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모닝의 시작은 단골에 대한 고마움. 모닝의 발전은 주변 산업과의 상생.
그래서 GOOD モーニング 나고야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 아침에 킷사텐에서 커피를 주문했더니 토스트가 주렁주렁, 바로 나고야에서만 볼 수 있는 모닝, 모닝세트입니다. 커피를 주문하면 보통 추가요금 없이 혹은 +100엔 정도에 토스트, 삶은 달걀 혹은 샐러드 등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딱 오전 시간, 그래서 이름도 모닝(Morning)입니다. 단순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적인 특색입니다.
아침에 모닝을 먹고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아침에만 제공된다지만 커피 한 잔에 서비스되는 것 치고는 많습니다. 물론 손님 입장에서는 이 보다 반가울 수는 없겠지만 킷사텐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