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연구소, ‘극지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기후 문제, 남·북극 생태계 중요성 강조갈매깃과 조류인 스쿠아 새끼를 촬영한 ‘스마일 스쿠아’ 작품이 2024년 극지 사진 콘테스트 우수상을 받았다. 촬영 김지희, 극지연구소 제공극지연구소가 ‘2024년 극지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을 공개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남·북극의 동식물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올해 대상은 남극 얼음 위에 모여 있는 새끼 황제펭귄들을 촬영한 ‘귀여운 해피 피트들’(김종우 극지연구소 생명과학연구본부 선임연구원)에게 돌아갔다. 남극에 서식하는 황제펭귄은 북극곰과 함께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대변하는 동물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황제펭귄의 번식 개체 수는 점점 주는 추세다.빙하 위 .....
원문 링크 : “기후위기서 구해주세요” 남·북극 연구자가 직접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