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스트랩을 착용하면서 아침운동을 했더니 스트랩에 땀냄새가 배겨버렸다. 운동할 때는 착용을 하지 않아야 겠다 싶었고, 실리콘만 쓰다 보니 가죽 제품도 써보고 싶었다.
가격대를 알아보니 보통 8만 ~ 10만 이렇게 하는데 그나마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후기도 괜찮은 제품을 찾았다. 가격대도 2~3만원 선이며, 구매후기도 괜찮아서 일단 주문하게 되었다.
배송도 다음날 바로 도착해서 꽤 빨랐으며, 착용감도 괜찮았다. 상자 박스에 제품이 잘 담겨 왔다.
오늘 하루 처음 착용해 보았지만 제품도 깔끔하고 괜찮으며, 손목에도 잘 맞아서 아마 다음 가죽제품도 소타 제품을 사용할 듯 하다. 굳이 스트랩에 8~10만원을 소비할 만큼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유부남은 아니기 때문이다
. ^^...
원문 링크 : SOTA 애플워치 가죽 스트랩 사용후기(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