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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하는 친구 생일 선물로 마플에서 티셔츠 제작해주기

지난번에 클라이밍이 취미인 친구에게 몰랑이 초크백을 직접 만들어서 선물했었는데, 사실은 몰랑이 초크백이랑 같이 클라이밍할 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도 같이 제작했었다 근데 하필 주문제작 상품이라 배송이 오래 걸리는 탓에 같이 전달해주지 못하고 따로 따로 전달하게 되었다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448312184 클라이밍 덕후 칭구 생일선물로 엉망진창 인형 초크백 만들기 칭구 생일이 성큼 다가왔다 원래는 인형 캐릭터초크백 만들어서 보내주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 주문을 하려... blog.naver.com 몰랑이 초크백 ️ 마플 티셔츠 처음 마플에 들어갔을때 티셔츠 종류가 너무 많아서 찾아봤는데 길단의 경우 아시안핏으로 옆으로 넓은 핏이라기 보단 폭이 살짝 좁고 길이가 긴 타입의 티셔츠라고 하고, 프린트스타나 트리플에이의 경우엔 좀 더 옆으로 폭이 넒은 오버사이즈 핏이라고 한다 둘도 차이점이 있었는데 기억 안 남 ㅋㅎ 어쨌든, 알아볼 당시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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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머신이 있다고? 하이볼 맛집 석남동 타키 (feat.와규블랙타이거 존맛)

요즘 하이볼에 꽂혀서 하이볼을 자주 먹으러 다니는데 솔직히.. 막 엄청 맛있는 하이볼집들은 많지가 않다 맛있는 하이볼을 찾기란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는 것과 같은 느낌인데 마침 인천에 하이볼 머신이 있는 술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다 타키 인천광역시 서구 신석로77번길 12 1층 (석남동) 타키 인천광역시 서구 신석로77번길 12 월드프라자 1층 1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타키는 석남동에서 생각보다 조금 구석진 곳에 위치해 있다 타키 외관 멀리서도 눈에 띄는 샛노란 간판의 타키 비오는 날에 가서 우산쓰고 힘들게 걸어갔는데 저 멀리서도 눈에 들어와서 찾기는 쉬웠다 직원분이 주신 담요.. 몸도 마음도 따숩.. 칭구가 퇴근이 늦어서 먼저 들어가 기다리려 했는데 이용시간이 있다고 해서 밖에서 대기하다가 들어가기로 했다 일행이 몇 분 정도 뒤에 오냐고 여쭤보시더니 담요를 어디서 가져와서 추우니까 담요 덮고 있으라고 건네주셨다 이렇게 친절할수가... 덕분에 너무 따수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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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이의 클라이밍 첫 도전기 : 디스커버리클라이밍 클라임스퀘어 송도점

클린이의 클라이밍 첫 도전기 고수님들과 함께한 여정 친구가 예전부터 클라이밍을 가자 가자했었는데 직업병으로 매일 손목의 고통을 호소하던 나로서는 도저히 엄두도 안 났을 뿐더러 전완근에 힘이 하나도 없어 종이인간으로 불리었기 때문에 친구의 말을 항상 회피하거나 거절해 왔었다 그리고 진짜 한 번 하면 통증이고 힘이고 신경 안 쓰고 중독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어서 손목을 미리 보호하는 차원에, 그리고 나중에 계속 생각나는데 손목때문에 못하는 날이 오면 너무 슬프니까 그래서 애초에 처음부터 시작하지를 말자 했었던 것도 있다 그러다가 인스타에 알고리즘으로 클라이밍 영상이 한 두개씩 뜨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반 이상이 클라이밍 영상으로 가득 넘쳐나기 시작했다 원래 인스타에는 잘하는 영상들 위주로 올리잖아..? 하나 둘 보다보니 오씨?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야 개멋진데? 나도 하면 저 언니같이 멋진 어깨근육을 가질 수 있을까? 와 저 언니 어깨랑 삼두 갈라지는 것 봐 하며 내 뇌에선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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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부산여행 3일차 2탄_ 추억보물섬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91666505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125933254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_ 부산타워,트릭아이뮤지엄,앨리스도넛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91666505 나의 여행일정은 짱 빡빡했다 가... blog.naver.com 엄마랑 부산여행 3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174813652 엄마랑 부산여행 3일차 1탄_ 감천문화마을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91666505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 ... blog.naver.com 3탄.. 이어쓰기.. 부산 다녀온 건 분명 초봄이었는데.. 어느새 여름지나 가을.. 엄마랑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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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글리코피롤레이트 내돈내산 비대면 진료후기 : 다한증 처방약 복용 : 글트 부작용

날이 갑자기 더워지더니 분명 긴팔 하나만 입고 나왔는데 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흘렸다 사실 기모 옷이긴 했는데.. 아무튼, 평상시에 더위보다 추위를 더 많이 타고 솔직히 여름에도 에어컨 바람 싫어서 초여름까진 입을 수 있다면 얇은 긴 팔을 입고 다니는데 더위 타는 거랑 땀은 별개 문제인가 보다.. 나는 추워 죽겠는데 자꾸 땀은 난다 (특히 겨울에 죽을 것 같음) 수족냉증도 있어서 겨울에 땀 나면 진짜.. 학생때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때가 너무 힘들었었다... 발이 너무 시렵고, 책상위로 꺼낸 손도 너무 시려웠어서.. 이제 여름이 성큼 다가와서 그런지 땀이 미친듯이 나고 있다 노스엣이나 드리클로가 땀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서 손 발에 노스엣과 드리클로를 바르고 자보기도 했었지만, 바르고 바로 잠들지 않는이상 잠깐이라도 정신이 깨어 있으면, 아니다 그냥 바르면서, 바른 바로 직후부터 땀이 조금씩 나기 시작해, 결국 도루묵이 되어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다.. 그동안 그냥 포기하고 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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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보드게임 후기 : 죽음의 추리게임 디셉션 후기

위 사진은 카멜레온 사실은 나, 보드게임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 시작했을땐 친구들이랑 같이 그냥 막연하게 보드게임이 하고 싶어서 근데 같이할 사람들이 적어서 보드게임 모임을 시작했다 옛날에는 직접 모임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어우 돌아가는 것도 맘에 안 들고 그때 방장이 여자였는데 어우 동물의 왕국인줄 ; 뭐, 남여가 모인 자리에서 서로 눈이 맞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보드게임이 하고 싶어서 나갔는데 뭔 동물의 왕국을 보고 있자니 현타도 오고 나를 헐뜯어서 열받아서 나와버렸다 그러다가 만들게 된 보드게임방 나는 보드게임 고인물도 아니고, 따로 사서 모으지도 않고, 승부욕도 없으며, 복잡하고 머리쓰는 게임보다는 다 같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게임을 선호하기 때문에 아직도 거의 뉴비 보린이 수준이지만 반 친목으로 방은 잘 이어가는 중 요즘은 방에 고인물 분들이 몇몇 들어와서 게임 이거 저거 알려주는데 디셉션은 그 중에서도 마음에 쏙 든 게임이다! 보드게임 디셉션 원래 약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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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피롤레이트 일주일 후기 : 글트 7일 기록

