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칼로리 음료만 마시면 기분이 다운되는 과학적인 이유 음료업계에 '제로 칼로리' 열풍이 거 세지면서스테디셀러의 제로 칼로리 버전도 출시되고 있다. 문제는 제로 음료에 설탕 대신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아스파탐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인공 감미료의 일종인 아스파탐은 설탕 주성분인 자당(수크로스)의 약 200배에 이르는 단맛을 내는 물질이다. 제로 음료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식품에 들어 있다.
지난해 12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연구진은 생쥐 실험을 통해 아스파탐 섭취가 불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이들은 생쥐에게 아스파탐을 투여한 뒤 야외에서 생쥐 움직임을 관찰했다.
생쥐는 불안함을 느낄수록 중앙에서 더 적은 시간을 보내는데, 아스.....
원문 링크 : 제로 칼로리 음료만 마시면 기분이 다운되는 과학적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