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캐롯 점퍼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로 생긴 신생팀. 데이원 스포츠가 2021-2022시즌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를 인수하고 KBL에 가입, 캐롯손해보험을 네이밍 스폰서로 유치하여 캐롯 점퍼스로 출범한 것이다.
그리고 캐롯의 운영주체이자 모기업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이다. 근래 들어 한화 그룹이 인수한 대우조선해양과 헷갈리는 분들이 몇몇 있는데 그것과는 완벽하게 다른 회사다.
캐롯 점퍼스는 허웅과 허훈의 아버지이자 농구 대통령으로 명성이 자자한 허재를 스포츠 총괄 대표이사 자리에 앉혔다. 그리고 안양 KGC를 최정상 자리로 올려놓은 김승기 감독을 선임했고 FA 시장에서 국가대표 슈터 전성현을 영입해 희망찬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여기서 그들의 행보는 그치지 않았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선 KBS2 인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