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아들 딸 선택하는 인공수정 기술 발표 성공률 80% 윤리적 논란

 아들 딸 선택하는 인공수정 기술 발표 성공률 80% 윤리적 논란

아들 딸 선택하는 인공수정 기술 발표 성공률 80% 윤리적 논란 염색체별 다른 무게 이용. 윤리적 논란 점화될 듯.

미국의 한 연구진이 약 80%의 정확도로 원하는 성별의 배아(胚芽)를 얻는 데 성공했다. 뉴욕 웨일 코넬 의대 지안피에로 팔레르모 교수팀은 최근 과학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정자의 성을 선택해 인공수정하는 기술을 이용해 80%의 정확도로 원하는 성별의 배아를 얻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X 염색체 정자가 Y 염색체 정자보다 약간 더 무겁다는 점을 이용해 아들을 원하는 부부에게는 Y 염색체 정자로, 딸을 원하는 부부에겐 X 염색체 정자로 인공 수정을 시행했다. 그 결과, 딸을 원하는 부부 59쌍이 292회 인공 수정하는 과정에서 231회 딸 배아를 얻는 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