역 입니다. 메트로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3번째로 큰 광역 도시권으로 캐나다에서 살인적 물가와 집값으로도 명성을 떨치는 곳이지요 ㅠ 광역밴쿠버 (출처: 위키백과) 광역밴쿠버 인구구성 현재(2022), 광역밴쿠버 인종분포 를 살펴보면, 유색인종이 전체 인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2021.5 연방통계청 자료) 2021년 자료를 살펴보면 유럽계 백인의 #광역 밴쿠버 인종분포 점유율이 약 43% 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광역 밴쿠버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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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학교 첫 등교, 두 어린이 생생체험기

캐나다 등교 첫날 생생 체험기 입국 20일차. 드디어 첫 등교일이다. 8:15, 정문 앞에서 교장선생님을 만나기로 등록일날 약속을 했다. 온 가족이 긴장했다. 그런데, 눈을 떴더니, 8:00 다. 아비규환. 간단히 옷입고 씻은 채 차를 타고 부리나케 학교에 갔다. 이미 약속시간은 지나,정문은 열려있었고 헐레벌떡 오피스로 뛰어들어갔다. 교장선생님과의 인사. 아이들 라커 자물쇠 및 아젠다를 오피스에서 사고 교장선생님은 걱정말고 집으로 돌아가라며 아이들을 교실로 안내해주셨다. 제 시간에 학교 못 가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만 알고 살던 세대의 엄마, 아빠와 그 아이들은 그렇게 삐그덕삐그덕 첫날을 시작했다. 캐나다 밴쿠버 학교 첫 등교썰 어린이관점 1 교장선생님의 인도하에 교실로 왔는데, 선생님 두 분이 우리를 맞이하고 계셨다. 한 분은 백인 여자선생님이고., 한 분은 대머리남자선생님이셨다. 각각 나와 OO이의 담임선생님이셨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중국출신과 한국 출신 친구 2명을 나와 같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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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학교 준비물 목록 및 준비물 쇼핑 안내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 supplies '로 검색하면 학년별 준비물이 좌르르 뜬다. 학교별로 준비물이 다르므로, 소속 학교의 준비물을 준비해야한다. 캐나다 학교 준비물 아직, 첫 등교일 이전이지만 극 J 성향의 엄마는 마음이 급하다. 모두가 다 아는 그 곳, 학용품의 메카 그곳, 스테이플스 Staples 로 온가족이 출동했다. 영어로 써있는 준비물도 어려운데, 난생 처음보는 이름의 준비물도 있으니 더욱 당황스러울 수 밖에. Staples 직원께 불쌍한 눈빛으로 이런 것을 준비해야하는데 찾아줄 수 있는가를 간곡히 부탁해본다. 연세가 좀 있는 직원이었는데 '이 많은 걸 갑자기 내게? 왜? '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며, 대신 프린트해오면 진열대 번호는 알려줄 수 있다했다. 그게 어디냐싶어, staples 한 코너에 있는 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해서 준비물 목록을 프린트하고 그 직원에게 갔더니, 최선을 다해 모든 준비물 목록의 위치를 랙번호로 써주었다. 감사하지만 랙번호만 알면 뭐하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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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서 학원 보내기 (feat. 밴쿠버 학원비)

밴쿠버에서 학원 보내기 생각대로 캐나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학원을 보낸다고? :) 한국인이 가는 곳은 어디든 학원이 있다고들 한다. 입국하기 전, 밴쿠버 전역에 한국식 영어학원 리딩게이트 분점이 성업중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과연 그랬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보니 한국 간판을 내걸은 학원도 보인다. :) 아직은 입국 초기인만큼 나는 초심을 잃지 않기로 한다. 우리는 가장 과열된 학업시장이자 사교육시장인 대치동에서 아이들 학원을 보내고 있었다. 남들보다는 덜 하다고는 하지만 아이들이 시름시름 시들어 가고 있는 것을 매일매일 목도하며 학원 숙제를 제 때 해 갈 것을 독려하고 때로는 재촉하곤 했다. 초등학생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12시, 새벽1시를 지나면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일찍 자지 않는다고, 건강을 돌보지 않는다고 또 어린 아이들을 닥달하곤했다. 숙제도 잘 하고, 잠도 일찍 자기를 바랬었다. 애시당초 가능하지 않던 일을 아이에게 강요하곤했다. 이틀동안 영어책 90쪽을 읽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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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봄방학 캠프 등록하기

밴쿠버 봄방학 캠프 생각대로 캐나다 Spring Break Day 란? : 캐나다 학교의 봄방학입니다. 보통 3월 중 1-2주간 봄방학이 실시되며, 기간은 각 주마다 다릅니다. 광역 밴쿠버가 속해 있는 BC주의 경우에는 통상 3월 2,3주가 봄방학 기간입니다. 2023년 기준, Spring Break March 13th - March 26th 그렇다. 그럼 지금은 무슨 시기? 약 2달후의 봄방학을 준비할 시기! 다양한 밴쿠버 봄방학 캠프 를 알아보았다. 밴쿠버 봄방학 캠프 1. 랭리 스포츠플렉스 http://sportsplexbc.com/spring-break-day-camps Spring Break Day Camps – Langley Sportsplex Spring Break Day Camps During Spring Break Day Camps, Langley Sportsplex will ensure that your children have an activity-fille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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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한국마트 3대장

제가 살고 있는 곳, 랭리 Langley 지역에는 한국인들이 많아서 한국인들이 살기 좋은 편의시설들이 꽤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한국마트인데요. 차로 10분 내외면 도착하는 랭리지역의 한국 마트 3대장을 소개합니다. 랭리에 한남마트와 한아름마트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 붙어있는데요. 두 마트의 구성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캐나다까지의 해외 물류지 + 관세 까지 생각해보면 가격이 이해가 되지만 한국 가격을 안다면 마이 비쌉니다. ㅠ.ㅠ 그래도 세일품목 위주로 산다면 나쁘지 않아요. 한국인은 밥심으로 사는 만큼 일주일에 한 번은 방문해서 식재료를 사고 있어요. 아참, 캐나다의 개수대 수채구멍은 정말 , 막히기 딱 좋은 모양새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캐나다 오자마자 가장 먼저 한남마트에서 가서 한국식 수채구명 거름망을 산 것이 떠오르네요. :) 1. 한남마트 HanNam Supermarket - 최초 밴쿠버 한인사회 대형마트 매장별 단독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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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캐나다 밴쿠버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캐나다에 와서 가장 멘붕이었던 것 중에 하나는? #캐나다 쓰레기 분리수거 였어요. ㅠ.ㅠ 처음 이주해오고, 새로운 가구들과 집기들을 사들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포장재들 ㅠ 스티로폼들 ㅠ 어랏? 우리 서울 주상복합 살 땐, 매일매일 해당층 쓰레기장에서 버렸는데? 여긴 . . . . . . . . 엉엉엉엉. 1주일에 한번 혹은 2주일에 한번 쓰레기를 수거해간대욧! 타운하우스가 층간 소음에 자유로울 수 있다고 왔다가 된통 쓰레기에 당함요......엉엉.. 몇년전 하와이에 갈때마다 쓰레기는 몽창 모아서 쓰레기 봉지 하나에 버리기를 하길래 이곳, 캐나다도, 그런줄만 알았죠. ㅠ.ㅠ 깊은 슬픔을 뒤로하고, 오늘은 #랭리쓰레기 처리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Langley 쓰레기 처리방법 https://youtu.be/ORwPHerfkvQ 오가닉 쓰레기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음식물, 음식물 포장, 낙엽,흙 일반쓰레기 종이, 유리병, 플라스틱 주1회 1회/2주 (격주) 피자박스, 키친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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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유학, 이민 올 땐, 비행기는 대한항공을 이용하세요! 짐 갯수, 수하물 규정

캐나다 밴쿠버 올 때, 어떤 비행기로 오실지 고민되시죠? 저는 대한항공도, 아시아나도 마일리지가 있어서 잠시 잠깐 고민하였으나! 절대적으로 대한항공을 이용해야한다는 조언을 듣고, 이번 밴쿠버행 비행기는 대한항공을 이용했는데요. 그렇다면, 왜?????????? 모두들 입을 모아 대한항공을 추천하는 걸까요? 제가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 밴쿠버행 비행기는 왜 대한항공이 진리인가? 우선 #카약 을 돌려서 인천-밴쿠버행 구간을 운항하는 직항 비행기를 알아보았는데요.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기 직전 입국러시가 한창이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잦은 8월 임의의 날을 출,도착 날짜로 잡고 검색해보았습니다. 2023. 8 항공권 기준 짜잔! 에어캐나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권이 직항으로뜨네요. 그런데, 유의할 점은 아시아나 표가 검색되긴 하지만, 아시아나는 실질적으로 운항하지 않는다는 것! 아시아나는 에어캐나다를 통해 공동운항 형식으로 취항을 할 뿐, 실제로 운항하지는 않아, 아시아나로 발권시 에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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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인천공항 갈 땐, 가성비 콜 밴!