으컁컁 글리코피롤레이트 덕분에 난 진짜 너무 행복한 일주일을 보냈어 한 여름이 무섭지 않아 남들과 손 잡는 게 무섭지 않아 핸드크림을 손바닥까지 다 바를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시 손잡이를 마음놓고 잡을 수 있어 추위 마음껏 탈 수 있어 ccc 내 삶은 글리코피롤레이트(글트)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다들 웨 안 먹어? 어서 먹어! 일주일 동안의 결론은 ! 행복하다 당당하다 부작용? 물론 있다 부작용은 입 마름, 코 마름, 눈 건조, 심장 박동 느껴짐, 소화불량 정도가 될 듯 1. 입마름 가끔씩 목이 조금 건조해지는데 물을 마시면 바로 괜찮아지는 수준이라 아직은 괜찮다 2. 코마름 요게 조금 짜증나는데, 원래 비염이 있어서 코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코가 마르니까 코가 따갑다 입마름 눈마름 보다 코가 심하게 마르는듯 가끔 코에 바세린 쑤셔 바르고 싶다 3. 눈마름 눈이 살짝 건조하면서 뻑뻑할 때가 많은데 하품하거나 눈 좀 깜빡거리면 괜찮아지는 수준 안약을 들고 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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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베이스짱 도전기. 제 1장 결심. (feat.쌤의 가스라이팅)

오늘도 나는 연습을 간다 베이스 너무 재밌다 베이스 처음 배운 이유 : 원래 베이스에는 관심이 없었다 사실 있는 줄도 몰랐읍읍 어느날 보컬 선생님이 밴드 합주하는 거 구경해보겠냐 해서 구경을 하러 갔었다 구경하면서도 원래 예전부터 드럼을 배우고 싶어했어서 드럼 오 멋지다! 하며 감탄을 하고 있었다 근데 오 합주가 진행될때마다 내 귀에 묵직하게 때려박는 무언가가 있는 거 아닌가 엇? 이 소리의 정체는 뭐지..?! 하고 고개를 돌리니 비로소 눈에 들어온 베이스. 두둥. 마침 베이시스트분도 되게 묵직, 건장하신 분이었다 크, 그 뒤로 오 소리가 되게 좋군. 하며 마저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밴드가 보컬과 드럼, 그리고 기타가 초보인 분들이었다 그래서 자꾸 중간중간 몇번의 실수가 있는데 그 묵직한 베이시스트 분이 둥둥둥. 밴드에게 둥둥둥 소리로 길을 알려주셨다 나는 보았다 그 길을 그때부터 와씨 베이스 개멋지잖아? 생각을하고 있었는데 마침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 내 가슴에 날아와 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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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덕후 칭구 생일선물로 엉망진창 인형 초크백 만들기

칭구 생일이 성큼 다가왔다 원래는 인형 캐릭터초크백 만들어서 보내주는 곳이 있어서 거기에 주문을 하려다가 검색해보니까 의외로 다들 직접 만들어서 선물하길래 나도 사부작 만들어보기로 결정했다 패션과 시절 귓등으로 배운 바느질 실력을 보여주갔스 먼저, 나와 학창시절을 동고동락한 반짓고리 공구함과 오늘 제물이 될 칭구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몰랑이 인형, 내부에 들어갈 기본 초크백을 준비한다 옛날에 저 공구함 들고 많이 뛰어다녔는데 ㅋㅎ.. ㅠࡇㅠ 잘못 그엇다.. 초크를 찾았는데 잘 안 나오고.. 다른 건 없길래 그냥 컴싸가 수성펜이길래.. 컴싸로 그렸는데.. 한 큐에 성공할 줄 알았는데.. 너무 옆으로 치우쳐서.. 하.. 다시 그렸고.. 수성펜이니까 .. 물티슈로 지우려고 벅벅 문질렀더니 번지기 시작했다.. 하.. 슬프지만.. 일단 해내야해.. 몰랑이 인형은.. 구하기 힘들었거든.. 재단선 그린 것에서 시접 약 1센치 정도 주고 머리를 잘라내었다 하.. 옆에 있는 정신나간 선 때문에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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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기대도 못했던 선물 두둥. 귀 시린 겨울 호주 어그 귀마개

아차산 일출보고 온 지 어언 4개월이나 지났군. 친구랑 같이 아차산 일출 보러 가는 길에 차에 타자마자 갑자기 선물이야. 스윽- 하고 꺼내 든 어그 귀 마 개 ! 두둥 ! 기대도 아니, 기대는 커녕 아무 생각 없이 체해가지고 흑흑 힘든 새벽을 보내다가 나왔는데 어맛 이건 마음이 너무 따수워지는 걸..! 이 자식 이렇게 여자들 몇명을 홀리고 다녔을랑가 하지만 나는 쉽게 넘어가지 않지 후후후. 사실 이미 뜯고 찍어서 귀마개는 내 무릎 위에 있음 나 김주희. 원래 겨울만 되면 머리도 귀 뒤로 잘 못 넘기고, 모자도 잘 못 쓰고, 머리 묶는 것도 잘 못한다. 왜? 귀가 너무 시려워서 ㅠ_ㅠ.... 추위도 원래 많이 타지만 귀 시린 게 너무 심해서 귀마개도 많이 사고, 귀도리도 항상 필수품처럼 하고 다닌다. 그런 나에게 올해 한반도를 강타한 어그 트렌드를 따라 같이 쓰고 다니라고 어그 귀마개를 사주다니.. 흑흑 눈물이 앞을 가리진 않았다. 안뇽 암튼 이 어그 귀마개는 우리가 흔히 아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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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그 클래식 미니2 체스트넛 230 US6 UK4 크림 구매후기 + 사이즈팁!

날이 많이 따수워졌지만 나의 손 발은 수족냉증으로 고생중.... 고질병과도 같은 이 빌어먹을 수족냉증과 다한증이 합쳐져서.. 땀이나서 더 손 발이 시려워지는 슬픈 몸이 되었다 손은 그래도 주머니에 넣거나 소매에 넣고 다니면 좀 나은데 발은.. 진짜 일반 신발 신고다니면 항상 발가락이 조금 얼어있는 상태로 다니곤 했었다.. 근데 그러던 와중에 마침.ᐟ.ᐟ.ᐟ 어그가 유행을 하네 ^_^? 원래 유행 잘 안 따라가려 하지만.. 후c️ 나의 발을 지키려면 털 달린 신발을 사야해 실제로도 저번에 어그 슬리퍼 사서 잘 신고 다녔었는데 아무래도 슬리퍼다 보니까 발가락도 아프고 해서 고민하다가 질렀다! 플랫폼 있는 미니 모델이 유행이었는데 나는 키가 있어서 플랫폼까지 신으면 너무 커질 것 같아 그냥 클래식 모델로 했다 그리고 기장을 기본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어짜피 와이드 팬츠를 더 많이 입어서 미니로 결정! 크림에서 구매한 나의 어그 마침 크림에 재고 있길래 바로 겟 (ღゝ)ノ 배송도 아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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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부츠에게 신발 방수 스프레이 뿌려주기 (어그 슬리퍼때 망해서 바로 삼)

저번에 어그 슬리퍼 샀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하기도 했지만 딱 처음 신고 나간 날 갑자기 소나기가 와서 슬리퍼 앞코가 얼룩졌었다.. 다행히 어그슬리퍼는 그레이 컬러이기도 하고 긴 기장의 바지를 입어서 그냥 지저분한 상태로 다녔는데 이번에 산 어그 부츠는 깨끗하게 신고 싶어서 바로 쿠팡으로 방수 스프레이도 구매했다 로켓배송 짱 어그 부츠를 위한 아베오나 신발 방수 스프레이 안전하게 밖으로 가지고 나와서 뿌리기 위해 어그부츠랑 방수스프레이를 들고 나왔다 아닌 밤중에 방수스프레이 뿌리기 어느 정도 적당한 거리를 둔 다음에 골고루 뿌려주면 된다 처음에 부츠랑 거리를 좀 멀리 둬야하는게, 뿌리다보면 점점 가까워져서 처음부터 거리를 유지한 상태로 뿌리는 게 좋다 다 뿌린 나의 어그 뿌리다가 보면 좀 얼룩덜룩해질까봐 겁을 먹었었는데 다행히 그런 거 없이 너무 잘 뿌려졌다 방수테스트를 해보았다 방수 너무 잘 되는! 후에 비 오는 날에도 잘 신고 나갔고 눈 오는 날에도 잘 신고 나갔는데 효과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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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간집 회 맛집 만수동 만수역 남동어시장

