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어차피 KBL 신인상은 론제이 아바리엔토스?

 어차피 KBL 신인상은 론제이 아바리엔토스?

시즌 종료가 다가올 때쯤이면, 팬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BEST 5, MVP를 포함한 각종 시상 부문에 대해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리그를 빛낸 많은 후보군들을 나열해놓고선, “이 선수가 적합하지 않나?

이 선수는 탈락하기 너무 아쉬운데? 이 선수가 뽑힌다고?”

등 열띤 토론의 장이 벌어지곤 한다. 특히나 한 시즌 최고 선수로 꼽히는 MVP 만큼이나 각광받는 것이 있으니, 바로 신인상이다.

신인상은 선수 커리어 인생 단 한 번 밖에 누리지 못하는 기념적인 상이다. 막 프로에 발을 들인 선수라면 그 누구나 마음속 한편에 욕망을 일깨우고 있지만 녹록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일정 수준의 퍼포먼스를 각인시켜 꾸준히 코트 위에 서야 하고,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볼륨도 뽑아내야 한다. 또 나만 잘해서는 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