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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태양 (El Sol de México), 루이스 미겔(Luis Miguel) - 3 (마리아치, 란체로, 캐롤)

 멕시코의 태양 (El Sol de México), 루이스 미겔(Luis Miguel) - 3 (마리아치, 란체로, 캐롤)

쉼없는 노력과 도전 이후 발표하는 수많은 앨범들 거의 모두 위 기술에 상응하는 대성공이었다. 그래미 상, 골든디스크, 빌보드 등등 이미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의 복사 붙이기라 더 이상 말하는게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이 정도면 루이스 미겔 본인도 어딘가에서 1위를 하고 어딘가에서 상을 준다한들 별로 놀라울 일도 아니지 않았을까? 솔직히 이룰 수 있을만큼 이뤘고 더 할 수 있는게 있을까 싶은데도 루이스 미겔은 정말 부지런하다.

마리아치 음악까지 섭렵한 '멕시코의 태양' 2000년에는 멕시코 국립극장(Auditorio Nacional)에서 21번의 연속 공연을 하며 약 22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당시 콘서트에서 멕시코 마리아치와 라는 곡을 노래했고 이후 라이브 앨범 Vivo에 포함하여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