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여행 대만 타이베이|대만고궁박물관 도슨트 투어 후기 & 박물관 식당 삼희당 후기
대만고궁박물관 도슨트 투어 & 삼희당 후기 타이베이 둘째 날, 우리는 대만고궁박물관 도슨트 투어를 예약하고 아침부터 박물관으로 향했다. 박물관에는 약 70만 점의 유물이 있어 혼자 보면 놓치기 쉬운데, 도슨트 투어 덕분에 유물 하나하나의 역사와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었다. 투어 전에는 카이사르파크 호텔 1층 카페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우버를 타고 편하게 박물관까지 이동했다. 박물관 입장 후에는 무료 보관함에 가방을 맡기고, 수신기와 이어폰을 받아 도슨트 안내를 따라 관람했다. 투어를 마치고 나서는 박물관 지하 기념품샵을 잠시 구경한 뒤, 박물관 내 식당 삼희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우육면, 카레 등 메뉴가 다양하고 박물관 안에 있는 식당치고 맛도 가격도 합리적이다. 이번 글에서는 대만고궁박물관 도슨트 투어 후기와 삼희당 점심 후기를 중심으로, 예약부터 관람, 점심 식사까지 대만고궁박물관에서의 하루를 기록했다. 타이베이 여행 중 박물관 방문을 계획한다면 참고하기 좋다. 국립고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