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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바운드 리뷰 + 농구 기자가 꿈인 제 이야기 (Feat. 시사회)

 영화 리바운드 리뷰 + 농구 기자가 꿈인 제 이야기 (Feat. 시사회)

우선 리바운드 티켓 시사회를 제공해주신 I LOVE NBA 카페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저는 사람들이 다 본다는 인기 드라마 혹은 천만 영화도 거의 안 보는 사람입니다.

자의적으로 한 문화생활, 여가 생활이라고는 농구밖에 몰랐던 것 같네요. KBL이 NBA 만큼이나 인기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하지만 생각합니다. 왜, 한국 농구는 NBA의 발끝조차도 따라가지 못할까.

옆 동네 KBO만 놓고 봐도 개막전 전 경기 올 매진이 되는데 농구는 바닥을 절절 기고 있을까. 물론, 시장의 크기와 종종 개그 콘서트 저리 가라고 생각될 만큼 웃픈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그러기에 한국에서 한국 농구와 청춘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 냉정하게 많은 관객을 끌어들이기 쉽지 않을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