1월에 다녀왔고 4월에 쓰는 후기입니다 평소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하고 회도 잘 안 먹지만, 사람들이 SNS에서 방어 찬양을 하도 하길래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다 그러다 마침 우리동네 근처에 또간집 나온 맛집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방어회가 그렇게 맛있다고? 그래서 친구들과 한 번 가보았다 남동어시장 인천 남동구 하촌로71번길 45 1층 남동어시장 만수역 3번 출구에서 111m 남동어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하촌로71번길 45 1층 남동어시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무리 동네지만 지리를 잘 모르는.. 여기 옆에 있는 다른 곳은 자주 가봤는데 여기 있었구나! 남동어시장은 웨이팅이 길다는 소문이 있어서 주변에 사는 다른 친구가 먼저 가서 현장 웨이팅 걸어두고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다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마감도 한다하는데 내 차례에서 마감되면 너무 슬플듯 오픈시간보다 전에 먼저 가서 웨이팅 걸어놓을 수 있음 아마 두시였나? 세시부터 현장 웨이팅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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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생일선물 오델로 맞춤정장 : 20대 첫 정장, 맞춤셔츠

어느새 성큼 다가온 동생 생일.. 동생에게 선물로 뭐가 가지고 싶냐고 물어보니 아무거나 괜찮다길래 그럼 생수 사준다고 함 그러다가 다시 슬금슬금 오더니 맞춤정장이 가지고 싶다길래 알았다고 했다 원래 패디과 전공할 당시 한복이랑 양복 중에서도 정장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실제로도 졸업하고 정장집에서 일하기도 했었다 그러면서 나도 나중에 손님으로 한번 와봐야지~ 했었는데 마침 동생이 맞춤정장이 가지고 싶다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다 오델로 구월점 인천 남동구 미래로 42 9층 916호 오델로 구월점 인천광역시 남동구 미래로 42 9층 91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델로 구월점은 오피스텔 내에 위치해 있다 여기가 오델로 맞아? 여기가 맞춤정장 오델로 구월점이 맞으니 놀라지 말고 들어가자 기본으로 보나비또, 제니스, 템테이션 원단을 차례로 보여주셨다 보나비또나 제니스나 울 함량의 차이인데, 제니스가 울 함량이 좀 더 높다 템테이션의 경우 울 함량 95%의 원단인데 울 함량이 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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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받은 에어팟프로2 C타입

진짜.. 올해는 마가 낀 건가 몇 달도 아니고 몇 년을 오래오래 잘 쓰던 것들을 자꾸 잃어버린다.. 특히 에어팟 같은 경우엔 술을 먹던 뭘 하던 한번도 어디에 두고 오거나 잃어버린 적이 없다 왜냐, 가방에 케이스 이쁘게 끼워서 카라비너로 걸어놨기 때문에.. 누가 진짜 막 잡고 뜯지 않는 이상 절대로 떨어질 일 없는데 일본 여행 갔을때 멀쩡히 잘 메달려있던 게 한 번 떨어지더니.. 딱 생일 날 에어팟 끼려고 본체를 열었더니.. 두둥.. 아무것도 없었다.. 분명 전날에 사용하고 유닛 양쪽 다 잘 넣어뒀는데.. 진짜 귀신이 곡할노릇..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속상해 있던 와중에 동생이 생일 축하한다며 선물 뭐 갖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에어팟 프로를 잃어버렸다고 했다 왜 저번 생일부텈ㅋㅋ 헤드셋을 사주려하는 지 모르겠지만 난 에어팟이 더 좋아서! 이번에 마침 핸드폰도 C타입으로 갈아탔겠다, 에어팟프로2 C타입으로 사달라 했다 이제 정말 나에겐 라이트닝 케이플이 필요없어졌군 그리하여 받게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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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승인났당 짱 쉬운데?

https://adpost.naver.com/ 네이버 애드포스트 : 미디어 운영의 새로운 즐거움 도움말 로그인 메뉴 궁금할땐 애드포스트 스마트봇 정보를 나누는 즐거움에 수익을 더하는 기쁨까지! 네이버 애드포스트 Beta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미디어에 광고를 게재하고 광고에서 발생한 수익을 배분받는 광고 매칭 및 수익 공유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많은 광고주들을 손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혹시 "매번 같은 광고만 노출되면 식상할텐데.", "광고가 노출되지 않으면 어쩌지?"와 같은 걱정을 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이제는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분야에 걸쳐 광고 게재를 희망하는 많은 광고주들이 창작자 여러분... adpost.naver.com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남들 막 블로그로 돈 벌던데 어떻게 하는 거지? 싶어서 알아보다가 애드포스트가 있길래 당연히 내 블로그는 아직 애기 수준이니까 안 될 걸 알기에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한 번 그냥 생각난 김에 신청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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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등산하고 새해 일출 보고 왔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특히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정말 3주 만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싶을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다. 신은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과 시련을 준다고 했는데, 내가 견딜만하면 바로 다른 일이 터지고, 견딜만하면 다른 일이 터져서 너무 힘이 들었다. 마지막에는 진짜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이게 맞나 싶어서 우울해하고 많이 울기도 했는데, 그래도 목숨을 부지한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서도 진짜 걱정 많이 해줬는데.. 다들 너무 고맙다. 진짜 힘든 거 잘 티 안 내는 성격인데, 지난 3주는 정말 너무 힘들어서 티를 안 내려고 해도 그냥 티가 났다. 모두에게 걱정을 끼쳐 미안하네 모임에서 연말 술자리도 나갔는데 거기서 처음 보는 분이 내 얘기를 듣더니 나한테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밝을 수 있냐고 하셨다. 휴.. 울고만 있을 수는 없으니.. 웃어야지... 2024년에는 좀 아무 탈 없이 지나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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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멘트 짱구 크레용 신짱 랜덤 가챠 피규어 깡 (카페,시네마,테라리움)

칭구가 일본 다녀오면서 사준 리멘트 짱구 피규어! 평소에 랜덤 가챠 형식의 피규어는 좋아하지 않아서 내 돈 주고 산 적은 없지만 이번에 친구가 일본에서 선물로 몇 개 사다 줘서 친구 찬스로 랜덤 가챠 피규어 깡을 올려본다. 카페 짱구는 자잘한 게 너무 많음 카페 짱구와, 시네마 짱구, 테라리움 짱구. 세 가지 버전으로 사다 줬다. 두근두근 너무 자잘 자잘 한 게 많은리멘트 짱구 크레용 신짱 가챠 카페 버전 카페 짱구..! 먼저..! 진짜 너무 자잘 자잘 해.. 세트로 모아서 전시해두면 예쁘겠지만 8가지 종류가 있는데 진짜.. 너무 소품들이 많아가지고.. 다 뽑아서 세트로 전시해두면 너무 예쁠 것 같지만 일회성으로 즐기는 나에겐 2,3,4,5,6번 같은 소품 위주보다는 1,7,8번 같은 캐릭터가 크게 하나 있는 게 더 어울린다는.. 일단 1,7,8번이 나오길 희망하며 박스 개봉! 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가 희망했던!!!!!!!! 8번이 바로 나왔다! 흰둥이 너무 좋아~! 박스 열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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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한 잇팁의 ISTP빙고 2탄

