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드에 등록된 총 2527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벨라 차오(이탈리아어: Bella Ciao, 영어: Goodbye Beautiful) 또는 한국어 제목인 안녕 내 사랑은 1943년~1945년 사이 이탈리아의 반파시즘 저항군들이 불렀던 노래이다.어느 날 아침 일어나(오늘 아침 일어나)오, 안녕 내 사랑! 안녕! 안녕히!어느 날 아침 일어나(오늘 아침 일어나)침략자들을 보았다오.오 파르티잔이여, 나를 데려가주오.오, 안녕 내 사랑! 안녕! 안녕히!오 파르티잔이여, 나를 데려가주오.죽을 준비가 되었다오.내가 파르티잔으로 죽으면,(내가 산에서 죽으면,)오, 안녕 내 사랑! 안녕! 안녕히!내가 파르티잔으로 죽으면,(내가 산에서 죽으면,)나를 묻어주오.나를 산에 묻어주오.(그대 나를 꼭 묻어주오.)오, 안.......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튜브가 안되어서 당황한 여러분들을 위해유익한 정보를 준비해봤는데요유튜브에서 노래 들으려는데 안되고..예능 영상 보려는데 안나오고..또 먹방 보려는데 볼 수 없고...참 난감했었죠?저또한 이 일로 많이 당황했는데요혹시나 쓰고있는 노트북이 문제인가?평소에 폰관리를 소홀히한 탓인가?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이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얼마나 많은 자료를 찾아봤는지~~~그래도 여러분께 알려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네요유튜브는 월간 이용자가 18억명이 넘는세계 최대 비디오 플랫폼예요18억명이라니 생각만해도 어마어마한 숫자인데요이런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
코로나시대 지치신분들 캐롤듣고 힘내세요크리스마즈 리턴즈Hi there?내 목소리 들려?내 목소리 들리면~ 크게 웃어줘!올 해는 그 날 눈이 내려줄까하얀 곰들이 기쁠 수 있게사막여우들과 산속의 순록도흰 눈 사진을 받을 수 있게사실은 조금 맘에 들진 않아다같이 모여 놀 수 없는게기다림이 모여 설렘이 되죠마치 우리의 오늘처럼거짓말 하면 안된다 해놓고슬퍼도 울지 말래멀리 친구들이 보고싶은데이런 맘은 어떡하죠겨울이 오면 새하얀 눈이 내리고슬픈 날이면 울어도 선물을 받고모든게 제자릴 찾았으면 해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거리를 걷고 눈을 마주치지못하는 만큼 멀어진 거리잘못하기조차 참 쉽지가 않아그럼.......
Hi there?내 목소리 들려?내 목소리 들리면~ 크게 웃어줘!올 해는 그 날 눈이 내려줄까하얀 곰들이 기쁠 수 있게사막여우들과 산속의 순록도흰 눈 사진을 받을 수 있게사실은 조금 맘에 들진 않아다같이 모여 놀 수 없는게기다림이 모여 설렘이 되죠마치 우리의 오늘처럼거짓말 하면 안된다 해놓고슬퍼도 울지 말래멀리 친구들이 보고싶은데이런 맘은 어떡하죠겨울이 오면 새하얀 눈이 내리고슬픈 날이면 울어도 선물을 받고모든게 제자릴 찾았으면 해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거리를 걷고 눈을 마주치지못하는 만큼 멀어진 거리잘못하기조차 참 쉽지가 않아그럼 난 착한애 일까사실은 난 몰랐어 이만큼 나널 좋아했었는지매일 너무 당연.......
왜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ㅋㅋㅋㅋ참기름이 '고소해서'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음날 참기름도 잡혀간 이유는 또 뭔지 알아욬ㅋㅋㅋ????잡혀간 라면이 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시끄러웠던 올해,막막함과 불안함을 함께 다독인여러분의 춘식이는 누구인가요?올 한해를 버티게 한 여러분의 꾹꾹이를지금 프렌즈 샵에서 #댓글 로 남겨주세요️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300분께 라이언&춘식이 키링을,500분께 프렌즈샵 1천 포인트를 드려요️이벤트 기가.......
