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글자 크기 변경하기SNS 보내기인쇄하기유튜브 '나는 영업인이다' 캡처"제빙기 몰랐는데 충격적이네", "앞으로 다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안 마실래요."'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커피)'를 자처했던 소비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곰팡이가 가득한 제빙기로 만든 얼음이 음료에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최근 유튜브 채널 '나는 영업인이다'에 출연한 제빙기 청소업자는 "아이스 커피는 절대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제빙기와 에어컨을 청소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스 음료를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얼음의 상태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알려주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A 씨는 "안에는 물곰팡이부터 각종 바이러스 등 병균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