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날 오픈한 만달리 카페를 갔다 왔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진 않았다.
카페 만달리는 다이닝과 카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카페를 간 날은 비가 와서 날이 흐렸지만, 분위기는 좋았다.
마치 제주도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날씨가 좋은 날에 가면 더 분위기가 좋을 것 같아서 아쉬웠다.
내부도 깔끔하게 화이트 우드톤으로 되어있었다. 카페와 다이닝을 함께 하는 곳이다 보니, 위생상 우려가 될 수도 있었지만, 다이닝과 카페를 하는 조리실을 오픈형으로 만들어 놓았다.
다이닝 메뉴는 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파스타와 수프, 토스트, 샐러드 등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
우리는 시그니쳐 음료인 만달리크림라테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다이닝 메뉴로는 클램 파우더 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