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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5명 아이 5명 총 10명 손님이 떠난 자리 딱 가서 치우려고 보니까

 어른 5명 아이 5명 총 10명 손님이 떠난 자리 딱 가서 치우려고 보니까

어른 5명 아이 5명 총 10명 손님이 떠난 자리 딱 가서 치우려고 보니까 “당연한 일이 돼버렸다” “우리 매장만 저런건지” 치킨집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가 '엄마 모임' 후 어지럽혀진 매장 때문에 한숨을 내쉬었다. 손님들이 떠난 후 남겨진 쓰레기들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5일 한국경제 등에 따르면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연한 일이 돼버렸다'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치킨집을 운영하는 글쓴이는 매장에 어른 5명, 아이 5명까지 총 10명의 인원이 식사를 하러 왔다고 전했다. 업주는 "자리가 만석이었다.

테이블을 2개로 붙여드렸는데 아이들이 놀 수 있게 간이 자리도 마련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했다"고 말했다. 그는 "유모차 안에 한 살도 안 된 아기도 있었다.

엄마들은 술 마시느라 아이들을 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