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0만 유명 유튜버 배우 유아인과 함께 마약 투약 미국 여행 중 대마 함께 흡연… 수사 과정서 대체로 혐의 인정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이 지난 6월 24일 밤 구속 영장이 기각돼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씨와 공범 최모씨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없다면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 뉴스1 배우 유아인(37·본명 엄홍식)과 마약을 공동 투약한 유명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유아인의 마약 혐의 공범으로 수사한 30대 유튜버 김모씨를 최근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신준호)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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