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급 광고를 해대고 비박을 손에 쥐어준 현실 무계획, 무경험, 무개념의 콜라보 그로 인해 바뀐 페스티벌, 엎친데 덮친 열악한 환경 국가 이미지를 바닥으로 내팽개치고 실시간으로 혐한 제조기로 등극한 대회가 있다. 바로 스카우트 잼버리입니다.
잼버리는 아메리카 원주민말로, 유쾌한 잔치, 즐거운 놀이인 시바아리(Shivaree)라는 단어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그 말처럼 유쾌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스카우트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간단하게 야영 대회입니다. 예전에 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했었습니다.
자립심 등등 여러 가지를 키운다는 목적으로, 어쨌든 이 스카우트의 취지나 활동 내용을 차치하고 중요한 것은 잼버리라는 국제 대회를 안일하고, 한탕해 먹자는 부실운영으로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한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