ISTP - 다수 INTP - 2회 ISFP - 1회 세 가지 유형 다 나와본 잇팁의 ISTP 빙고 2탄 연애할 땐 INFP 유형도 살짝 보임 1. 청소는 꼭 필요할 때 한다 너무 당연한 말 아닌가 깔깔 바로바로 청소하기보다는 많이 더러워졌을 때나.. 필요할 때.. 예를 들면 컴퓨터를 해야 하는데 책상과 키보드 위가 더렵혀져 있으면 키보드 위 정도만 정리하고 컴퓨터 함. 2. 개인 공간 필수 진심... 집에 할머니가 와 계신 적이 있는데, 할머니가 불편한 건 아닌데 나는 개인 공간인 내 방에서 누워있고 싶은데 할머니 옆에 같이 있어드리느라 거실에 나가 있는 게 힘들더라.. 그리고 친구가 집에 놀러 오면 너무 힘듦.. 쉬고 있어도 쉬는 게 아닌 것 같은 마음.. 잇팁에게 개인 공간은.. 무조건 있어야 함. 3. 기술 쪽에 조예가 있다 잇팁은 만능재주꾼! 찾아보면 잇팁들은 대게 손재주가 좋고 기계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음. 물론 나도 어릴 때부터 컴퓨터도 잘 다뤘고, 기계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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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교통법 위반 스팸문자.. 벌점 너무 무섭다

나 무면헌데.. 저 면허 없어요..! 저 면허 없다구요..! 제가 뭘 위반했나요..! 벌점 받을 생각에 손발이 발발 떨리네 정신 나간 스팸문자 면허 확인하고 보내시오 ㅡㅡ 오늘은 너무 정신 나간 사람들이 많다 버스에서부터 어떤 정신나간 아줌마가 내 뒷 좌석에서 내 건너편 옆 좌석으로 이동하는데 이동하면서 갑자기 냅다 팔로 내 팔을 후려치고 가길래 뭐지.. 짜증나네.. 하고 쳐다봤다가 말았는데 내릴때가 돼서 먼저 일어나 카드 찍고 서 있는데 뒤에서 누가 갑자기 낸테 기대는 거임 기대는 게 아니라 아예 나한테 체중을 싣고 누웠음 무튼 그래서 누가 넘어지는 건가 싶어 옆을 보니 카드를 찍을라고 손을 뻗는 게 보여서 아 뭐야 ㅡㅡ 하고 등으로 밀쳐버리니까 한다는 말이.. 카드 찍는데 비켜야지 죽여벌라.. 아니 내 앞에 사람도 이미 서 있었고 나는 오갈데 없는 사람이었고 자기가 먼저 찍고 싶었으면 미리 찍고 서 있던가 아니면 내릴때 찍던가 내리면서 찍어야지.. 내가 비킬데가 어디있어서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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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봇 사주로 보는 미래 결혼상대 봄 (잘생기고 키큼)

요즘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는데 과연 내 미래 배우자는 누구일까 궁금했던 와중에 아는 동생이 예전에 먼저 헬로우봇에서 결혼상대 테스트 하고 결과 보여줬을때 내가 막 어! 얘 누구 닮았다고~! 했었는데 최근 그 내가 누구 닮았는데~! 했던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걸 보고 아... 나도 해봐야겠다 싶어서 급 결제를 시도했다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키 크고 잘 생김! 원래 내 이상형을 정리하자면 - 키 큰 사람 - 웃는 게 이쁜 사람 - 안경 잘 어울리는 사람 - 손 큰 사람 - 나를 아껴주는 사람 이정도였는데, 키 큰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키 큰 사람은 이상형에서 배제하고 살았었다 ( 거의 20대 초 중반부터는 키는 생각도 못한듯) 나보다 큰 사람도 찾기가 힘들어서 어느 순간부터 그냥.. 나보다 키 크고.. 더 크면 감사해야지.. 하며 살았었는데 두둥! 이번에 본 사주로 알아보는 나의 결혼상대는 키가 무려 180이 넘는 사람이다 ! 뭐 미래 이야기라 ..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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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프로필 사진 맛집 : 온지스튜디오

하염없이 흘러가는 내 인생 전부터 컬러증명사진이 유행하더니 요즘엔 프로필 사진도 많이 유행하는 것 같더라 일반인인 내가 프로필 사진이라니 상상도 하지 못했고 찍는다고 하더라도 뭔가 어색할 거 같고 포즈도 표정도 이상할 것 같아 도전 해보지 못하고 부러워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재작년에 컬러 증명사진을 찍어보고 새로 신분증까지 발급 받아보고 해보니 나름 재미도 있고 언젠가 프로필 사진에 도전해 봐야지 하며 나름 세미프로필처럼 나온 증명사진을 우려먹고 있던 찰나.. 갑자기 프로필 사진이 너무 찍고 싶어져 찍으러 갔다 온지스튜디오 0507-1333-7762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415 가나파라움 5층 505호 온지스튜디오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415 가나파라움 5층 505호 영업시간 매일 07:00 - 19:00 (휴게시간 12:00 - 13:00) 2시간 무료주차까지 가능하다니 참고! 구월동도 좋지만 부평에 갈 일이 있었기에 동선을 최소화 하고자 부평 프로필사진을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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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교복 입고 에버랜드 다녀왔댜

감성교복 에버랜드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평소에도 놀이기구를 잘 타는 편이 아니라 꿈과 희망이 가득한 에버랜드를 더 좋아하는 편이었다 에버랜드 가면 귀염뽀짝한 언니 오빠들이 춤추고 노래해주던 게 너무 좋았음 그래서 유독 에버랜드를 좋아했는데 옛날에 학생일 때 친구들과 놀러간 기억은 없고, 더 나이가 들기 전에 교복 입고 꿈과 희망의 에버랜드에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보다 어린 동생인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에 갔는데 처음부터 감성교복과 교복몰 둘 중에 어디를 가야하나 엄청 고민하고 찾아봤었다 결론은 우리는 뚜벅이기에 좀 더 입구와 가까운 감성교복으로 가기로 결정! 감성교복은 에버랜드 안에 있다 매표소 가는 길 바로 옆에 와 그나저나 일부러 연차까지 내고 평일에 날 잡고 갔는데 다른 학교와 또 다른 학교와 또또 다른 학교 아니 정말 많은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소풍을 왔더라.. 하.. 가는 날이 장날인 걸까 저 멀리 입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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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부산여행 3일차 1탄_ 감천문화마을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91666505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_168계단,이바구길 모노레일,168도시락국 웅.. 많이 늦은 엄마랑 부산 여행기를 작성해 볼까 한다 3월 24일에 다녀왔는데 지금 작성하다니 사실 지금... blog.naver.com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125933254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_ 부산타워,트릭아이뮤지엄,앨리스도넛 나의 여행일정은 짱 빡빡했다 가고 싶은 곳도 많았고, 짜피 전시나 카페 혹은 밥집도 뭐 한 시간 정도만 있... blog.naver.com 엄마랑 부산여행 3일차 1탄 엄마랑 함께하는 부산여행 마지막 날에는 오전 일찍부터 감천문화마을에 놀러갔다 많은 분들이 거의 한복을 대여해서 입는데 한복은 나중에 인사동 가서 입으려고 찜꽁 해놨고 엄마랑 같이 교복 입고 사진 찍어보고 싶어서 미리 케이케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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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에 짱구 피규어가 들어있는 음료수가 나왔따