인천공항 오갈 때, 교통편 캐나다 입국시, 어떤 교통편으로 이동할까 고민 많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ㅠ.ㅠ 저희는 한국 짐을 모두 정리하고 4인가족 단프라박스8개, 기내용가방4개, 휴대용 개인가방 4개 요렇게 집에서 공항까지 이동해야했어요. 집은 강남이라서, 공항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지요. 공항으로 이동시 교통수단 : 1.공항버스 http://www.seoulairbus.com/ 서울 공항 리무진 서울 주요지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 리무진버스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선, 정류장, 운행 시간표를 제공합니다. www.seoulairbus.com 성인요금 (17000*2) + 아동 (11000*2) =56000원 나쁘지 않은 가격이죠? 읭? 그런데 짐은 어떻게 운반하죠? 엄청난 크기의 8박스는 공항버스에 싣기 쉽지 않을텐데요 ........................................ 공항으로 이동시 교통수단 : 2. 공항콜밴 그래서! 네이버를 검색해봅니다. 검색어는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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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집 렌트: 하우스 vs 타운하우스 vs 콘도

밴쿠버 집 렌트 하우스 vs 타운하우스 vs 콘도 Tada! 캐나다하면 어떤 집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요런 집? 캐나다 주택 유형별 장단점 캐나다 밴쿠버집 , 한 번에 알려드림! 캐나다 House 캐나다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집의 형태는 바로 요런 하우스 house라고 해요! 한국으로 치면, 단.독.주.택! 보통 넓은 driveway를 갖추고 있고, 옆집과도 일정거리가 있으며 한 층이 넓은 특성이 있지요. 1층 혹은 단독으로 떨어진 garage를 갖추고 있어요. garage는 자동차를 주차할 때도 사용하지만 상점들이 가깝지 않고 일찍 해가져서 하루가 일찍 마무리되는 canada인들에게는 보물창고 같은 곳이에요. 짐보관하는 창고도 되고, 자신의 취미활동을 하는 작업장도 되고 다용도실로 사용합니다. :) 여튼, 넓은 대지를 차지하고 있는 단독주택은 여타의 주택들에 비해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가격도 비싸고 캐나다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택형태라고 해요. 나도 살고 싶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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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친구, 이웃 사귀기

주말,아이가 너무 심심하단다. 농구학원에서 2시간이나 고강도로 트레이닝받고 돌아왔는데, 심심하다고 하면 나는 어째...... 놀고 싶다고 혼자 공을 가지고 밖에 나갔다. 혼자 나간 아이가 괜시리 안쓰러워 덩달아 따라나가서는 옆에서 같이 공을 차준다. 아......격하게 공차기 하기 싫다. 그러는 와중에, 저만치 수줍은 소년이 빠꼼빠꼼 우리를 훔쳐보고 있다. 우리의 공차기를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농구공을 한번 튕기고 우리를 한번 바라보다 킥보드를 한번 굴러본다. 귀여운 녀석. 같이 놀고 싶구나? "우리 같이 놀래?" 아이가 베시시- 웃는다. 셋이 함께 공을 패스한다. 아들도 웃고 그 아이도 웃는다. 성공이닷. "너네 둘이 놀래? 언제 아줌마집에 놀러와" 아이가 함박웃음으로 화답한다. 앗싸. 자유다.....:) 집으로 올라와 낮잠을 청해본다. 레인쿠버답지 않게 오늘 따라 햇살이 유난히 따사롭다. 갑자기 바깥이 시끌벅적하다. 창문을 열고 내다보니, 어린이 멤버 2명, 어른 1명이 늘어 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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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학교를 결석한다면?

캐나다에서 결석 또는 지각을 하게 된다면? 오늘은 갑자기 결석할 일이 생겼지요. 첫 결석이라 당황스러웠지만, 차근차근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결석시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찾아보았어요. 결석시 혹은 지각시에는 다음과 같이 하라고 안내되어 있네요. 결석 또는 지각시 1.학교 오피스에 이메일 -학생명 -학년 -반 -결석기간 -사유(병, 지각, 약속, 휴가) or 2. 학교오피스에 전화 -학생명 -학년 -반 -결석기간 -사유(병, 지각, 약속, 휴가) 간단하죠? :) 오피스에 전화했더니, 오늘 담당직원분이 아직 출근전이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안내되어있는 학교 이메일주소로 안내된대로 결석계를 제출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저는 아이와 함께해야겠네요. 아들아, 결석은 하지말자...... ^^ #생각대로 캐나다 #생각대로캐나다 #삶은여행 #삶은 여행 #캐나다결석 #결석시 #캐나다 결석계 #캐나다 결석 #캐나다 지각 #밴쿠버 결석 #캐나다결석계 #캐나다 결석계 #캐나다에서 결석시 #캐나다결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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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무서운 밴쿠버 물가

서울 물가 vs 밴쿠버 물가 서울 물가 vs 밴쿠버 생활 물가 비교 지난 포스팅에서 잠시 밴쿠버의 물가를 언급했었는데, 생각 외로 밴쿠... blog.naver.com 밴쿠버 살이의 발목 잡는 것들 팁, 세금, 고물가 희망에 부풀어 밴쿠버로 넘어왔다. 한국 집에 있는 살림살이를 싹 다 버리고, 당근에다가 헐 값에 내다 팔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박스8개를 이고지고, '밴쿠버 가서 다시 사지' 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웬걸?! 판단착오였다. 티스푼하나라도 싹 쓸어와야했다. 컵받침도 가져와야했고, 플레이스 매트도 헐값에 팔지 않아야했던 것이다. ㅠㅠ 밴쿠버 가면, 가장 먼저 세면대와 개수대를 청소할 요 청소솔을 사야지..... 했다. 그랬는데, 월마트와 캐네디언타이어에 도착해서 이 아이를 발견하긴했는데........................................................... 다이소에서 1000원하던게, 여기서는 3000원-4500원이란다. 그래서 나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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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랭리 나들이,밴쿠버 근교 여행

밴쿠버는 늘 비가온다. 그래서 별명이 #RainCouver. 밴쿠버의 1월 평균 강수일수가 15일이라고는 하는데 체감상 25일쯤 되는 것 같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깨서 창밖을 내다보면 늘 비에 젖어있으니. 여튼, 장대비로 쏟아지지는 않지만 늘 촉촉한 것. 그래서 늘 후디점퍼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왔고, 요즘 #이효리의 #캐나다체크인 으로 유명하다는 포트랭리를 다녀왔다. 목적은? 없다. 커피 한 잔. 남편의 목적은? 매일 집에 있는 내 콧구멍에 바람 넣어주기란다........................................................................읭? 차를 달려 이른 아침 도착한지라 아직 영업을 개시하지 않은 상점들도 보인다. 비가 오는 와중에도 유명한 #Wendels에는 야외 좌석까지 사람이 그득하다.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쪼로록. 동화같은 색감이 다소 비현실적이다. 캘리포니아 카멜바이더씨의 비오는 날 버전이랄까? 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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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vs 밴쿠버, 극과 극의 체험이랄까

