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안나기 시작했다 런던 여행 7일차 (대영박물관, 시내 구경, 백투더퓨처 뮤지컬) 대영 박물관을 갔다 한국실은 좀 깊숙이 있어서 찾기 힘들었다 약탈 유물들,,, 내가 자주하는 포즈...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았구나를 느끼고,,, 귀엽고 오래된 고양이 구경 시내 돌아다니기...
혹시 여기가 동묘시장?ㅋ 저 엽서?
지류들 구경하는데 주인할아버지가 묻지도 않았는데 지류의 역사를 설명해주셨다 안 궁금했지만 wow^^~..!!! 하고 반응해줬다 배고파서 런던 소호 어슬렁거리다가 구글 리뷰가 4.9라 방문한 이 곳 CHILL SINCE '93 이집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정말 크고 맛있었다!!!
포카치아 자체도 겉바속촉 맛있었고 속(튜나)도 대존맛;;; 글고 저 반 나눠진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내 손바닥보다 컸다 둘이서 나눠먹어도 좋을 사이즈!! 물론 난 혼자서 먹었다 저거 먹고 너무 배불러서 저녁 패스 함 (저녁값 아낌 굿) 가격도 런던 물가 생각하면 엄청 저렴했다 저 샌드위치가 7파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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