11월 8일에 출시되었다 들었는데 8일에는 술에 쩔어서 모르고 있다가 9일날 소식을 전해 들었지만 9일의 나는 숙취에 쩔어있었기 때문에 언제 샀지.. 아무튼 조금 늦게 달려가서 구매해 왔다 해피오더 어플로 미리 근처 파리바게트에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가면 좋고, 지금 해피오더에서 12,000원 이상 바로 픽업으로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주는데 그걸로 구매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나는 모아놓은 해피포인트와 5,000원 할인까지 더해서 근처 파리바게트에서 짱구음료수를 반값 이하로 구매했다 간단하게.. 여섯 개만 먼저 사 왔다,, 이 안에 다섯 종류 다 들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원래는 집 가서 까려고 했는데, 집 근처 파리바게트에는 재고가 없길래 회사에서 미리 까보고 퇴근길에 몇 개 더 구매해서 가려고 탕비실에서 몰래 까기 시작.. 처참한 짱구음료수의 흔적.... 까는 것도 졸라 안 까진다 열받게 가뜩이나 손톱도 짧은데 까다가 아파 죽을뻔 짱구피규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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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5프로 화이트 사전예약 한 달 만에 받아본 후기

나는 들었다. 6일부터라는 것을. 아이폰 15 사전예약 기간이. 하지만.. 나는 5,6,7,8,9.. 베트남 여행 일정이 있었고, 한국에서도 잘 안 터지는 케이티를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응은 되어 있었지만, 베트남의 인터넷 속도로 사전예약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느꼈다. 아니나 다를까. 시차도 달랐고 나는 그냥 남들 아이폰 사는 것을 구경했고, 아니, 솔직히 성공했을 수도 있었는데, 내가 원래 테크 유튜버 등을 많이 구독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하이마트나 위메프 쪽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서 나는 쿠팡은 당연히 인터넷 속도로 밀릴 것 같고 위메프나 들어가서 좀 끄적 보고 있었다. 근데 위메프 이 정신나가.. 아니 암튼 위메프에서 12시가 되었는데도 창이 안 열렸다고 해야 하나 내가 잘못 들어간 걸 수도 있는데 창이 안 바뀌어서 뭐지? 12시가 내가 아는 열두시가 아닌가 아 6시 12시인데 시차가 있어서 다른가 아닌데 뭐지..? 하며 순간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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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만들기 공구로 산 키토우 강력 보풀 제거기

마이돈 마이산 내돈내산 이제 다시 추운 겨울이 왔다 니트를 입어야하는 계절! 전부터 보풀제거기가 가지고 싶었는데 마땅한 것도 없는 것 같고 뭔가 땡기는 것도 없어서 굳이 구매하진 않았었다. 그러다가 요즘 유튜브 숏츠 알고리즘으로 자꾸 원룸만들기가 나오는데 뭔가 되게 좋아보여서 덜컥 구매하게 되었다. 공동 구매라고 배송은 나중에 받았고, 20일 순차배송이었는데 금방 받았다. 구성품 쟈쟌- 색상과 디자인은 무난무난 박스는 열기 힘들었다 요즘엔 저렇게 생긴 보풀제거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 본체랑 충전선, 청소솔을 같이 줬다. 좋은 점은 보관용 파우치를 같이 줬다는 점 본체 위에서 계속 알짱거리는 똘이 발 크기는 한 손에 딱 쥘 수 있는 사이즈다. 손이 작은 편인데도 한 손으로 드는 데에 문제 없는 사이즈 전원 및 세기 조절 버튼 측면엔 전원 버튼이 있다 하단 충전 단자 충전 하는 부분은 C타입으로 호환성 좋게 잘 만든 것 같다. 아직도 5핀 타입으로 나오는 전자제품이 많은데 요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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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하는 애매한 잇팁의 istp 빙고

오늘은 심심하니 mbti 빙고를 해봐야지 우선 내 mbti는 istp-t 로, 종종 isfp, intp가 나온 적도 있고 연애할 땐 infp의 성향도 가지고 가는 애매한 istp이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극과 극으로 검사했을 때에는 istp라고 나오긴 했는데 평소엔 잇팁인 것 같고 가끔씩 잇프피와 인팁이 나오는 것 같다 실제로 찾아보니 잇팁은 몇 번인지 모르겠고, 잇프피 한 번, 인팁 두 번 나왔었다. 연애할땐 거의 잇팁과 인프피 위주인 것 같고.. 일단 1. 만사 너무 귀찮음 진짜 너무 너무 너무 귀찮아서 숨만 쉬면서 살고 싶은데 세상은 날 가만 두지 않아서 너무 속상함. 2. 낯가림 심함 내가 주도권이 있는 상황에서는 덜한 편이고, 실제로도 지금 한 게임 모임의 모임장으로써 사람들을 이끌고 하는 곳에서는 낯가림을 최대한 내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원래는 낯가림 엄청 심함. 진심 말 한마디 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긴장한 게 다른 사람 눈에 보이거나 티는 안나게 하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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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향나는 핸드워시 : LOE 로에 퍼퓸드 핸드워시 300ml 신시어우드 장단점

좀 오래 사용한 찐리뷰 작년 생일때 받았으니까 7개월 사용한 리뷰 원래 그 전에 사용하던 핸드워시가 (아이ㄲㄲㅎ) 있어서 사실상 7개월보다는 덜 사용하기는 했지만 이만큼 사용한 상태에서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려한다 우선 장점은 1. 냄새가 내 취향 2. 거품이 잘 난다 3. 엄청 건조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 된다 진짜 우드향 처돌이로써 냄새가 너무 좋다 화장실에서 가끔 볼일 보거나 우리집 똘이가 응가 해둬서 냄새가 지독할 때 한번씩 사용하면 우드향이 화장실 전체에 퍼지면서 나는 냄새가 진짜 너무~ 좋다 거품도 너무 잘 난다 영상 찍느라 한 손으로만 했는데도 이정도로 나는데 두손으로 사용하면 거품이 왕 잘 난다 그리고 이제 장점이자 단점이되는 단점들이 있는데, 단점으로는 1. 거품이 너무 잘 난다 2. 촉촉하다 못해 조금 미끌거리는 사용감이 있다 3. 펌프질 할 때마다 자꾸 옆으로 토한다 거품이 너무 잘 나서 한번 손을 씻고 나면 세면대에 거품이 왕창 생긴다 그래서 한번씩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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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 부작용, 이틀만에 바로 포기 - 아랫배 통증, 생리통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그동안 생리때마다 생리컵을 사용한 사람들의 후기를 여럿 보면서 신세계라는 말을 많이 봐왔어서 나도 생리컵을 한번 사용해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달마다 생리대 구입 비용도 만만치 않고, 생리대 사용으로 인한 찝찝함도 너무 싫고 다가오는 여름, 여름에 생리대와 축축한 아랫도리는 정말 너무 끔찍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히려 생리대를 사용하면 생리대의 화확성분으로 인하여 냄새가 나고, 생리통도 더 유발하는 거라는 글을 봤었어서 생리컵에 대한 생각은 좀 더 확고했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거고, 안에 이물질을 넣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 두렵고 무섭기 때문에 쉽사리 도전을 하지는 못했었다. 그러던 때에 갑자기 그냥 정말 갑자기 생리컵을 사용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 충동적으로 구매. 열탕 소독까지 하고 패기롭게 사용! 삽입 후 약속 일정까지 시간이 좀 남아 낮잠을 좀 더 자고 있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자는 도중에 배랑 허리가 너 ~ 무 아파서 생리통인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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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_ 부산타워,트릭아이뮤지엄,앨리스도넛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91666505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_168계단,이바구길 모노레일,168도시락국 웅.. 많이 늦은 엄마랑 부산 여행기를 작성해 볼까 한다 3월 24일에 다녀왔는데 지금 작성하다니 사실 지금... blog.naver.com 나의 여행일정은 짱 빡빡했다 가고 싶은 곳도 많았고, 짜피 전시나 카페 혹은 밥집도 뭐 한 시간 정도만 있으면 시간 끝나니까 거의 한 두시간 간격으로 빡빡하게 짰었다 그 덕분에 카페 포함 거의 17군데를 엄마랑 다녀왔었다 아침 일찍 나가서 밤 늦게 들어오는 나의 일정들 따라와준 엄마께 무한 감사 부산타워 부산타워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엄마랑 먼저 부산타워를 이른 아침에 올라갔다 가는 길에 오히려 전날 진해에서는 제대로 보지 못했던 벚꽃을 더 많이 봤다 벗나무 아래에서 사진도 찰칵찰칵 많이 찍어주었다 진해 다 필요없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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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스 프로핏 초코맛 : 단백질 음료 박스로 구매한 헬린이