문득, 구글포토에서 추억의 사진이라며 요 사진을 띄워주었다. 이젠 전생으로까지 느껴지는 서울 우리집 창 밖 풍경. 그리고 밴쿠버 랭리 우리집 창 밖 풍경. 초고층 아파트 , 왕복 8차선 대로를 꽉 채운 차량, 바쁘게 발걸음을 재촉하면서도 반짝반짝 광나게 꾸민 사람들, 지척에 즐비한 카페와 음식점들까지.... 물론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하루가 멀다하고 시켜먹던 배달음식까지 지금은 그런 날들이 내게 있었나 싶다. :) 이제, 나는 밴쿠버 교외의 한가로운 아줌마. 타운홈 한가로운 골목골목 이따금씩 마주치는 이웃들 걷고, 또 걸어야 간신히 나오는 커피숍, 맥도날드 더 이상 촌각을 다투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시간들. 그리고 쪼그라든 지갑과 너무 많아진 시간 덕분에 매일 삼시세끼 밥해먹는 일까지 언젠가,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간다면 오늘, 이 시간이 그리워지겠지? 캐나다 밴쿠버 학교 첫 등교, 두 어린이 생생체험기 입국 20일차. 드디어 첫 등교일이다. 8:15, 정문 앞에서 교장선생님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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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밴쿠버 랭리 집렌트 (2탄), 타운하우스 렌트

밴쿠버 생활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밴쿠버 집을 구하는 문제였다. 집 구하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그 집의 위치와 주변 여건에 대해서는 현지인이 아니고서는 알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정착서비스를 신청했고, 정착서비스를 담당해주시는 분께서 사전답사를 가주셔서 해당 집들에 대해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제반사항들을 알려주셔서 이를 고려하여 집을 선택하게 되었다. 남편은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어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내 기억이 시작된 시점부터 한 평생을 아파트에서 살아온 나는, 아파트가 아니면 막연히 두려웠다. 월세도 더 비쌀뿐만 아니라 집관리도 걱정이었고 치안도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파트 촌놈이라고나할까;;;;; 그래서, 결국 우리는 타협점을 찾았고 그것이 바로 타운하우스 , 타운홈이 되었다. 타운하우스 내부 구조 타운하우스들은 대부분 내부가 비슷비슷하다. 보통 대지활용 효율을 최고로 뽑아내기 위해 시행사에서 3층으로 짓는데 1층은 거라지+계단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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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학교 시정표, 학교 일과표

밴쿠버 학교 시정표 생각대로 캐나다 아이들 말에 의존해서 학교 시정을 전해듣다보니, 무슨 말이지? 싶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직접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교 시정표를 찾아보았어요. 밴쿠버 랭리 중학교 시정표 교시 시간 시종 8:20 1교시 8:25-9:45 (80') Recess break 9:45-10:00 (15') 2교시 10:00-11:20 (80') Lunch 11:20-11:53 (33') 3교시 11:53-1:13 (80') break 1:13-1:18 (5') 4교시 1:18-2:38 (80') 아이들 학교는 랭리 중학교로 월-금, 모두 4교시 수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하루 일과 시작은 8:20이며 그 시간 이전에는 학교에 도착해도 학교건물 안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시종이 치면 비로소 학교 문이 열리고, 8:25, 1교시 수업시 시작합니다. 수업시간은 한국과 다르게 80분으로 진행됩니다. 1교시가 끝나고 리쎄스시간 15분 동안에는 간식을 먹고 친구들과 주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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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공항에서 온가족 비자 발급 받기 (오픈워크퍼밋, 동반 비자발급준비물, 수수료)

밴쿠버공항에서 비자 발급 밴쿠버 공항에서 키오스크로 출입국신고 및 입국 허가도장을 받고나면, 우리는 짐을 찾고, 바로 그 옆 #캐나다이민성 ? #캐나다이민국 ? #캐나다immigration으로 가야한다. 아이 아빠가 캐나다 스터디 퍼밋을 유학원을 통해 받았지만, 그것은 실제 스터디퍼밋은 아니다. 우리는 밴쿠버공항에서 해당 서류를 포함한 서류들을 함께 제출하여 '리얼'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한단다. 밴쿠버 공항은 입국대기시간이 길기로 악명이 높아서 잔뜩 긴장하고 왔는데, 우리 비행기가 많이 딜레이 된 까닭인지 생각보다 대기 줄은 길지 않았고, 줄이 줄어드는 속도가 매우 빨랐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키오스크로 부리나케 달려갔고, 키오스크에서 4명분의 물음에 각각 응답한 것으로 입국 심사는 끝났다. 짐을 찾아 카트에 싣고 컨베이어 벨트 바로 앞, 이민국으로 갔다. 짐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 카트에 실은 채, 쪼로록 문앞에 세워두웠다. 밴쿠버 공항 immigration 비자발급 준비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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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걀을 밀수한다고? 캐나다 달걀밀수 성행

신문을 보다가 재밌는 기사를 발견했다. 최근 급등한 미국의 물가와 더불어 조류독감 유행으로 미국인들이 인접국가인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몰래 달걀을 밀수하는데 사회적 문제가 될 정도로 성행한다는 것이다. 캐나다와 멕시코의 달걀 가격은 현재 미국 달걀가격의 1/2! 상업적 목적으로 계란을 밀수할 경우, 최고 1만 달러(약1200만원), 개인 밀반입시는 300달러(37만원)을 부과하는데, 세관에 신고할 경우 반입이 금지되어 폐기되는 대신, 벌금부과는 면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보다 싼 것도 있구나. 미국 절반 가격에 살 수 있는 캐나다 달걀을, 캐나다에서 많이 많이 사먹어야겠다. :) 캐나다 수도, 수돗물 마셔도 되나요? (딱 정리해드림, 한국, 캐나다 수돗물 수질 비교) 캐나다 수돗물 외국에 나가서 살게 된다면 가장 걱정되는 것중에 하나가 식수문제이다. 과연 그 나라의 물... blog.naver.com 캐나다 지도, 캐나다 기본정보(정치제도, 인구, 수도, 기후, 면적, 종교,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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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구증가율 100년만에 최저

2020년, 캐나다의 인구증가율이 0.4%에 그쳐 100여 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1916년이래 최저치로,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사망자의 증가와 국가적 이동이 쉽지 않은데에서 비롯된 급속도로 낮아진 이민자 유입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2020년 캐나다의 사망자 수는 연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이민국은 코로나19 이전, 이민자는 평균 34만명에 달했으나, 2020년에는 약 19만명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2020년 캐나다의 인구 증가는 온타리오주와 BC주가 각각 0.4% 증가율을 보인 것이 그쳤으며 인구 증가율이 -를 기록한 주도 속속 보고되고 있다. (출처 2021, 연합뉴스) 그래서, 캐나다가 코로나19 이후, 이민자에 대한 문호를 크게 개방해서 역대최대치의 이민자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었다. 혹시 캐나다 이민을 염두에 두고 계신분들이라면 지금이 바로 기회가 아닐까 싶다. 미리미리 이민에 필요한 조건들을 충족시키시고 지원한다면, 향후 몇년간은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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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차, 표준시, 캐나다 지역별 표준시

