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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학교 첫 등교, 두 어린이 생생체험기

 캐나다 밴쿠버 학교  첫 등교, 두 어린이 생생체험기

캐나다 등교 첫날 생생 체험기 입국 20일차. 드디어 첫 등교일이다. 8:15, 정문 앞에서 교장선생님을 만나기로 등록일날 약속을 했다.

온 가족이 긴장했다. 그런데, 눈을 떴더니, 8:00 다.

아비규환. 간단히 옷입고 씻은 채 차를 타고 부리나케 학교에 갔다.

이미 약속시간은 지나,정문은 열려있었고 헐레벌떡 오피스로 뛰어들어갔다. 교장선생님과의 인사.

아이들 라커 자물쇠 및 아젠다를 오피스에서 사고 교장선생님은 걱정말고 집으로 돌아가라며 아이들을 교실로 안내해주셨다. 제 시간에 학교 못 가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만 알고 살던 세대의 엄마, 아빠와 그 아이들은 그렇게 삐그덕삐그덕 첫날을 시작했다.

캐나다 밴쿠버 학교 첫 등교썰 어린이관점 1 교장선생님의 인도하에 교실로 왔는데, 선생님 두 분이 우리를 맞이하고 계셨다. 한 분은 백인 여자선생님이고., 한 분은 대머리남자선생님이셨다.

각각 나와 OO이의 담임선생님이셨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중국출신과 한국 출신 친구 2명을 나와 같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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