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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T)와 버라이즌(VZ) 그리고 새로운 에이스

 AT&T(T)와 버라이즌(VZ) 그리고 새로운 에이스

고민을 많이 해오긴 했는데 한동안 T보다는 VZ를 중점적으로 늘려줄까 싶다. 엔터산업의 장래성은 매우 밝게 점쳐지지만 과연 T와 타임워너에게까지 기회가 돌아갈지.

다이렉트 TV 등 유선사업도 생각보다 더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싶고. 거기에 한숟갈 더 얹어서, 과연 경영진의 부채감축 계획이 제대로 돌아갈지에 대한 우려.

몇년이더라... 4-5년내에 레버리지를 기존 수위까지 감축시키겠다는데... 솔직히 그건 그냥 블러핑인것 같다.

뒤통수가 조금이라도 찝찝하다면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으리라는 생각. 마음 편히 VZ를 모아가자.

그리고 새로운 에이스를 한명 모셔오기로 했다. 신규편입예정 AMT AMT를 편입하는데 있어서 궁금했던 5G의 소형 cell에 대한 AMT의 대처.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