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 이전에는 귀이개 명확히 귀이개가 언제부터 사용되어 왔는지는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약 10세기 무덤에서도 귀이개로 사용했던 물건이 발견되었고, 아주 먼 옛날 게르만족 시대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귀이개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면봉이 탄생하기 이전, 귀의 내부에 동양인과 달리 약간의 습기가 있던 서양인들은 귀이개 끝에 작은 천을 붙여 귀를 청소했다고 합니다. 레오 저스텐장의 발명 그러던 1920년 대 초반, 귀이개 끝에 천을 붙여 자녀의 귀지를 파 주는 아내를 보고 "그러다가 천 조각이 귓속에 들어가 버리면 어쩌려고!?"
라고 레오 저스텐장은 소리쳤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귓속 깊숙이 천 조각이 들어가는 상황들이 종종 일어났다고 합니다.
거기에 금속이나 나무로 된 귀이개를 그냥 사용하면 귓속 피부.....
원문 링크 : 면봉, 어쩌다 만들어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