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는 무서워서 보지도 못하고 눈가리고 겨우 보고있지만어릴적 가위에 몇번눌리며 헛것을 봤던것 제외하고는 귀신을 본적도, 믿지도 않았죠.몇일전 제가 직접경험하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소름돋았던, 지금까지도 그 상황이 생생히 기억될정도로 제겐 충격적이었던 경험을 적어보고자 합니다.조금이나마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읽기 쉽도록? 현실감을 살려서?
일기식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읽기 거북하시다면 뒤로~ ㅎㅎ)-----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도 계속오겠다, 생각보다 쉽지않은 취업난에술생각이나서 친한 대학친구와 막걸리 한잔을 약속하고 강남역에서 거하게 한잔을했고,새벽2시경쯤 되었을까?
택시를 잡아타고 집..........
펌) 27년 살면서 진짜 처음으로 소름돋고 공포를 느꼈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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