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대학교 교양관에서 스포츠경영관리사 필기시험을 쳤다. 시험은 OMR카드로 마킹하는 것이 아닌 컴퓨터로 응시할 수 있다.
세상 참 좋아진 듯. 일일이 시간이 몇분 남았는지, 문제를 풀다가 답안을 체크안한건 없는지, 따로 확인이 필요없다.
그리고 간이 계산기도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간편해 졌다. 시험장에 도착하면 별도로 마련된 대기실에서 대기해야 하며, 시험시간이 되면 감독관이 와서 안내를 해준다.
시험장에는 PC가 1인별로 세팅되어 있고, PC 화면에는 수험표가 띄워져 있기 때문에 자기 자리에 착석하면 된다. 신분증만 가지고 시험장에 오면 되고, 계산기까지는 필요없다.
시험이 시작되면 별도로 계산할 수 있는 메모지를 나눠주는데, 메모지에 이름과 컴퓨터 번호를 쓰고 사용하면 된다. 8시 40분.....
원문 링크 : 2023년 제1회 스포츠경영관리사 필기시험 후기(공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