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구나 무휼.무휼아.네.아직도 백성 중에 웃는 사람이 없더냐?그것은 아니지만....여전히 나를 모시기는 싫겠지그래서 말이다만 내 너에게 사람 하나 소개하려 한다.소개요?
내 셋째 아들 이도다.아주 괴상한 놈이야...나를 닮지 않고 그리운 사람들과 닮았어.능이 백 명을 대적할 수 있는 조선 최고의 무사다.예. 아바마마.보고 싶지 않으세요?
제가 어느 섬에 있는지 압니다.가보시겠습니까?행수.
행수.무슨 일이세요?빨리 좀 나가봐.
배가 들어오고 있어.다시 궁으로 돌아가셨나 봐요.네. 그렇게 됐습니다.정말 잘하셨습니다.전하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아...
실은... 전하께서 함께 오셨습니다.만나고 싶어 하십니다.그리도 꿈꾸..........
너희는 참 어려운 사람들이었다. 바람이 그러하고 백성이 그러하듯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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