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본 사연 중 가장 무지하다 네티즌이 친구 부모님 장례식서 손절 당한 이유 장례식장서 친구에게 위로하려다 말실수한 네티즌 “'심심한 사과'라는 말에 자기는 안 심심하다고 할 듯” 한 네티즌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친구에게 해선 안 될 위로를 건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친구 부모님의 장례식장에 방문해 위로하려다 말실수했다고 털어놨다. 이 사건을 계기로 글쓴이의 친구는 그를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쓴이는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무지개다리 건너셨구나'라고 말했다가 욕먹었다. 난 정말 좋은 뜻인 줄 알았다.
하늘나라로 잘 가셨다는 뜻으로 알고 말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내 생각이 짧은 건 알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