표준시 표준시는 그 지역의 기준이 되는 시각을 가르킨다. 만약 표준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와 캐나다의 시간이 동일한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가령 오전 6시에 우리나라에 아침 해가 뜨는데, 한국의 표준시를 캐나다 밴쿠버 지역에서 그대로 쓴다면, 오전 6시에 해가 중천에 떠 있는 너무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본래 시간의 개념이 태양의 변화에 따라 정립된 것으로, 각 지역마다 다른 시간대=표준시를 쓰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계 표준시의 기준이 되는 것은 영국 런던의 그리니치 천문대이다. 우리나라의 표준시는 이보다 9시간이 빠르다. 아래 세계 표준시 지도를 살펴보자. GMT+9 표준시를 사용하는 나라가 지도상에 블락으로 처리된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이에 해당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GMT +9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일본 동경의 태양을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동경시라고도 하며, 여러 편의상 우리나라가 동경시를 따르고 있다. 대한민국 표준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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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IEC) 인원 대폭 늘린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22. 12.1 ,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2023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선발 인원 수를 20%로 크게 늘린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방침에 따라 2023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일자리는 약 1만5천개가 더 추가된다. 2022년 기준, 한국의 지원자는 약 1만8천명이었으며 비자는 4천명만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최고 부촌 랭킹 순위 캐나다 경제매거진 'Canadian business'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자산을 기준으로 캐나다 전역에...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thiscanada/222992339924 캐나다 BC주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가장 안전한 BC주 도시 밴쿠버가 속해있는 BC주에 속해있는 20개 도시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어디일까... blog.naver.com 캐나다 이민자 수치, 역대 최대 현지 보도에 따르면 2022년, 캐나다 신규 이민자가 43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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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미슐랭 맛집, 가성비 최고 12선

미슐랭 빕구르망 미슐랭 빕구르망은 미쉐린 가이드(Michelin Guide)에서 맛있지만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고 합리적인 식당에 부여하는 이름이다. 보통 합리적 가격은 한국은 인당 평균 35000원 이하이나, 캐나다의 미슐랭 빕구르망은 CAD60달러 이하로 책정되어 있다. 미슐랭 가이드에서 부여하는 식당의 등급은 다음과 같다. *** 오로지 맛집탐방을 위해 여행을 멀리 떠나도 아깝지 않은 최고의 식당 ** 맛집탐방을 위해 멀리 찾아갈만한 식당 * 요리가 훌륭한 식당 다음은 2022년 미슐랭 선정, 합리적 가격의 멋진 풍미를 제공하는 밴쿠버의 빕구르망 12선이다. Fable kitchen (북미요리) 2.Vij's (인도요리) 3. Nightshade (아시안, 베지테리안) 4. Little Bird Dim Sum + Craft Beer (중식) 5.Anh and Chi (베트남요리) 6. Kin Kao Song (타이요리) 7. Chupito (멕시칸) 8. Fiorino, 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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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 수돗물 마셔도 되나요? (딱 정리해드림, 한국, 캐나다 수돗물 수질 비교)

캐나다 수돗물 외국에 나가서 살게 된다면 가장 걱정되는 것중에 하나가 식수문제이다. 과연 그 나라의 물을 믿고 마셔도 될까? 아님 생수를 사서 마셔야 할까? 끓여 마시면 괜찮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용수에 관한 질문으로 늘 다른 나라에 오랜 기간 체재하게 되면 해당 키워드로 인터넷을 검색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번 캐나다는 정말 급작스럽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온 탓에 캐나다 음용수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다. 불안한 마음에 4인가족 식수를 마트 생수로 충당하기 시작했다. 한국처럼 생활이 손에 익은 곳도 아니고 마트도 가깝지 않은데 매번 생수를 번들로 사서 나르는 것이 여간 힘이 든 것이 아니었다.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인터넷을 검색해본다. 캐나다 수도 캐나다 수돗물 마셔도 된다, 안된다 설왕설래만 오간다. 믿을만한 근거제시도 없다. 그래서 직접 찾아보았다. 의지의 한국인 ㅠ.ㅠ 그 시간에 돈을 벌쟈 2002 세계경제포럼 ESI(Environmental Sus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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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정착가구: 지누스 침대, 왜 안사세요? in 밴쿠버

지누스라니? 그게 뭔데? 한국에서 출국하기 전, 캐나다의 살림살이를 사들이려고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는데 남편이 문득 지누스를 찾아보라고 했다. 지누스? 그건 또 뭔데? 먹는거냥. 그래서 아마존을 검색해보았다. 띠용. 이건 뭐여? 그냥 막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침대 브랜드가 아닌가? 매트리스와 침대프레임을 주로 판매하는데, 후기가 13만 5천개, 6만4천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아마존 침대업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던거지? 그래서 남편에게 물었다. 지누스를 어찌 아오? 지누스는 미국 온라인 침대시장 점유율 1위의 한국기업이란다. 주식하면 그 정도는 다들 안단다. 아하!? 그렇구나. 그럼 지누스에 대해 알아보자. 그만 알아보쟈. 힘들다. 지누스 (Zinus) 지누스는 1979년 설립된 회사로 메모리폼 매트리스, 스프링 매트리스 및 침대프레임을 주로 생산, 판매, 유통하는 회사이다. 2019년 상장되었으며 2022년에는 현대백화점이 지누스를 인수하여 현대백화점 계열사가 되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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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캐나다에서 먹는 캐나다 랍스터

어제 인스타카트로 랍스터 테일을 주문했는데, 한 2-3개 오는 줄 알았더니, 딱 한 개가 왔다. 하나밖에 안왔으니 랍스터를 좋아하는 내가 먹기로 한다. 저녁을 먹고, 문득 냉장고에 넣어둔 랍스터가 생각이 나서 꺼내보았다. 캐네디언 수퍼스토어에서 약 11불에 파는 상품이다. 물론, 세금포함하면 12불이 조금 넘겠구나. 나의 소중한 12불 캐나다 랍스터 테일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퐁당. 모락모락 김이 올라온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빨리 건져올린다. 캐나다에서 캐나다 랍스터 테일과 조우, 반갑다 친구야. 마알갛게 그리고 뽀드득하게 익은 하얀살이 먹음직스럽다. 한입 두입 세입 어이쿠, 짜! 캐나다 사람들은 소금에 절이는 것을 다들 좋아하나보다. 얼마전에 산 대구도 그렇게 몇 날 며칠을 물에 담가두었는데도 소금기가 영원히 빠지지 않아 다 내다 버렸는데. ㅠ.ㅠ 그래도 난 굴하지 않는다. 얘는 랍스터니까. 급속동결건조해서 유통 기간이 짧은 랍스터인지, 한국에서 먹던 캐나다 랍스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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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환율

오늘의 캐나다 달러환율 918원 까지 떨어졌던 캐나다 환율이 925원대로 소폭 상승하였다. (23.1.26기준) 지난 1년중 최저 환율이 918원, 지난 3년중 최저 환율이 841원, 지난 5년중 최저 환율이, 814원. 캐나다 환율아, 다시 800원대로 영원히 안착하쟈!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밴쿠버 조선일보]밴쿠버 렌트비 부동의 1위··· 주거 부담 여전 밴쿠버 지역 렌트비가 겨울철 이사 비성수기에도 상향 곡선을 유지했다. 18일 캐나다 렌트정보업체 점퍼(Zumper)가 공개한 전국 렌트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1월 밴쿠버 지역의 1베드룸 임대료 중앙값은 2480달러로 전달 대비 0.4% 올랐다. 중앙값(median)은 전체 (렌트 매물) 데이터를 순서대로 정렬했을 때 가운데 있는 수로, 평균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 현재 밴쿠버 지역 1베드룸 평균 렌트비는 2596달러로 집계되고 있다. 점퍼에 따르면 밴쿠버의 1베드룸 임대료 중앙값은 작년 1월과 비교해 1... www.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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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알려준 라즈키즈 꿀팁(장단점, 4년 체험기, 형제가입, 렉사일테스트2번, 무료체험)

