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발걸음의 여행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오는 유학 또는 이민의 경우에는 하나라도 더 소중한 짐들을 가지고 와야한다. 게다가 체감 물가가 몹시 높은 밴쿠버에 온다면 두고 온 생활용품 하나하나가 너무 아쉽다.
기본 물가도 비쌀 뿐더러 덧붙여지는 세금까지 생각하면, 식재료를 제외한 나머지 생활용품, 특히 공산품의 경우는 한국 물가의 거의 2- 3배인 듯 하다. 두꺼운 딱풀4개가 만원.
ㅠ 하나라도 더, 알차게 짐을 챙겨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알아보자. 미주구간 (인천-밴쿠버)의 위탁수하물 크기는 다음과 같다.
국제선(미주) 무료 위탁 수하물 크기, 무게 규정 1. 대한항공 2.
아시아나 항공 3. 에어캐나다 이코노미 좌석 기준, 무료수하물은 23kg, 갯수는 최대2개 (에어캐나다1개), 수하물 세 변의 합은 158cm(62in)로 동일하다.
미주 구간 항공기 무료 수하물 23kg, 갯수는 최대2개 (에어캐나다1개), 수하물 세 변의 합은 158cm(62in) 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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