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포트란? 17세기 프랑스에서 유래한 후식으로 우리나라의 잼과 비슷합니다.
얼마 전 나 혼자 산다에 표예진이 콩포트와 스콘을 함께 먹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좀 더 정확한 콩포트 정보와 함께 콩포트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콩포트란?
콩포트는 프랑스의 후식으로 우리나라의 잼과 비슷합니다. 프랑스어로 콩포트란 '섞는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 과일에 설탕과 향신료 등을 섞어 조린 음식으로 따뜻하게 먹거나 차갑게 먹는 등 프랑스인에게 사랑받는 디저트의 한 종류입니다.
콩포트를 만들 수 있는 과일은 사과, 딸리, 오렌지, 블루베리 등으로 우리나라의 잼처럼 제약이 없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디저트 용도외에도 아기들에게 음식 대용으로 주기도 했는데요, 과일을 먹기 시작하면 우리나라에서도 과일 푸레를.....
원문 링크 : 콩포트란? 콩포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