라즈키즈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영어 프로그램이에요. 쉽게 말하자면 온라인 영어도서관 입니다. 미국, 캐나다 등 북미권 국공립 학교 교육과정에서 사용하는 영어리딩 프로그램이기도 하구요. 수 많은 영어도서관 중 왜 라즈키즈를 써야하죠? 넹넹. 저도 처음에 이게 정말 궁금했어요. 수 많은 온라인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이 난립한 가운데, 많은 아이들이 라즈키즈를 썼거나 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찾아본 결과! 라즈키즈의 강점은 바로 '가격' , '가성비' 입니다. 보세요! 라즈키즈의 대표상품 ' 라즈플러스 '가 1년 33000원이에요. 너무 좋아요 ㅠ.ㅠ 한 달 아니구요. 일주일 아니구요. 자그마치 1년이라니요. 이 하나로도 라즈키즈는 이미 경쟁력 탑티어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정말 다양한 온라인 도서관을 이용했는데요. 라즈키즈, 리딩게이트, 마이온 AR, YBM (내 돈)등을 이용하면서 각 온라인 도서관의 장단점이 어느정도 비교가 되더라구요. 그런데 라즈키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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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아웃스쿨, 난 원어민선생님과 온라인 그룹과외 해(Outschool 20$ 무료쿠폰, 장단점, 경험기)

아웃스쿨? 아웃스쿨 (Outschool) 들어보셨나요? 재작년, 작년 주말마다 우리 아이들이 이용했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단순히 영어수업을 하는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언어도구로서의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온라인 수업 플랫폼이에요. 부모님께서 회원으로 가입한 후, 자녀를 각각 등록할 수 있는데요. 저는 두 명 각각의 아이를 등록하고 아이가 원하는 아웃스쿨 클래스를 매주 사전예약하여 주말 수업을 준비해주곤 했어요. 아이들이 꾸준히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었지만, 한국 영어학원의 특성상 말하기의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영어학원에서 읽기와 쓰기, 듣기를 주말에는 부족한 말하기 skill 향상을 위해 아웃스쿨을 이용했는데요. 한 클래스당 학생들이 적지는 않은 편이어서 생각보다 말하기 기회가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간혹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특정 클래스가 운이 좋으면 수강생이 우리 한명 뿐이라서 선생님과 1시간 수업을 15 USD로 진행한 적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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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영어유치원 출신 우리아이 영어교육, 그 서문을 열며

아웃스쿨, 난 원어민선생님과 온라인 그룹과외 해(Outschool 20$무료쿠폰, 장단점, 경험기) 아웃스쿨 (Outschool) 들어보셨나요? 재작년, 작년 주말마다 우리 아이들이 이용했던 온라인 교육 프로그... blog.naver.com 아무도 안 알려준 라즈키즈 꿀팁(장단점, 4년 체험기, 형제가입, 렉사일테스트2번, 무료체험) 라즈키즈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영어 프로그램이에요. 쉽게 말하자면 온라인 영어도... blog.naver.com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나요? 밑도 끝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캐나다로 날아왔다. 캐나다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1도 없었는데 무작정 날아와서 무작정 아이들을 학교에 집어 넣고, 무작정 수업을 시작했다. 아이들이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초등 고학년이니 이미 그룹이 많이 형성되어 있을 나이인데, '어버버-'하다가 혹여나 캐나다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건 아닐까? 엄마의 깊은 걱정은 또 그렇게 가지에 가지를 뻗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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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캐나다 소년은 꼬마 헌터!? (BC주 청소년 사냥자격증)

레인쿠버에는 오늘도 비가 추적추적 아침부터 내렸다. 학교를 다녀온 두 어린이들이 띵동-. 벨을 울린 옆집 스리랑카계 캐나디언 어린이의 부름을 받고 비를 쫄딱 맞으며 신나게 뛰어놀다 들어왔다. 그리고는 오늘 새로운 멤버가 영입되었다고 운을 띄운다. 바로 옆집 어린이. 평소 옆집에 사는 백인 소년을 보면서, 훤칠하게 큰 키 때문에 형아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키만 큰 동생, 상동생이란다. 생일로는 우리애들 보다 5개월이 느려서, 올 9월에 우리애들 학교로 진학을 하게 된단다. 그런데, 그 아이의 정체는!?! 놀랍게도 Hunting licence를 보유하고 있는 꼬마헌터란다. 읭? 무슨 말인가 싶어 구글링을 해보았다. 거짓말이 아니었다. 메트로 밴쿠버가 속한 BC주에서는 만10세 이상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사냥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부모 또는 가디언이 동행할 경우, 안전수칙에 따라 사냥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옆집 잭의 부모님은 살림에 관심이 없으신지 온갖 살림살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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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지도, 캐나다 기본정보(정치제도, 인구, 수도, 기후, 면적, 종교, 인구, 인종, 공용어, 경제)

캐나다 개황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북위 41도선과 북극권 사이에 위치 -북위 60도를 기준으로 이하는 주(Province), 이상은 준주(Territory) -미국 국경을 따라 동서로 뻗어있는 띠 모양의 지역은 온대기후로, 캐나다 인구의 80%가량이 거주 -북위 60도 이상의 준주(Territory)지역은 인구 희박한 한랭지역 국명: 캐나다 입헌군주제, 연방제, 의원내각제 (의회구성: 상하 양원제) 국가원수: 찰스 3세를 총독인 Mary Simon이 대리 정부수반 : Justin Trudeau 총리 가 3기 집권중 수도: 오타와(Otawa) 인구: 약3800만명 (2022기준) 으로 남한인구 (5100만명, 2023기준)보다 적음 면적: 러시아에 이어 세계 2위, 한반도의 약45배 자연환경, 기후조건: 대부분 한랭지대, 미국 접경 남부지역은 온대기후로 전 인구의 80%가 이지역에 거주 연방공용어: 영어(56%), 불어 민족구성: 영국계>프랑스계>스코틀랜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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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 수치, 역대 최대

현지 보도에 따르면 2022년, 캐나다 신규 이민자가 43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1913년 이래 최대치로 분석됐다. 캐나다의 연간 신규 이민자 수가 40만명을 넘어선 것은 1913년 이래로 재작년에 이어 2번째다. 지난 1년간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 수가 43만 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이민자 수치가 최대치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동안 적체 되었던 이민 처리가 속도를 내며 전년대비 2배 이상 처리되었기 때문이다. 캐나다는 2022년에 이어 2023년, 2024년 2025년까지 꾸준히 이민자를 늘릴 계획이다. 특히 향후 3년간은 경제이민 외국인 유치에 집중하여 캐나다의 고질적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캐나다이민 #캐나다이민역대최대 #2022캐나다이민수 #캐나다이민정책 #캐나다이민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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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쇼핑대행앱, 캐나다배달앱, Instacart! 20$쿠폰 받아가세요

캐나다 쇼핑대행앱 인스타카트 한국에서는 수 많은 유통업체들이 빠른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잖아요. 저는 주로 GS의 #우동마트를 많이 시켰어요. 40분 내로 배달해주니, 오늘 집에서 밥해먹을 재료가 없다 하면, 퇴근 후 시켜서 밥해먹고 그랬었어요. 배달의 민족의 장보기 서비스도 종종 이용하구요. 그런데, 캐나다에 왔잖습니까? 그래서 눈앞이 막막해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Tada! 감사하게도 캐나다에는 #쇼핑대행앱, #장보기앱 이 있는거죠!?!!!! 이름하야 #Instacart #아마존프라임 과 더불어 캐나다 쇼핑생활의 구세주라고 할 수 있어요. 이메일로 간단하게 회원가입하여 들어가면, 우리 집 근처의 쇼핑대행 가능한 마켓들이 쭈루룩 떠요. 한국의 다이소와 같은 #Dollarama 를 클릭해서 장보기를 할 수 있어요. 제가 며칠 전, #달러라마 에서 20.25불의 쇼핑을 했는데요. 각종 세금과 서비스fee, 팁을 포함해 총 26.39$를 결제하여 2시간 후에 물건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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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집 렌트비 순위

