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칼날 장착한 '전기면도기' 인기 30만 개 판매, 후기 5만 개 돌파 “아 귀찮아...” 회사원 김 씨(28)는 오늘도 출근 전 대충 거품 낸 클렌징폼으로 면도를 하며 되뇌었다.
MBC '나혼자산다' 남자들의 고민 중 하나. 바로 거뭇거뭇한 턱수염이다.
남자에게 면도는 여자가 매일 하는 화장과 같다. 인종 특성상 수염이 멋들어지게 나기도 어려울뿐더러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수염을 기르기란 쉽지 않다.
아침 일찍 면도해도, 늦은 오후가 되면 임꺽정 라인이 돋보인다. 셔터스톡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지 않고도 완벽에 가까운 면도가 가능한 제품, 어디 없을까?
이런 깔끔쟁이 남성들의 니즈를 간파한 듯 최근 초정밀 커팅 기술을 장착한 전기면도기가 출시됐다. 바로 '티피오스 더맨 102 전기면도기'다.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