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다. 타국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은 해가 바뀔 때마다 신년을 대표하는 12간지 동물이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당연히 길거리에서도 토끼를 이미지화한 제품, 혹은 관련된 제품들을 쉽게 마주할 수 있었다. 또 운세와 풍수지리를 특히 중요시 여기는 대한민국 사람들 특성 때문인지 이러한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장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본인이 토끼띠라면 금년도, 토끼의 해와 맞물리기 때문에 이번 연도는 뭔가 운수 대통하겠지라는 마음가짐, 다양한 의미 부여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리기도 한다. KBL에서도 많은 토끼띠 선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오늘 얘기해 볼 선수는 99년생, 고양 캐롯 점퍼스의 미래 주자 작정현이다.
이정현은 대학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