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캉제 호공도금계원, 유월초일 8과자, 송산문화창의원구 구경 대만 타이베이 여행 첫날은 융캉제 맛집 탐방으로 시작했다. 융캉제에서 기념품을 구경한 뒤,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호공도금계원好公道金雞園에서 샤오롱바오와 우육면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융캉제에 딘타이펑 본점이 있어 비교가 되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대만 타이베이 융캉제 맛집으로 꾸준히 언급되는 곳이다. 식사 후에는 선물용으로 인기 많은 6월초일六月初一 8과자를 구매했다.
매장에서는 시식이 가능해 여러 맛을 직접 맛보고 고를 수 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 대만 기념품으로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다. 이후에는 분위기를 바꿔 송산문화창의원구松山文創園區로 이동했다.
전시 공간과 공원을 천천히 둘러보고, 맞은편 성품백화점까지 함께 구경했다. 대만 자매여행의 첫날 일정은 융캉제 맛집 방문부터 6월초일 8과자 쇼핑, 송산창의문화원구 산책까지 이어졌다.
호공도금계원 好公道金雞園 위치: 융캉공원에서 도보 3분 주소: No. 28-1,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