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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으로 고민하다 정형외과 찾은 상남자 후기

 내성발톱으로 고민하다 정형외과 찾은 상남자 후기

내성발톱으로 고민하다 정형외과 찾은 상남자 후기 “의사도 놀란 패기” 내성발톱 제거 수술 후기 내성 발톱 고치러 병원 갔다가 발톱 뽑고 온 썰 기사와 무관한 사진 / 셔터스톡 내성발톱으로 병원을 찾은 남성이 발톱 제거 수술 후기를 전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정형외과 선생님이 나 상남자라고 감탄하더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확산됐다.

글쓴이 A 씨는 군 복무 중 걸린 무좀 때문에 내성발톱이 생겨 고름이 생기고 아픈 상태였다고 말했다. 내성발톱이란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그는 "정형외과에서 치료받으려는데 (발톱) 고정 기구 사용, 레이저 치료를 제안하더라"며 "가격이 비싸고 재발할 수 있다길래 '발톱 양쪽을 다 뽑는 게 확실하죠'하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