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편의점음료 가나쵸코310 이런말 하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칼로리 보충을 위해서 일부러 쵸코우유를 사먹는 편이다.(달달한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다.
먹다보니까 버릇됐지만) 쵸콜릿이 들어가서인지 칼로리도 높은편이고, 유제품인지라 단백질도 그럭저럭 들어가있다. 그런 쵸코우유 중에서도 칼로리나 단백질 등을 고려했을때 가상비가 제일 좋았던게 가나쵸코310.
내가 이걸 칼로리 보충이라는 명목하에 억지로 사먹기 시작했을때가 900원이였다. 아마 중학생때쯤?
고등학생 시절에 슬그머니 1000원이 되더니, 한국을 떠나있는 사이에 1200원. 그리고 약 2주전부터 1500원으로 올랐다.
약 2.5년 간격으로 가격이 인상되는듯 하다. 중요한건 1200원에서 1500원으로 오른게 단순히 300원.....
원문 링크 : 헬조선 2019년 1월 1, 2주차 후기 // in 강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