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나 자신에게 약속한 결심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 다만 수면시간이 좀 부족하다는 점인데, 그 부분은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15~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으로 보충하고 있다.
새벽에는 아침 운동, 일과 시간에는 회사에서 본연의 업무, 퇴근 후에는 상품 소싱과 자격증 공부, 이렇게 하면 밤 11시나 12시가 되어서야 취침한다. 작년 12월 30일에는 생각하지도 않았으나 상품 주문이 들어와서 부랴부랴 상품을 구매하고 배대지에 배송대행 신청서도 작성했다.
구매대행을 계속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의문이 들었으나, 2~3개월 전에 올려놓았던 상품의 주문이 이제 들어오는 걸 봐선 사업자 등록과 그간 해왔던 것들이 아깝기도 해서, 하루에 조금씩만이라도 올려 보려고 한다. 최근 .....
원문 링크 : 2023년 1월 바쁘게 사는 직장인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