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경화(水月鏡花)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으로, 눈으로 볼 수 있으나 잡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름에서 부터 알 수 있듯, 카페 수월경화는 굉장히 한국적인 이미지를 담고있는 카페였다.
일반적인 커피, 에이드류도 판매하며, 무엇보다 차 종류나, 타락차, 쌍화차 같은 전통음료를 판매하는것이 인상적이다. 카페는 3층에 있는데, 올라가다 보면 달을 볼 수 있다.
카페에 올라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탁 트인 오션뷰이다. 벽면이 통째로 유리로 되어있어, 탁 트인 바다를 보면서 쉴 수 있다.
물론 오션뷰는 인기가 많기 때문에, 웨이팅 인원이 있을 수 있다. 굳이 오션뷰가 필요없는 분들은 일반 자리에 앉으면 될 것 같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 카페는 차와 전통음료가 시그니처메뉴이다.....
원문 링크 : [부산 송정] 고풍스러운 느낌의 카페 수월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