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울산에 있는 카페를 다녀왔다. 위치는 태화강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햇볕이 따갑고, 날이 습해서 최대한 빨리 카페에 들어갔다. 카페에 들어가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매장 곳곳에 있던 야자수였다.
그것 덕분에 뭔가 이름대로 발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물론 발리에 가본적은 없지만 말이다.
날이 무척이나 더워서 시원한 디저트를 먹고 싶었다. 떄 마침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순수메론빙수였다.
평소에도 메론을 좋아하는 편이라 바로 주문했다. 메뉴옆에는 크로플과 스콘이 있었다.
우리는 빙수와 함께 갈릭체다치즈크로플과 아메리카노도 주문하였다. 디저트는 굉장히 먹음직스럽게 나왔다.
크로플은 물론 빙수도 이쁘게 나왔다. 빙수에 있는 메론은 달면서 시원했다.
크로플은 갓 구운것처럼 따뜻했고, .....
원문 링크 : [울산 남구] 발리에 온 듯한 카페 발리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