헬스.. PT 다니기 시작한 지.. 이제.. 6개월째 되는 헬린이.. 아니 헬애기는..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먹는 단백질은 왕 큰 쉐이크를 따로 구비해두고 먹고 있지만, 점심 이후에 간식 시간에 한 번 더 먹기 위해 편의점에서 매번 2+1 하는 셀렉스 프로핏을 구매해서 먹고 있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어느 날 문득 셀렉스 프로핏 밑에 적혀 있는 3600원이라는 숫자가 너무 크게 느껴졌고 따로 배송을 시켜서 먹어야 하나? 하며 아무 생각 없이 올리브영에서 클렌징 오일을 쇼핑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오늘의 특가에 뜬 반가운 얼굴..!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맛..! 가격을 냉큼 계산기로 두들겨 보니 하나당 1900원꼴.. 어맛 이건 사야해 그렇게 얻게 된 나의 셀렉스 프로핏 한 박스.. 다른 친구들이 단백질 음료 추천해달라 물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셀렉스 프로핏을 추천해 줬었다 편의점에서 다 파니까 구매하기도 편리하고 맛도 있었고 다른 애들은 2+1 조차도 안 하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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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2탄_ 뮤지엄원,까사부사노,고래사어묵,해운대,낭만요트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91666505 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_168계단,이바구길 모노레일,168도시락국 웅.. 많이 늦은 엄마랑 부산 여행기를 작성해 볼까 한다 3월 24일에 다녀왔는데 지금 작성하다니 사실 지금... blog.naver.com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125933254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1탄_ 부산타워,트릭아이뮤지엄,앨리스도넛 나의 여행일정은 짱 빡빡했다 가고 싶은 곳도 많았고, 짜피 전시나 카페 혹은 밥집도 뭐 한 시간 정도만 있... blog.naver.com 엄마랑 부산여행 2일차 2탄 뮤지엄 원 뮤지엄 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20 뮤지엄 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엄마랑 도넛도 왕창 먹었겠다 부른 배를 부여잡고 도넛과 함께 다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뮤지엄 원으로 향했다 참고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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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매일우유 정기후원, 우유안부

우리 외할머니는 몸이 많이 편치 않으신데 혼자 사셔서, 엄마는 거의 매주 한 번씩은 들러서 반찬이나 할머니 동향을 살피고 오시고 나는 가끔 퇴근하고 들른다던가 주말이나 엄마가 일이 있어서 못 들르는 날 내가 한두 번씩 찾아가서 할머니와 식사나 말동무, 혹은 뭔가 필요한 건 없는지 확인하고 오곤 한다 솔직하게 나는 엄마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 요즘 일이 힘들어져서 그렇지 그전엔 정말 주에 두세 번씩 다녀오는 일도 많았는데 집에서 노는 게 아닌데도 정말 바빠서 주말에도 시간이 안 나는 날엔 퇴근길에라도 다녀오는 날도 있다 누군가는 자식으로서 당연한 거 아니야?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다른 친척들을 봐서도 그렇고 지금 이 바쁜 현대사회에서 집에 모시고 살지 않는 이상 매번 방문해서 챙기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 고작 몇 번 가는 것도 먼저 찾아서 가는 일이 거의 없었으니까 그래도 그 몇 번 할머니네 방문할 때도 아 할머니가 밤새 무슨 일이 생기시면 어떻게 하나 생각이 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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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희스튜디오 여권사진 촬영기

드디어 여권을 만들 때가 되었다 여권 사진이라 해도 그래도 나름 어느 정도는 잘 찍어주는 사진관으로 가고 싶었고 그리고 내 동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의 사진관으로 가고 싶었다 솔직히 1순위는 '내 동선에서 벗어나지 않기'였다 근처에 사진관 두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바로 촬영이 가능하지만 1대1 보정까지 하면 35000원인 곳. 한 곳은 바로 촬영이 불가능하지만 1대1 보정까지 30000원인 곳. 사진 퀄리티나 분위기는 후자가 마음에 들었지만 다음 주 촬영이 가장 빠른 촬영이어서 즉흥적인 나는 그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을 것 같아 고민을 좀 많이 했다 하지만 후자는 5000원 없이 기본으로 1대1 보정해 주는데 전자는 왜 5000원 더 내고해야 하는 거지 화가 나서 결국 후자에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희스튜디오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말로 33 2층 희스튜디오 사진관 사실 여기는 예전에 몇 년 전에 한창 컬러 증명사진이 유행 탈 때 한 번 지나가면서 우연히 본 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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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신규 여권발급기 인천시청 토요일 발급

두근두근 한 번도 해외여행 가본 적 없는데 이번에 원래 여행을 좋아하고 자주 다니는 칭구가 갑자기 우리 일본 가자! 해서 만들게 된 여권 엠비티아이 P인 나는 J가 같이 가줄 때 따라가야 하기에.. 거기다가 해외는 너무 낯설고 무섭기에.. 여러 번 나가본 친구를 따라가는 게 마음이 놓여서 같이 가기로 했다 칭구가 비행기 미리 예약해야지 싸다고 해서 여권도 없는 여행 어린이는 부랴부랴 여권을 만들기로...!! . . . 우선 여권 사진도 당연히 없으니 여권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근무 중에 몰래 나가서 찍고 오고 싶었지만 근처에 여권 사진 촬영해 주는 곳이 예약이 다 찼기에 그 주 다음 주로 예약하고 촬영 다녀왔다 희스튜디오에서 여권 사진 촬영 https://blog.naver.com/zzzgoemsekf/223033085853 희스튜디오 여권사진 촬영기 드디어 여권을 만들 때가 되었다 여권사진이라 해도 그래도 나름 어느정도는 잘 찍어주는 사진관으로 가고 ... blog.nave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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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 안주부터 술, 분위기까지 좋은 인천논혁역 하이볼 존맛탱 이자카야 술집

친구랑 인천논현역 근처에서 놀았다 원래 다른 동네 술집을 가려 했는데 멀리 가기 힘들어서 인천논현역 근처로 가서 술집을 찾았다 처음에 펍을 찾아서 갔는데, 생각보다 크기도 너무 작고 테이블도 너무 적어서 뭔가 마음 놓고 대화하기도 애매할 것 같아서 근처 다른 이자카야를 찾았다 그래서 근처에 다른 이자카야를 갔는데 헉스 문이 닫혀 있었다 분명 영업중이라고 네이버 지도에 나와있었는데.. 그리고 그 다음에 다른 옆에 있던 곳을 또 찾아갔는데 아니 거기도 영업중이라 떠 있었는데 또 문이 닫혀있었다 그렇게 찾고 찾아서 좀 더 멀리 있는 곳으로 가보자 하고 제발 여기는 영업중이길 기도하면서 찾아갔다 영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남로 14-3 1층 영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이건 가게 나오면서 찍은 사진 처음에 간판이 한자로 되어있어서 '어... 여기가 맞나..?' 하고 주춤주춤 거렸는데 네이버 지도에 곱창이야기 옆이라 써 있어서 여기가 영재겠거니 하고 들어갔다 예쁘게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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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부산여행 1일차_168계단,이바구길 모노레일,168도시락국

