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2 기록 링키지 버거 회사 근처에 자주 가던 단골집이라고 해서 갔었지. 정말 너무 맛있어서 배가 찢어지도록 한 개 다 먹었던 날.
핑크뮬리가 이쁜 예쁜 연남동 카페 달 작년 봄 사진인데 또 가고 싶다. 커피 맛은 그냥 그럭저럭 했는데 카페 스피커가 너무 좋아서 귀르가즘 제대로 받은 날이었어....
연남동 버거먹고 예쁜 카페 간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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