렌트정보업체 Zumper에 따르면, 밴쿠버 1베드룸 임대료 중앙값이 전달 대비 0.4%, 작년 1월대비 16.4%나 증가해 밴쿠버가 전국에서 렌트비가 가장 비싼 도시를 입증했다. 서울의 집값은 급격한 하강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는데, 밴쿠버 집값은 아직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구나. 다음은 캐나다 1월 전국 렌트비 현황 및 순위이다. 캐나다 1월 전국 렌트비 현황 및 순위 (1베드룸 기준) 밴조선 1. 밴쿠버(2480달러) 2. 토론토(2300달러) 3. 버나비(2200달러) 4. 빅토리아(2100달러) 5. 켈로나(1920달러) 6. 핼리팩스(1900달러) 7. 키치너 (1860달러) 8. 오샤와(1840달러) 9. 오타와(1700달러) 10. 런던(1690달러) 출처:https://www.vanchosun.com/m/index.php?view=detailedNews&newsId=77371 [밴쿠버 조선일보]밴쿠버 렌트비 부동의 1위··· 주거 부담 여전 밴쿠버 지역 렌트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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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가장 안전한 BC주 도시 밴조선 밴쿠버가 속해있는 BC주에 속해있는 20개 도시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어디일까?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범죄 심각도 지수(CSI)에 따르면, Saanich가 가장 안전한 BC주의 도시로 뽑혔다. 두 번째로 안전한 도시는 District of North Vanvouver이고 상대적으로 가장 위험한 도시는 Prince George로 보고되었다. 참고로, 1990년대 이후, BC주의 범죄발생률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CSI 지수를 통해 광역 밴쿠버 지역의 안전도를 가늠해보고 지역을 선정해 집을 렌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BC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Saanich distict of North Vancouver Delta Coquitlam Port Coquitlam Richmond Abbotsford City of North Vancouver Township of Langley Maple Ridge Burnaby Surrey Kam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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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월별 날씨, 최적 여행시기

캐나다 밴쿠버 월별 날씨 밴쿠버의 월별 날씨를 알아볼까요? 밴쿠버는 캐나다 서안에 위치해있으며, 연중 온난한 기후를 자랑합니다. 동부지역의 추위에 지치신 분들이 가장 이주하고 싶은 캐나다의 도시로 밴쿠버를 꼽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지요. 밴쿠버의 평균 기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겨울에 해당하는 12,1,2월의 평균 최저기온도 모두 영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초겨울 날씨 정도로 생각해면 되는데요. 다만 밴쿠버 기후의 특징이라면 한 겨울에 많은 강수일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한국처럼 후두둑 쏟아지는 장대비가 아니라 부슬부슬 내리다 말다를 반복하는 겨울비로, 현지인들은 거의 우산을 챙기지 않고 후드점퍼로 대신하지요. 겨울은 온도가 낮지 않은 대신 잦은 강수와 이른 일몰로 어두운 느낌이 강합니다. 밴쿠버 날씨가 최고로 놓을 때를 꼽으라면, 감히 여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6,7,8월 여름의 경우에는 평균기온 기준, 최고온도가 22도, 최저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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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캐치먼트 집대성 (뜻, 스쿨 캐치먼트툴, 캐치먼트지도, 내 주소로 캐치먼트 학교 찾기)

우리 아이는 랭리 어느 학교로 배정이 될까? 캐나다 밴쿠버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이 바로 이 질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유학생이 아닌 , 시민권, 영주권자이거나 부모의 Work permit/Study permit으로 무상 교육을 받게 될 경우에는 캐치먼트로 학교가 배정이 되어요. 도로 하나 차이로 우리 아이 캐치먼크 학교가 달라지기도 하니, 그 어떤 것보다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야해요. 도대체 캐치먼트가 뭐야? 캐치먼트 뜻 지난 번에도 잠깐 언급했는데 캐치먼트는 한국의 학구와 유사한 뜻이에요. 내가 강남구 대치동에 살면, 갑자기 강북구 수유동의 어떤 학교로 학교가 배정될 수 없잖아요. 대치동 거주자라면, 세부 주소에 따라 강남서초교육청 산하 대치초등학교든, 대곡초등학교든 주소지와 가까운 학교로 배정되기 마련이죠. 이처럼 거주지 주소를 기반으로 학교가 배정되는 것을 '캐치먼트'라고 해요. 랭리 스쿨 캐치먼트 지도 광역 밴쿠버 랭리지역의 스쿨 캐치먼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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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족이 밴쿠버에 살기 위해 필요한 한달 생활비는? (정부발표 밴쿠버 생활임금 vs 최저시급)

생활임금 이란? 4인가족이 밴쿠버에서 살려면 부부가 각각 얼마를 벌어야 하는가? 생활임금이란, 어린 2명의 자녀를 둔 4인가족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비용 (집렌트비, 보육비, 식비, 교통비)을 충당하기 위해 맞벌이 부부가 풀타임으로 벌어야 하는 시간당 금액을 말해요. 생활임금 안에는 부채상환 또는 저축을 위한 금액은 포함되지 않고, 순수하게 4인가족이 인간으로서 존엄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는 금액만을 포함해요. 광역 밴쿠버의 생활임금 광역 밴쿠버의 생활임금은 얼마나 될까? BC지역의 생활임금은 40년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인플레이션으로 이미 시간당 최저임금 15.65$를 크게 웃돌았는데요. 2022년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광역밴쿠버의 생활임금은 24.08$까지 치솟았어요. 처음 생활임금이 도입된 2008년 이래 가장 큰 폭의 상승율입니다. BC주의 생활임금은 다음과 같아요. Metro-Vancouver는 24.08$로 밴쿠버시티, 노스, 웨스트 밴쿠버, 랭리, 코퀴틀람, 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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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환율

캐나다 환율 1.23 오늘자 캐나다 환율 2023. 1. 23 오늘자 캐나다 환율은 1달러에 922.14원이다. 어제보다 살짝 올랐다. 환율은 늘 변동하며, 변동 폭이 보통은 그렇게 크지 않은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최근 몇 달 사이 우리의 입국에 맞물려 급격히 캐나다 환율이 올라 우리의 마음은 쪼그라들었다. 우리 마음에 겨울이 왔다. 최근 3개월간 캐나다 환율 보이는가? 지난 3개월간 최고 환율은 1051원을 찍고야 말았던 것이다. 가령, 내가 35000$ 짜리 자동차를 구매한다고 해보자. 그런데, 10월 24일, 환율 1051원으로 일시불 결제로 자동차를 구매한다면 환율 1051원*35000$=36,785,000원 (약 3700만원) 그런데, 오늘 날짜(1.23)로 구매한다면, 동일 자동차 가격이 환율 922원 *35000$ =32,270,000원 (약 3200만원) 35000$ 동일차량이 환율 등락에 따라 4,515,000(약 450만원 ) 차이! 약 4백5십만원 가량을 더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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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프라임 해지 방법 A-Z

아마존프라임해지 방법 아마존 프라임을 그토록 찬양해놓고, 아마존 프라임 해지라는 포스팅을 들고 왔다고? 놀랍게도 나의 아마존프라임 포스팅에 유입되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아마존프라임의 혜택이 아니라, 아마존 #프라임해지 방법이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들이었다. 나도 한국에 있을 때, 어차피 1달은 무료이니 가입은 해놓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이상하게 매달 자동결제되는 미스테리한 결제 금액이 있어 알아보니 #아마존프라임구독료 였던 기억이 난다. 가야할 때가 언제 인지 알고 가는 사람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렇다. 해지해야할 때가 오늘임을 알았다면, 바로 해지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아마존 홈페이지에 접속 2. 오른쪽 상단, Account & List 마우스 위에두기- Your prime mebership 클릭 3. Manage Membership 4. End Membership 5. End My Benefits 마지막, 간절하게 다시 묻는데, #아마존프라임멤버십 을 정말 끝내시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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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압 및 플러그 모양, 돼지코 추천 (feat.변압기, 멀티탭 꿀팁)