서울에서 대구로 가는 기차를 탔다. 평일인 데다 자정이 넘은 시각이라지만 기차칸의 승객이 나 하나밖에 없다는 것은 상당히 겪기 힘든 경우였다. 자리를 옮겨 그래도 사람이 좀 많은 칸을 찾아볼까라는 생각도 해 봤지만 이내 그만뒀다. 애도 아니고,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할 나이는 지났지 않은가.출발시간까지는 아직 몇 분이 남아 있었다. 역의 매점에서 읽을거리를 사는 걸 까먹었네 라고 깨달았지만, 이제 와서 매점까지 다시 다녀오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했기에 한숨 자기로 마음먹었다. 좌석에 비스듬히 기댄 채, 외투를 벗어 얼굴 위에 헐렁하게 덮어 놓았다. 하지만 낮에 잠을 좀 자둔 탓인지 영 잠이 오질 않았다.몇 분을 그.......
오랜만이구나 무휼.무휼아.네.아직도 백성 중에 웃는 사람이 없더냐?그것은 아니지만....여전히 나를 모시기는 싫겠지그래서 말이다만 내 너에게 사람 하나 소개하려 한다.소개요?내 셋째 아들 이도다.아주 괴상한 놈이야...나를 닮지 않고 그리운 사람들과 닮았어.능이 백 명을 대적할 수 있는 조선 최고의 무사다.예. 아바마마.보고 싶지 않으세요?제가 어느 섬에 있는지 압니다.가보시겠습니까?행수. 행수.무슨 일이세요?빨리 좀 나가봐. 배가 들어오고 있어.다시 궁으로 돌아가셨나 봐요.네. 그렇게 됐습니다.정말 잘하셨습니다.전하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아... 실은... 전하께서 함께 오셨습니다.만나고 싶어 하십니다.그리도 꿈꾸.......
나는 고대 미술학부에 03년도에 입학했어원래 없던 학부였지.연대가 음대를 신설해서 갖고있는데 그에 반해 고대는 예술쪽이 없어서 대항마로 만들었단 소문이 있었어.우리 학번은미술교육과가 미대로 바뀐 몇년 뒤에 들어간 학번이었어.그래서 선배들은 내 전공 들으면우리학교는 미대가 없는데 하고 반문하기도 하고서울 아니고 다른 캠퍼스 다녔냐고 물어보기도 함아무튼 우리 미대는 학교의 지원도 열악했고엄청 낡은 건물 두개를 쓰고 있었는데조소과선배들이 반지하 교실에서 조각하다가 장마철에침수되어서 고쳐달라고 시위하기도 했어나는 서양화과라 2,3층을 썼는데 3월에도 건물안이 혹독하게 추워서 수족 냉증인 나는 도.......
공포영화는 무서워서 보지도 못하고 눈가리고 겨우 보고있지만어릴적 가위에 몇번눌리며 헛것을 봤던것 제외하고는 귀신을 본적도, 믿지도 않았죠.몇일전 제가 직접경험하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소름돋았던, 지금까지도 그 상황이 생생히 기억될정도로 제겐 충격적이었던 경험을 적어보고자 합니다.조금이나마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읽기 쉽도록? 현실감을 살려서?일기식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읽기 거북하시다면 뒤로~ ㅎㅎ)-----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도 계속오겠다, 생각보다 쉽지않은 취업난에술생각이나서 친한 대학친구와 막걸리 한잔을 약속하고 강남역에서 거하게 한잔을했고,새벽2시경쯤 되었을까? 택시를 잡아타고 집.......
Les rêves des amoureux sont comme le bon vinIls donnent de la joie ou bien du chagrinAffaibli par la faim, je suis malheureuxVolant en chemin tout ce que je peuxCar rien n'est gratuit dans la vieL'espoir est un plat bien trop vite consomméÀ sauter les repas je suis habituéUn voleur solitaire est triste à nourrirAh, jeux si amer, je ne peux réussirCar rien n'est gratuit dans la vieJamais on ne me diraQue la course aux étoilesÇa n'est pas pour moiLaissez-moi vous émerveiller et prendre mon envolNous allons enfin nous régalerLa fête va enfin commencerSortez.......
현재 범인들은 공항 내 폭발물을 설치하고 있으며 10분 안에 비행기와 여유자금을 준비하지 않으면 폭파하겠다고 합니다. 10분 안에 긴급회의를 하셔야 합니다.야 안 돼~! 어? 생각을 해봐 10분? 10분 안에 언제 간부들 모아가지고 회의를 하냐 야 지금 당장 뭐 한 명씩 전화할 시간이 되냐 안된다니까긴급 문자라도..긴급 문자 야 그래 좋아 니말대로 긴급문자 어 단체문자를 보낸다 치자 내가 지금 문자 보내겠지 어? 지금 당장 신속히 실무회의를 해야 되니 빨리 모여주십시오 이렇게 보내면 어 사람들이 먼저 와야 되는데 답장이 온다니까 어? 어 답장이 왔어 답장이 왔어 누구지 한명 갔다 두명 갔다 답장이 오네 청장님이야 청장님이.......
