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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헬창 직장인

 40대 헬창 직장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미친 사람을 헬창이라고 속칭하는 말이 있다. 헬스 + 엠창인생 (헬스에 미친 사람들) 스쿼트하다 허리부상을 입었지만, 다음날 가급적 허리를 사용하지 않는 운동하러 또 헬스장을 나갔다.

반팔 티를 입고 운동하다가 살짝 삐져나온 겨틀을 차마 보지 못해 겨털을 제거하고 다니고 있다. (엄청 편함, 현대인들은 털이 나는 곳은 2군데이면 된다.)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하는데, 시간 관계로 못한 부분이 있으면 직장에서 점심이나 저녁에 추가로 운동한다. 에너지를 긍정적인 운동으로 소모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들이 "헬창"이다.

나는 누군가 헬창이다 라고 불러주면 기분이 좋다. 운동에 미친 놈이 되고 싶다.

술, 담배는 싫어하고 여가시간에는 운동하며 자기관리하는게 얼마나 멋진가? 그러니 똑똑한 여성.....

원문 링크 : 40대 헬창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