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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Deep’한 딥엘…이미지 번역은 파파고

 정말 ‘Deep’한 딥엘…이미지 번역은 파파고

“우리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 왔듯이” 인터스텔라의 명대사처럼 인간은 정말 우주와 같은 인공지능(AI) 기술로 방법을 찾았다.

파파고와 구글 번역이라는 기술의 총아에 머리를 조아린다. 더 말할 필요도 없는 글로벌 시대.

우리나라 또한 한글을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하는 일이 필요한 상황. 기업은 물론이고 리포트나 공부에까지 AI 번역 설루션이 활용된다.

우리나라 AI 기반 번역 서비스 시장은 네이버 파파고와 구글 번역의 양강 체제 이 중에서도 2017년 출시한 파파고는 토종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번역 서비스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네이버 또한 국내에서 만큼은 1위라고 자신 있게 주장하는 상황.

그러던 중 올 초부터 한, 독일 기업의 이름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번역해 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