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에서 사업으로 성공한 선배들을 불러 강의하라고 하면 솔직한 사람들은 ‘운이 80퍼센트’ 라고 까놓고 이야기해서 곤란하다는 MBA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시한 저(著) 《노력하긴 싫은데 성공은 하고 싶어》 (시사저널, 60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공에는 운이 70% 재능이 30% 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힘과 노력과 성실함만으로 성공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삼성그룹의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은 성공의 3대 요소로 “운(運)·둔(鈍)·근(根)”을 말하여 후대에 가훈으로 이를 전했습니다.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運)이 따라야 하고, 운이 없으면 우직하게(鈍) 기다릴 줄 알아야 하며.....
원문 링크 : 하나님의 도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