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o y Nada (전부 그리고 아무것도) 멕시코 볼레로(Bolero) 곡들 중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하고 잘 알려진 명곡들이 꽤 많으나 오늘 가사를 살펴볼 노래는 상대적으로 잘 모르는 노래일 거라고 생각한다. 멕시코의 태양 루이스 미겔의 노래들 중에서도 바로 히트곡으로 꼽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인 [Todo y nada] (토도 이 나다), "전부 그리고 아무것도"라는 제목의 감미로운 볼레로를 소개하려고 한다.
노래 정보 1957년 멕시코의 볼레로 가수이자 작곡가인 비센테 가리도 칼데론(Vicente Garrido Calderón)이 작사, 작곡했으며 "로스 트레스 아세스(Los Tres Ases)"와 루초 가티카(Lucho Gatica)라는 볼레로 가수가 처음 녹음하여 발표한 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