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부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부자들은 인간의 심리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이다. 부자는 운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성공에 있어 자신의 노력보다 운이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운의 영향력을 인지하는 사람은 자신을 이 자리까지 오게 한 그 일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부자는 집에서 빈둥거리는 것을 시간 낭비로 보고 끊임없이 불편한 책을 읽는다.
시선의 높이가 부와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을 알기에 교양 공부, 철학 공부 등 배우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며, 융합적 지식을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은 부자와 빈자를 비교하면서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심리학적 측면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부자들은 어짜피 할 일이라면 "지금 당장" 하고, 빈자들은 "나중에.....
원문 링크 :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