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맥주 가게 열었던 BJ 외질혜 갑작스러운 소식 전했다 갑작스럽게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오픈 두 달 만에 "개인 사정으로..." 인천에서 '술집'을 차렸던 BJ 외질혜(전지혜)가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외질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게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에르맥주에서 나오게 됐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앞서 외질혜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천 서구에서 맥주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고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외질혜는 가게를 오픈한 지 약 두 달 만에 자신이 운영하던 맥주 가게에서 빠지게 됐다.
그는 "제가 일이 많아져서 개인 사정으로 빠지는 것이니 다른 추측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질혜는 "첫 사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