캐나다전압 캐나다 전압은 한국과 다르게 60Hz 120V이다. 따라서 완전체 돼지코인 한국의 플러그는 사용할 수 없다. 캐나다 플러그의 모양은 아래와 같이, 헉! 스러운 모양으로 생겼으며, 정가운데, 아래의 입모양처럼 생긴 부분은 사실상 지지대의 역할로, 위의 두 부분만 꽂아주어도 문제 없다. 캐나다 플러그 vs 한국 플러그 따라서, 한국에서 사용하던 220V 의 전자제품을 가지고 올 경우, #변압기 가 필요하나 변압기를 사용할 경우 제품의 수명이 줄어들고 한국만큼 출력이 나오지 않아 사용 성능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한다. 세발다리 접지형 돼지코 추천이요 우리가 흔히 쓰는 노트북이나 탭, 스마트폰은 프리볼트이므로 돼지코만 꽂으면 충전이 가능하다. 단, 저렴한 두 발 짜리 돼지코를 사올 경우, 가 운데 지지하는 구조가 아니라 윗 쪽 두개 구멍만 꽂는 형태로 지지력이 떨어져 난감하다.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지지를 원할 경우에는 가격이 조금 나가더라도 세개의 발이 있는 접지기능이 좋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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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만 안줬다. 캐나다 급식, Hot lunch in 밴쿠버

캐나다 밴쿠버 급식 핫런치, 핫밀 엄마, 애들은 다 #핫밀 을 나눠먹던데 선생님이 나만 안주시더라. 두둥! 아이가 전학온지 며칠 안되었을 때 하교 후 내게 건넨 말이다. "그 으 래? , 설마 무슨 착오가 있었겠지. 너도 달라고 말씀드렸어?" "응! 그랬더니, 나는 명단에 없다나봐." 그렇구나. 그래서 열심히 학교 홈페이지를 뒤져보았다. . . . . . 그랬더니, 떡 하니 요렇게 #핫런치, #핫밀 에 대한 스케줄 안내가 나와있었다. 한 달에 1~2회 있는 행사인듯 싶었다. "우리 아들만 빼고 다들 스시와 부스터 쥬스를 마셨구나." 자세히 읽어보니, 배를 곯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는 펀드를 마련하는 취지로 계획된 행사였던 것이다. 핫밀은 매 핫밀 행사가 있기 10일전까지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결제를 완료하면 10일 후 맛있는 런치가 제공이 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무지한 엄마덕분에 따끈한 핫밀도, 좋은 취지의 기부 기회도 놓쳐버린 것이다. 엄마도 캐나다는 처음이라 이런! 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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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는 안 나와있는 나만 아는 모닝캄 꿀 혜택 (KAL라운지가족동반, 우선탑승, 무료수하물 etc)

모닝캄 혜택 남편이 모닝캄회원인 관계로 의외로 꿀혜택을 간간히 누렸는데, 오늘 한번 그 혜택 정리해보기로 해요. 1. 모닝캄 전용 수하물 창구 이용 2.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이용 (4회/2년) 3. 위탁 수하물 우선 처리 4. 국제선 좌석 사전 배정서비스 무료 5. 위탁수하물 추가1개 무료 (미주노선 일반석 제외, 일등석/프레스티지석 32kg1개 ) 6. 예약등급 만석시 우선 대기 7. 스카이팀 엘리트 회원 혜택 대한항공 홈페이지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혜택은 모닝캄 전용 수하물 창구 이용인데요. 보통 공항에서는 수하물 부치는 긴 줄이 항상 스트레스인데, 모닝캄 수하물 전용 창구는 크게 붐비지 않아요. 그래서 조금 늦게 도착해서도 여유롭게 짐을 부칠 수 있는 꿀혜택이에요. 2.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이용 혜택도 완전 쿨 혜택인데요. 모닝캄회원은 2년동안 총 4번의 무료 라운지 사용이 가능해요. 지난 2년동안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지요? 그렇죠.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강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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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맛집) 베트남 쌀국수, Langley Vietnamese Cuisine

Langley Vietnamese Cuisine 어제는 즐거운 불금! 신나는 금요일 저녁이었으므로 우리는 외식을 하러 집을 나섰다. 장소는 지인들이 추천해준 Langley Vietnamese Cuisine 월~토 11:00~20:00 (604) 532-776 7 5521, 104 203st #104 Langley 주차가능 : 약 10대 길 건너 쇼핑센터 주차장 이용가능 Langley Vietnamese Cuisine 5521, 104 203 St #104, Langley, BC V3A 1W1 캐나다 사진출처: https://www.facebook.com/LangleyVietnameseCuisine/ 벌써 두 번째 방문인데, 랭리 맛집으로 꽤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두 번다 식사시간을 조금 피해갔음에도 매장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쌀국수를 시키면 미처 다 익지 않은 고기슬라이스가 토핑으로 얹혀 나오는데, 뜨끈한 쌀국수에 집어넣으면 이내 익는다. 쌀국수 사이즈는 M/L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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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프라임 학생 6개월무료, 가격, 혜택, 주의할 점

아마존 프라임 한국엔 쿠팡 로켓배송? 캐나다엔 아마존 프라임 어젯밤 9시쯤 주문한 패드가 오늘 저녁8시에 도착했다. 한국 아닌 캐나다에서. 가능한 일이냐구? 물론 가능하고 오늘 있었던 일이다. 갤럭시패드 뿐만 아니라 따로 구매한 패드 케이스도 동시에 도착했다. 아마존 프라임 oneday 배송이란 이런것이다. 판매물품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아마존 프라임 당일배송 same day delivery 도 존재한다. 놀랍지 않은가? 세상 느린 단풍국에서! 고로 캐나다 정착을 위해 #아마존프라임 가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아마존 프라임은 가입 첫 한 달은 trial 기간으로 30일간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amazon prime 가입에는 물론 여러가지 혜택들이 있지만 그중 가장 좋은것은 단언코 빠른배달, 무료배송이다. 게다가 아마존프라임은 학생에게 관대하다. 아마존 프라임 스튜던트 아마존 프라임 student 학생은 6개월 무료 4.99 CAD/월 일반인들에게는 1개월간의 무료혜택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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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물가 vs 밴쿠버 생활 물가, 품목별 생생 비교

서울 물가 vs 밴쿠버 생활 물가 비교 생각대로 캐나다 지난 포스팅에서 잠시 밴쿠버의 물가를 언급했었는데, 생각 외로 밴쿠버 물가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좀 더 면밀히 밴쿠버 물가에 대해 포스팅해보고자 한다. 일단, 지난번에도 언급했다시피 이곳은 세금이 매우 높다. 물건 가격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단순 물건 가격만 보고 '음? 한국보다 조금 밖에 높지 않네' 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인 것이다. 이케아 더블 침대프레임 가격비교 첫번째 비교물품은 이케아 더블사이즈 침대 프레임이다. 이케아는 보통 침대프레임, 갈빗살, 매트리스를 따로 파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갈빗살도 포함되어 있어, 단기살이로 밴쿠버에 오시는 분들이 많이 구입하는 모델이다. 이케아 공식사이트를 통한 Hauga제품의 가격은 한국 27만9천원, 캐나다 밴쿠버 319 CAD로 밴쿠버의 물가가 조금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 정도면, 쌉가능! 하고 외치실지 모르겠다. 자, 이제 침대프레임을 장바구니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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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맛집) 밴쿠버 랭리 Umai Sushi

