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펼쳐지고 있다. 이렇게 더울 때 야외 활동을 하면 온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질환인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
열사병 증상이 생겼을 경우 우리 몸의 체온 조절 중추 조절 능력에 이상이 생겨 몸속에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한다. 일상생활 속 열사병 증상과 예방할 방법들을 소개한다.
신체 체온 40도까지 치솟는 무서운 열사병 증상 의식 없을 경우 물 먹여선 안 돼... 곧바로 119 신고 * 열사병 증상 무더운 여름날 무리하게 야외활동을 강행했을 경우 열사병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낮 시간 뜨거운 태양열을 받은 우리 몸은 체온 조절 중추 기능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다. 몸속의 열을 발산하지 못해 고열, 무발한(땀이 나지 않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