엄마랑 부산가는 KTX에서 먹은 삶은 계란과 오렌지, 그리고 미에로화이바 웅.. 많이 늦은 엄마랑 부산 여행기를 작성해 볼까 한다 3월 24일에 다녀왔는데 지금 작성하다니 사실 지금도 작성하기 귀찮은데 계속 미루기만 하는 거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한 번 밖에 나갔을때 모든 걸 다 해결하고 돌아오는 파워 집순이 여행때도 마찬가지. 가고 싶은 곳은 너무 너무 너무 많은데 내 몸과 시간은 한정적이라서 최대한 아침 일찍 출발했다 부산역 도착 첫 날은 부산이 아니라 진해에 들러서 꽃구경을 하기로 했는데 진해가기 전까지 시간 여유가 있어서 부산역 근처에서 가까운 이바구길 168계단에 잠시 먼저 구경을 다녀왔다 168계단 들러서 계단 올라간 다음에 모노레일 타고 내려오는 거였다 그랬었다 이바구길 168계단 부산역에서 차이나타운 쪽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써 있었는데 나는 반대쪽 길로 돌아서 왔다 분명 지도에서는 그쪽이 큰 길이길래 안내 해주는 거 무시하고 돌아갔는데 진짜 돌아가는 길이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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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변한 내 슈퍼스타.. 운동화 백화제로 새 신 되다

원래 엄청나게 좋아하고 아끼던 신발이 있었는데 한동안 슈퍼스타가 유행하다가 슈퍼스타의 유행이 지고, 이 신발 디자인을 너무 좋아해 버릴 수는 없고 신발장에 넣어두고 있었다 그러다가 마침 다시 돌아온 아디다스의 시대. 이제 다시 이 아이를 꺼내서 신을 수 있게 된 것 그래서 다시 세상에 신고 나가려고 신발장을 열어 꺼낸 순간에도 솔직히 몰랐다 내 신발이 이렇게 누렇다는 것을. 그동안 꺼내보지 않다가 처음 다시 꺼냈을 때엔 그저 뭔가 지저분해 보이는 느낌만 있었고, 신발을 한 번 닦아 주어야겠다 생각하여 매직블럭을 이용하여 슥삭 슥삭 깨끗하게 닦아 주었다 하지만, 신발은 위 부분만 깨끗하게 빛이 날 뿐. 아래의 아웃솔 부분은 여전히 누런 색이었다 뭔가 잘못 되었음을 깨닿고 인터넷으로 이렇게 저렇게 검색해 보니 쿠팡에 이런 제품이 있었다 사실 바로 안 사고 미루고 있다가 엄마가 쿠팡에서 뭐 좀 결제해 달라고 할 때 몰래 끼워 넣고 하나 구매했다ㅎ 한 번 누르면 이렇게 고르게 스펀지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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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펜x최실장 콜라보 청키 플랫폼 앵클 삭스부츠 5.0

평소 최실장님 유튜브 구독중이라 올라오는 영상들 유익하게 잘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올라온 최실장made!! 최실장이랑 슈펜이랑 콜라보 해서 만들었다길래 바로 호다닥 달려가서 구경했다 원래 평소에 키에 비해 발이 작은 편이고,,167에 230.. 오버사이즈 옷을 즐겨 입으면서 와이드팬츠를 자주 입는데 마침 청키한 디자인의 삭스부츠를..! 게다가 이번 할로윈때 점프수트를 입는데 거기에 앵클부츠를 신고 싶어서 계속 여러군데 기웃거리고 있다가 이 최실장님 부츠를 보고 아... 이거다 싶어서 바로 근처 슈펜매장에 방문해서 신어보고 비교한 다음 지그재그로 질렀다 슈펜은 현재 10000원 세일, 지그재그는 14000원 세일이라 지그재그로 주문했다 두근두근 박스는 다 찌그러져서 와가지고 속상했음 ㅜ_ㅜ 하지만 이러나저러나해도 안에 내용물만 멀쩡하면 되는 것 상자 개봉하니까 참견하는 귀여운 우리 똘이는 덤 쟈쟌 너무 이쁘다 진짜 저 청키한 아웃솔이 너무 이쁘다.... 평소엔 와이드 팬츠랑 워커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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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똘이밥

마루부리 폰트가 이제 블로그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하여 한번 사용해 봅니다 총총 쿠팡에서 똘이 밥을 수요일에 시켰는데, 당연히 로켓 배송이고 목요일에 도착해서 받은 줄 알았는데 오늘 어쩌다가 쿠팡 어플 들어가서 보니까 아직 도착 전으로 뜨길래 매우 당황했었다 내 이름으로 오는 택배가 아니고, 특히 쿠팡에서 가끔 먹거리들 주문하기 때문에 그런건 엄마 아빠가 받아서 포장을 뜯어 두기 때문에 당연히! 여태 쿠팡은 그런 적이 없은니까! 집에 있는 줄 알았는데! 오늘 쿠팡 어플을 안들어가 봤으면 우리 똘이 쫄쫄 굶을뻔.. 다행히 잔류되었다고 재발송 해주신다고 하셨다 그래도 내일 도착인데 진짜 내가 못 발견했으면 다른 것도 아니고 밥인데,, 휴 다행이다 오잉 이거 왜 주간일기로 안쳐주지?? 이상해서 다시 수정 누르고 확인 중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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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에서 마우스 제스처 사용하기 이미 나는 웨일에 물들어버렸어...

집에서는 웨일을 사용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할때에는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 근데 이미 웨일의 마우스 제스처에 너무 너무 너무 길이 들어져버렸고 진짜 정말 편한 기능이라 생각하기에 무의식으로 크롬에서도 마우스 제스쳐를 취하고 있을때가 많다...... 그래서 알아보던 중 크롬에서도 확장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웨일과 같은 마우스 제스처를 쓸 수 있다길래 적용하면서 같이 작성해 봄 우선, 크롬에서 크롬 웹 스토어에 접속한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category/extensions?hl=ko Chrome 웹 스토어 브라우저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인터넷 탐색 환경을 맞춤설정할 수 있는 소규모 프로그램입니다. chrome.google.com 웹 스토어 접속 후 검색 창에 마우스 제스처라고 검색하면 상단에 제일 별점 많고 후기 많은 아이로 다운 받아줍니다 추가 버튼을 눌러서 추가를 해줍니다 그럼 창이 하나 마음대로 뜨는데, 이때 마우스 제스처에 들어가서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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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만수동 풍년미가 간장게장 정식 돌솥밥 존맛 세트 차림표

풍년미가 게장정식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 333 풍년미가 게장정식 엄마랑 열심히 걸으며 나들이 중이었는데 모래내 시장 가는 길 쪽에 간장게장 집 발견!! 정말 우연히 그냥 스치다가 발견했고 홀리듯 어 게장이네 게장 먹을까? 하고 들어갔어용 안에 이미 많은 손님들로 바글바글 우리 먹는 동안에도 계속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왔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가 차림표! 메뉴는 이렇습니다 저희는 돌솥밥에 간장게장 정식 2인분을 시켰어용 현금 결제시 10000원!! 양념은 맛있지만,, 맵찔이라 패스,, 기본 반찬입니당 솔직하게 조금 짰어요.. 엄마가 유독 짜게 느끼셨어요.. 준비 완료!! 위생 장갑도 튼튼한 걸로 주셔서 좋았아요 먹고나서 손에서 냄새가 안나요 대신 비닐 장갑 냄새가 살짝 심해서 먹을때 조금씩 냄새가 난다는 거..? 두둥 메인인 간장게장과 제육볶음 그리고 생선구이입니다 살이 맛있게 차 있는 간장게장.. 그리구 저 생선구이 되게 맛있더라구여 잘 먹는 거 보고 엄마가 나중에 해주신다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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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했쥬