몇 번의 아쉬운 만남 문자를 할 수 있는주제들을 조금 남겨놨던 가벼운 만남들내 가벼운 발자국 너가 따라잡을 때는나는 기분이 좋지만 조금 무섭기도 해맨날 뭐 해라고 물어봐도 새로운너는 따분한 내 생활에 너무 해로워답은 정해졌지만 결과는 보기 싫어문제들을 넘겨 그냥 가볍게 훑어보고 마네너가 아플 땐 조금 가벼운 걱정집에 남아 있던 약을 챙겨줄 정도그냥 집에 있던 거야 필요하면 써내 마음은 막 사용하고 버려줘너가 다른 남자와 있으면 화나지만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길래기분이 좀 나쁘지만나쁜 마음이 좀 아프지만우리 서로 사랑하지는 말자헤어질 때 힘드니까그냥 이대로 친구 아닌 친구그냥 이대로 친구 아닌 친구우리 지금.......
출처 https://twitter.com/storyteller_hor/status/1332268272436211713
"자가격리자는 4천 명을 넘었고 역학조사가 어려울 만큼, 빠르게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입원할 병상도 부족한 초유의 상황정부의 코로나19 지자체 대응 방침은 2단계지만 부산의 경우 추가조치를 통해 3단계 수준으로 대폭 강화해 대응할 방침부산의 경우 전날 하루에만 학교, 체육시설, 종교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51명이나 나와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 적용하기로 한 것이다.수능 전 72시간 코로나19 원천 봉쇄 목표
‘콜’은 1999년과 2020년의 현재를 각각 살아가는 28살의 두 여자가 전화로 교감하면서 벌어지는 모종의 사건을 그린 판타지 영화.11/27 넷플릭스 공개
내가 레네에게 한 짓들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동생을 싫어한다고 생각할 거야. 난 그걸 바로잡으려고 해.내가 레네를 싫어해서 레네의 고양이를 뒷문으로 도망가게 한 게 아니야. 머핀은 잘 있어. 지금까지 창고 뒤에서 먹이를 주고 있는걸.내가 레네를 싫어해서 레네가 먹는 약을 변기에 내린 게 아니야. 그래도 변기가 막히는 것 같아서 크게 당황하기는 했어.내가 레네를 싫어해서 레네의 생물학 과제를 지운 게 아니야. 걘 어쨌든 그녀가 한눈에 반한 도서관 사서와 만나야 했어.내가 레네를 싫어해서 레네가 집을 떠나기 전에 휴대폰 충전기를 빼놓은 것이 아니야. 내가 충전기를 빼놓은 건 엄마랑 아빠가 레네에게 전화를 못하게 하.......
“그냥 과연 돌려보내도 되는지”, “다음주에 환자분이 오시긴 할지”‘내가 아니라 다른 분께 갔다면 금방 나을수도 있지 않으셨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대간에서 사냥을 그만두기를 청하다 (태종실록 6권, 태종 3년 9월 26일 신축 2번째기사) http://sillok.history.go.kr/id/kca_10309026_002 - 대간(臺諫)이 상소하여 사냥을 그치기를 청하니 윤허하였다. 간원(諫院)에서 상소한 대략은 이러하였다. "신 등이 보옵건대, 전하께서 이달 25일에 단기(單騎)로 교외에 나가시니, 나라 사람들이 승여(乘輿)의 소재를 알지 못하여 깜짝 놀라지 않은 이가 없습니다. 신 등은 생각건대, 거둥은 인군(人君)의 대절(大節)이어서 출입할 때에는 경필(警蹕)을 하는 것이니, 궁(宮)에 있으면 내외(內外)의 숙위(宿衛)가 있고, 밖에 나가면 전후의 도종(導從)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둥하는 것.......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세상이 생겨난 이래약자는 언제나 강자한테 짓밟히는거야.천년전에도, 천년후에도,약자는 강자한테 빼앗기는거라구.세상에 유일한 진리는 강자는 약자를 병탄(倂呑:빼앗아 삼킨다)한다.강자는 약자를 인탄(躪呑:짓밟고 빼앗는다)한다.이것만이 변하지 않는 진리야"길태미 최후의 외침그니까 빨랑 승부를 내자강자는 약자를 병탄하지 이렇게이름이 뭐냐누구한테 죽었는지는 알고 가야할꺼 아니야이...방..지...오랜만에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하다 가져왔습니다부패한 권력자 삼한제일검 길태미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