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영과 폴 홀링스는 미국 뉴저지에서 일하는 소방관으로, 어느 날 밤새도록 화재진압을 하고 현장 근처 식당에서 모닝커피와 식사로 지친 몸을 달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밥값을 내겠다며 말하던 둘은 계산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두 분 아침 식사는 제가 대접할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꺼리는 곳으로 출동하셔서 생명을 구하는 귀한 일을 해 주셔서요. 두 분의 역할이 무엇이건 간에, 용감하고, 듬직하십니다.
날마다 거칠고 힘든 일을 맡아 주셔서 고마워요! 불 앞에서 샘솟는 힘과 용기로 무장한 두 분은 훌륭한 사회의 본보기입니다.
오늘은 푹 쉬세요! - 리즈 -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식당 종업원이 감사의 편지와 함께 그들에게 아침 식사를 선물한 것입니다.
감동한 두 소방관은 이 일을 SNS에 .....
원문 링크 : 섬김은 또 다른 섬김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