새로 네일했쥬요 원래는 눈꽃네일 하려했는디 하다보니 눈꽃도 안예뿌고 글리터가 너무 예쁘길래 글리터와 시럽을 했습니당 이번에 정리 잘 못하고 해서 과연 얼마나 갈지.. 바로 전에 한 건 4주 넘게 갔는데 이번에도 오래오래 가줘.. 다시 하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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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G 어그 코케트 슬리퍼 그레이 천송이 슬리 내돈내산같은 선물 후기 Coquette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제 생일이었어요 동생이 원래는 소니 무선 헤드셋을 사줬었는데 제가 어짜피 에어팟을 사용 중이고 그리고 피어싱이 많아서 헤드셋은 장시간 착용할 경우 아플 것 같았어요.. 실제로도 컴퓨터 게임할때 쓰는 헤드셋도 귀는 괜찮지만 머리 닿은 부분이나 귀 등 뭔가 그 닿을 때 아파서 싫더라구요 그래서 쓰지도 않을 거 마침 로켓배송이길래 환불 하라 하고 그때 눈여겨 보고 있던 어그 슬리퍼를 사달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어그 슬리퍼와 패딩을 얻었습니다 ^0^ 그래서 시작하는 내돈내산 같은 남돈남산 선물 후기 사이즈는 제가 일하면서 대충 봤나.. 밑에 상세 페이지에 230-235는 7 사이즈 시키는 게 낫다 써 있었는데 못 보고 시켰더라구요.. 털때문에 넉넉하게 신고 싶으면 한 사이즈 업해서 신는 걸 추천드려요.. 물론 이 정사이즈도 막 엄청 작진 않지만 딱 맞게 신는 거 좋아하긴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착용샷은 아래에! 카드 같은 거 들어있는.. 어그가 호주 어그가 있고 미국 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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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이제 한 살 더 먹는 구나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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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지난 후에 올리는 찍스에서 생일 쿠폰으로 증명사진 인화하기

생일이 이미 많이 지났지만 내가 지금 올리면 오늘이 생일인 것 어느 날, 평소에는 잘 보지도 않아서 9999개가 쌓여있는 네이버 메일을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 보니 찍스에서 생일 축하한다고 생일 쿠폰을 줬길래 딱히 필요하지는 않지만 어느 순간 없어져 버린 증명사진을 뽑기 위해 찍스에 들어갔다 (찍스에서 인화한 그 증명사진도 아직 자르지도 않았다는 게 함정) 옛날에도 찍스였나 다른 사진 인화 사이트 보면서 저 포토북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찍스에도 있었다 나중에 뭐 언젠가 내가 추억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만들게 되려나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생일 쿠폰이 들어와 있다 이름은 처음에 캡처할 때 막 가렸는데 지금 보니 옆에 이름만 가리고 가운데 이름은 못 가렸네 귀찮으니 그냥 밝히겠다 내 이름은 김주희다 쿠폰을 확인하고 이거저거 둘러보다가 내가 인화할 상품은 증명사진이니 증명사진 탭으로 가서 확인한다 여권 사진, 반명함판, 증명사진, 명함판이 있으니 내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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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가 사준 짱구 가챠, 확률개똥손

칭구가 생일선물로 이거저거 여러 개 보내줬눈디 그때 같이 준 게 이 짱구 가챠! 한번 소소하게 열어보라고 준 건 아니구 칭구는 여섯 개가 다 들어있는 건 줄 알고 줬다눈디 이건 뽑기란 말여..! 뒷배경은 흐린 눈 하고 보길... 이렇게 1,2,3,4,5,6 번까지 총 6가지 종류의 짱구 피규어가 들어가 있다 + 신형만씨까지 나는 칭구가 준 짱구 피규어 가챠를 ,, 가벼운 마음에 열어보았다 정말 매우 가벼운 마음으로.......... 짜짠~ 아니 처음엔 솔직히 짱구 ? 기대도 안 했다 여섯 종류 중 하나만 빼고 다 짱구일 거라는 것도 몰랐고 그냥 박스도 제대로 안 보고 뜯었는데 신형만씨가 나와서 뭐지? 하고 박스를 나중에 봤었다 아니.............ㅋ 여섯 가지 중에 짱구가 다섯 가지고 한 가지가 딱! 한 가지가 다른 건데... 하필 딱 그 다른 1/6 확률로 신형만씨가 나왔다 그것도 멀리서 보면 가운데 손가락 같기도 한 나에게 가르치려 드는 손가락을 들고... 투 두 리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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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고 있었나요 유행한다는 힙한 목도리? 난 몰랐어요... (타오바오 직구 링크있어용) +알리 링크도 추가

사실 나는 옛날부터 약간 쁘띠 목도리 이런 것도 좋지만 개중에서도 약간 벙벙하고 포근하면서 크고 긴 목도리를 좋아했고 내 로망이었다 옛날 하이킥에 나온 신세경 목도리 같은 느낌을 좋아했는데 그땐 학생 때라 그냥 엄마가 사다 준 목도리만 했었고 그 이후엔 내가 여러 개 사봤는데 그런 엄청 길고 벙벙한 느낌이 나는 목도리는 없었던 것 같다 진짜 짱 길어서 목에 두 번 감고도 길게 남아 있는 목도리! 아무튼 그래서 내가 직접 뜨개질도 시도해 봤으나 항상 시도만 좋았고 실만 잔뜩 사놓고 돈은 돈대로 쓰고 아직도 그 실은 감겨있다 그 뒤로 그냥 대충 기성으로 나오는 목도리들 대충 휘감고 다녔었는데 어느 날 최실장님 유튜브에서 보고 말았다 이런 목도리가 유행이란 것을 목도리?? 머플러?? 무튼 난 목도리라 하겠음 이걸 보고는 그냥 아 그렇구나 내가 좋아하던 느낌이네 하고 캡처만 해뒀을 뿐 딱히 아무 생각이 없었다 후에 타오바오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알고리즘은 무섭다 엄마가 밴드에서 어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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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억이자 영혼의 단짝, 부평 보드게임카페 묵찌빠 이전 소식 (음료값만 내면 무제한)

MBTI 극 I 라서 집 밖으로 잘 안 나가긴 하지만 나도 한때 줄기차게 밖으로 쏘다닌 적이 있었다 정말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중에 7일을 보드게임을 하러 간 적이 있을 정도로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그중 보드게임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정말 그때는.. 주말은 말해 뭐해 매주 나갔었고, 평일엔 퇴근하고 매일매일 방앗간처럼 들러 굶어가며 마감 시간까지 했었다 장르는 캐주얼 류의 게임을 주로 좋아하는데, 오래 시간을 두고 하면서 머리를 쓰는 전략 게임보다는 빠르게 진행되며 순간순간 머리도 쓰고 재미도 있어서 좋아하는 편이다 거짓말 게임 중에서도 잘 하는 거짓말 게임이 있고 못하는 거짓말 게임이 있을 정도로 게임을 타는 편이다 그런 내가 고등학생 때부터 부평으로 자주 다니던 보드게임 카페가 있는데, 내가 다닌 것만 벌써 10년 정도 된 곳이다 여기가 원래는 정~~말 노후된 공간이었어서 저렴한 맛에 오곤 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새 단장해서 이전했단 소식을 들었다 (이전한 지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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