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홍대 힙합바 브랜누 후기를 들고 왔어요. hiphop 음악에 취해 음주가무를 즐기던 때가 너무나도 그리워 찾게 된 곳이에요.
길거리 어디에선가 제 취향을 저격하는 음악소리가 들려오길래 귀를 쫑긋하고 버선발로 근원지를 찾아나섰어요. 그곳은 다름아닌 BRAND NU!
길을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힙한 감성을 가득 안겨다주는 아주 칭찬할만한 곳이죠. 저답지 않게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계단을 성큼성큼 내려갔어요.
원래 제 성격상 한참을 앞에서 쭈뼛쭈뼛 해야 하는데 이때는 hiphop이 너무 고픈 나머지 물불 안가리고 직진했던 거 같아요. 다급한 마음에 스피드하게 내려가다가 하마터면 발을 헛디뎌서 계단에서 우스꽝스럽게 구를 뻔 했다니까요.
나잇값 못하고 촐랑방구 떨기! .....
원문 링크 : 홍대 힙합바 진짜가 나타났다! 브랜누