랭리맛집 Umai Sushi 캐나다 현지에 살고 계시는 한국분들은 이렇게 말한다. 캐나다에서는 맛집과 패션은 포기하라 그렇다. 캐나다에서 맛집을 찾지는 말고, 요기를 할 곳을 찾아라. 그게 빠르고 현명하다. 특정식당을 저격하거나 폄훼할 생각은 없다. 다만 단짠단짠에 델리키트하고 트렌디한 (음? 보그병신체?) 한국식당같은 식당이 캐나다에는 없을 뿐이라는 것. 랭리 식당 투어를 시작해보자. 아직 우리는 캐나다 외식이 낯설다. 부끄- 캐나다의 높은 세금과 팁 문화는 두 말 하면 잔소리지만, 계속 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그래서 입국 초기인 지금, 우리는 가능하면 외식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한국에서 그토록 외식하자면 질색팔색하던 아이들이 요새는 자꾸 외식을 하잔다. 사람구경, 음식구경이 그리운가 보다. 그래서 찾아간, #우마스시 in #랭리 우리는, 세트메뉴 3개와 우동을 시켰다. 각 메뉴 가격은 14$~19$정도 였던 것 같다. 물론 세금과 팁 15%가 붙으면 가격은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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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캐나다 달력, 캐나다 공휴일

2023 캐나다 달력, 캐나다 공휴일 공휴일 날짜 공휴일 Jan 2 New Year's DAy Apr 7 Good Friday Apr 10 Easter Monday (NT, NU, QC) May 22 Victoria Day (All except NB, NS, PE, QC) Jul 1 Canada Day Sep 4 Labour Day Sep 30 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Oct 9 Thanksgiving Day (All except NB, NS, PE) Dec 25 Christmas Day Dec 26 Boxing Day (NL, NT, NU, ON) Christmas Day 1월 뉴이어스데이! 2월 - 3월 - 4월 굿프라이데이 (4.7), 부활절 (4.10) 5월 빅토리아데이 (5.22) 6월 - 7월 캐나다데이 (7.1) 8월 - 9월 노동절 (9.4). 진실과 화해의 날(9.30) 10월 추수감사절 (10.9) 11월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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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공항, Kiosk 무인 자동 출입국신고 방법

밴쿠버 공항은 입국시 적체가 어마무시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내리면, 다들 요이~땅 하는 자세로 빠른 발걸음을 더욱 재촉한다. 우리도 그랬다. 화살표를 따라 걷고 걷고 또 걷고 드디어 우리 눈 앞에 나타난 무인자동출입국신고장 밴쿠버공항 무인자동출입국 신고 Kiosk 이용 방법 바로 요렇게 생긴 #키오스크 군락을 만나게 되는데, 차례대로 줄을 서서 비어있는 키오스크에 가서 입국절차를 진행한다. 키오스크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4인 가족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경우로, 4명이 한 키오스크에서 한 그룹으로 묶에 한 번에 해결했다. 절차에 따라 가족모두의 여권을 스캔하고 질문에 답변한다. 1. 언어, 개인/그룹 선택 (한국어) 2.여권 스캔 3.질문답변 (아래참조) 4.사진촬영 5. 출입국신고서 발급 6.입국심사대 통과 #밴쿠버공항입국심사 #밴쿠버공항키오스크 질문은 10가지가 제공되며, 해당 질문은 다음과 같다. 캐나다 밴쿠버 공항키오스크 질문 요약 1. 캐나다에 왜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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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공항 입국 절차

캐나다 공항에서 어떤 절차로 입국이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캐나다 입국 절차 및 준비물 1. 무인 출입국 및 세관 신고 (키오스크) 2. 입국 도장 3. 짐 찾기 4. immigration 비자발급 (단기체류자는 ETA로 대체) 5. 출입국신고서 제출 순서 준비물 1.무인 출입국 및 세관신고 (키오스크) -여권 *키오스크에서 발급되는 출입국 신고서 챙기기 2.입국 심사대 통과 -여권 -study/work permit (해당자) -출입국신고서 3.짐찾기 (-baggage claim Tag) 4.immigration 비자발급 -여권 -study/work permit -입학허가서 -비자신체검사서 -가족증빙자료 (영문가족관계증명서) -발급수수료 5.출입국신고서 -출입국신고서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캐나다 밴쿠버 공항, Kiosk 무인 자동 출입국신고 방법 밴쿠버 공항은 입국시 적체가 어마무시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내리면, 다들 요이~땅 하는 자...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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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미국, 캐나다, 유학, 이민, 일년살기 짐 싸는 방법

가벼운 발걸음의 여행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오는 유학 또는 이민의 경우에는 하나라도 더 소중한 짐들을 가지고 와야한다. 게다가 체감 물가가 몹시 높은 밴쿠버에 온다면 두고 온 생활용품 하나하나가 너무 아쉽다. 기본 물가도 비쌀 뿐더러 덧붙여지는 세금까지 생각하면, 식재료를 제외한 나머지 생활용품, 특히 공산품의 경우는 한국 물가의 거의 2- 3배인 듯 하다. 두꺼운 딱풀4개가 만원. ㅠ 하나라도 더, 알차게 짐을 챙겨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알아보자. 미주구간 (인천-밴쿠버)의 위탁수하물 크기는 다음과 같다. 국제선(미주) 무료 위탁 수하물 크기, 무게 규정 1. 대한항공 2. 아시아나 항공 3. 에어캐나다 이코노미 좌석 기준, 무료수하물은 23kg, 갯수는 최대2개 (에어캐나다1개), 수하물 세 변의 합은 158cm(62in)로 동일하다. 미주 구간 항공기 무료 수하물 23kg, 갯수는 최대2개 (에어캐나다1개), 수하물 세 변의 합은 158cm(62in) 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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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은 모르는 캐나다 학교 입학서류 (경험,꿀팁)

우리 아이들은 밴쿠버, 랭리 교육청(#35) 무상교육 대상자로 출국전, 유학원에서 무상교육 대상학생들의 필요서류를 다음과 같이 안내받았다. -학생비자/동반비자 -최근3년간 영문 성적증명서/초등은 생활기록부 변역 -추천서(교육청에 따라 다름) -영문재학증명서 -영문예방접종기록 -기본증명서 (번역, 공증) 그런데? 반은 맞고 반을 틀리다. 유학원 덕분에 불필요한 자금지출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다른 사람들은 불필요한 자금과 시간의 낭비와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랭리지역 무상교육 학생 필요서류를 정리해보았다. 밴쿠버 랭리 무상교육 학생 필요서류 -학생비자/동반비자 (O) -최근3년간 영문 성적증명서 /초등은 생활기록부 번역 (X) -추천서(교육청에 따라 다름) (X) -영문재학증명서 (X) -영문예방접종기록 (O) -기본증명서 (번역, 공증) (X) 학생 관련 필요서류는 학생의 비자(우리 아이의 경우, visitor record), 영문예방접종 기록 뿐이었다. 유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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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차, 밴쿠버 시간, 한국의 설날은 오늘vs 밴쿠버 설날은 내일

학교에 다녀온 꼬맹이들이 "엄마, 내일은 Lunar New Years Day 라고 announcement가 나오더라. 그래서 한국애들끼리 오~~~~~! 했어. 우리도 다 알고 있다는 뜻이지" 아들의 캐나다 시간도, 남편의 캐나다 시간도 잘 흐르고 있지만 주로 집순이를 담당하고 있는 나의 캐나다 시계는 멈추어 있다. 그래, 지금쯤 설날이겠구나. 밴쿠버는 날짜변경선을 기준으로 동쪽에 있으므로 하루가 더 늦다. 그래서 우리가 12월 20일에 입국했는데도 이곳은 여전히 12월 20일인 것이다. 하와이나 미국에 갈때도 또 하루가 생기는 마법이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밴쿠버도, 하와이도, 미국에서도 한국에 돌아갈 땐 감쪽 같이 하루가 없어지고 만다. ㅠ.ㅠ 세상에 좋은것만은 없다. 오늘 아침, 일곱시에 기상해 나는 설날인사를 나눈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현재 밴쿠버는 1월21일 아침7시 한국 서울은 1월 22일 0시 서울이 밴쿠버보다 17시간 빠르고, 밴쿠버는 서울보다 17시간 느리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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