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멕시코에서는 가뭄으로 인해 수위가 낮아지면서 400여년 전 멕시코의 한 교회 건물이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수위가 높아 물속에 잠겨있던 상태였습니다.
이번 가뭄으로 인해 교회 건물이 드러나게 되어, 현지에서는 많은 이들이 이 교회를 찾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중 하나로, 가뭄으로 인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공개하게 된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입니다.
물속에 잠겼던 멕시코의 한 교회가 최근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멕시코의 한 저수지에서 16세기에 지어진 가톨릭교회가 모습을 드러냈다.
멕시코 현지 언론의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가뭄으로 수위가 급격히 낮아진 치아파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